
9월 6일 KBO 프로야구 < 두산 KIA > 분석
두산(곽빈 10승6패 2.58)
기아(파노니 3승1패 3.18)
곽빈 투수는 직전경기(8/31) 원정에서 LG 상대로 6이닝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5) 홈에서 SSG 상대로 8이닝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19경기 10승6패, 11경기 QS 기록. 올시즌 19차례 등판중 최근 2경기 포함 15경기에서 자신의 몫을 해냈으며 나머지 4경기에서는 고비를 넘지 못했다. 올시즌 홈에서 9경기 4승4패, 3.75, 올시즌 상대전 2경기 2승, 1.59, 11.1이닝 4실점(2자책) 기록이 있다.
2022시즌 3승4패 2.72를 기록한 파노니 투수는 직전경기(8/31) 홈에서 NC 상대로 5이닝 3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4) 원정에서 KT 상대로 5.2이닝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7경기 3승1패, 3경기 QS 성적. 올시즌 등판한 8경기에서 최고 구속은 148km 였으며 포심 패스트볼, 컷 패스트볼,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장착하고 있었고 제구가 안정적인 좌완 투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올시즌 원정에서 3경기 1패, 2.87, 지난시즌 상대전 1경기 승패없이 3.60, 5이닝 3실점(2자책) 기록이 있다.
월요일 원정에서 롯데 상대로 3-4, 패배를 기록하며 최근 5경기에서 1승4패를 기록한 두산과 지난주 4승을 추가하며 8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만들어 낸 기아의 만남 이다. 두 팀 모두 전일 경기가 우천 취소 된 이후 선발 투수가 변경된 상황. 올시즌 10승을 기록중이며 상대전에 강점을 갖고 있는 곽빈 투수와 올시즌 등판한 8경기에서 모두 자신의 몫을 해내는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파노니 투수의 팽팽한 선발 싸움이 예상되며 화요일 경기가 우천 취소 된 것이 8연승을 기록하고 있던 기아 보다는 월요일 경기후 휴식 없이 경기를 치를뻔 했던 두산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다. 숨고르기 이후 우천 취소 이후 펼쳐진 경기에서 강한 뒷심을 보여준 두산의 최근 행보를 기억하자. 두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두산 승 / 기준점 오버
9월 6일 KBO 프로야구 < NC 키움 > 분석
NC(신민혁 4승5패 4.15)
키움(주승우 6경기 승패없이 11.57)
신민혁 투수는 직전경기(8/31) 원정에서 기아 상대로 구원으로 나와서 3이닝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4) 원정에서 SSG 상대로 구원으로 나와서 3이닝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21경기(선발 17경기) 4승5패, 5경기 QS 기록. 올시즌 21차례 등판중 13경기에서 서클 체인지업의 변화와 제구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2021시즌(9승6패, 4.41) NC 마운드 최고의 히트작이 되었던 투수의 모습을 재현했고 나머지 8경기에서는 장타 허용이 문제가 된 상황. 올시즌 홈에서 11경기 1승3패, 4.14, 올시즌 상대전 1경기 승패없이 4.50, 6이닝 3실점 기록이 있다.
2022시즌 1군에 데뷔후 4경기(선발 1경기)에서 승패없이 10.80, 3.1이닝 5실점(4자책)을 기록한 주승우 투수는 직전경기(8/9) 홈에서 롯데 상대로 구원으로 나와서 0.2이닝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구원으로만 6경기에 나와서 승패없이 11.57, 7이닝 10실점(9자책)의 성적이며 6차레 등판중 3경기에서 자신의 몫을 해냈으며 나머지 3경기에서는 위기를 넘지 못했던 상황. 주승우 투수는 대학시절 최고 153km의 강속구와 고속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대학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이름을 날렸던 투수이지만 아직 프로무대에서는 제구불안의 꼬리표를 떼어내지 못한 상황. 올시즌 퓨처스리그에서는 17경기 4승7패, 5.58을 기록하고 있었으며 올시즌 원정에서 3경기 승패없이 19.29, 올시즌 상대전 2경기 승패없이 21.60, 1.2이닝 4실점 기록이 있다.
상대전 짠물투구의 연속을 선보인 페디 투수의 7이닝 무실점 역투와 박건우의 결승 2점 홈런이 나와서 전일 경기 2-1 승리를 기록한 NC의 기세가 이어질 것이며 선발 싸움에서 신민혁 투수의 손을 들어줄수 있는 경기다. 키움은 오프너의 임무를 수행하게 주승우 투수가 경기 초반 분위기를 지켜주지 못할 위험성이 높다. NC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NC 승 / 기준점 오버
9월 6일 KBO 프로야구 < KT LG > 분석
KT(벤자민 14승5패 3.96)
LG(켈리 8승7패 4.28)
벤자민 투수는 직전경기(8/31) 홈에서 삼성 상대로 7이닝 3실점(2자책)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5) 원정에서 롯데 상대로 6이닝 1실점(비자책)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올시즌 24경기 14승5패, 9경기 QS 기록. 올시즌 24차례 등판중 17경기에서 150km의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를 주무기로 좌타자에 강한 좌완 투수의 모습을 보여줬으며 나머지 7경기에서는 위기를 넘지 못했다. 올시즌 홈에서 12경기 5승3패, 3.95, 올시즌 상대전 4경기 4승, 0.71, 25.1이닝 8실점(2자책) 기록이 있다.
켈리 투수는 직전경기(8/31) 홈에서 두산 상대로 6이닝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4) 홈에서 롯데 상대로 6이닝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25경기 8승7패, 15경기 QS 성적. 올시즌 25차례 등판중 18경기에서 140㎞ 후반대 직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며 짠물투구를 펼치며 자신의 몫을 다했으며 나머지 7경기에서는 피안타 허용률이 높았고 수비 도움도 받지 못했다. 올시즌 원정에서 9경기 5승3패, 4.83, 올시즌 상대전 2경기 1패, 9.00, 11이닝 11실점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 5-4, 승리로 2연패에서 벗어난 LG와 4연패에 빠지게 된 KT의 상반 된 팀 리듬이 KT를 주력으로 가져가는데 있어서 걸림돌이 되지만 올시즌 상대전에서 4경기 4승, 0.71, 25.1이닝 8실점(2자책) 기록으로 천적으로 군림하고 있는 벤자민 투수라는 것에 베팅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 KT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KT 승 / 기준점 언더
9월 6일 KBO 프로야구 < 한화 SSG > 분석
한화(이태양 2승1패 2홀드 2.31)
SSG(김광현 7승6패 3.86)
이태양 투수는 직전경기(8/31) 홈에서 롯데 상대로 4.1이닝 3실점(1자책)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2) 홈에서 삼성 상대로 5이닝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43경기(선발 5경기)에 나와서 2승1패 2홀드, 70이닝 23실점(18자책)을 기록중이며 한화 필승조 불펜의 핵심이 되고 있는 투수. 선발로서는 5경기에 나왔으며 직전경기에서 수비 도움을 받지 못하며 올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지만 나머지 4경기에서는 제구가 되는 변화구와 뛰어난 완급조절 능력을 선보이는 가운데 짠물투구를 펼쳤다. 올시즌 홈에서 올시즌 상대전 4경기 2홀드, 2.08, 4.1이닝 1실점 기록이 있다.
김광현 투수는 직전경기(8/31) 홈에서 키움 상대로 7이닝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5) 원정에서 두산 상대로 4이닝 7실점(6자책)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올시즌 22경기 7승6패, 12경기 QS 성적. 올시즌 22차례 등판중 15경기에서 상대 허를 찌르는 볼 배합과 날카로운 고속 슬라이더의 위력을 앞세워서 에이스의 위엄을 선보였으며 나머지 7경기에서는 제구 난조 현상이 나타난 상황. 올시즌 원정에서 10경기 3승3패, 5.19, 올시즌 상대전 2경기 승패없이 6.75, 9.1이닝 7실점 기록이 있다.
선발로서 5이닝은 안정적으로 책임질수 있는 이태양 투수의 구위라고 생각된다. 반면, 김광현 투수는 올시즌 홈(12경기 4승3패, 2.89)과 다른 원정( 10경기 3승3패, 5.19)에서 성적이 불안 요소가 되는데 대전구장에서도 패배는 모면했지만 3이닝 5실점의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전일 경기에서 1-6,으로 끌려가던 경기를 11-6, 역전승을 만들어 낸 SSG 타선의 기세를 감안한다면 한화의 핸디캡 승리 구간으로 베팅을 해야 하는 경기.
추천 - SSG 승 / 기준점 언더
9월 6일 KBO 프로야구 < 롯데 삼성 > 분석
롯데(나균안 6승6패 3.58)
삼성(와이드너 5승4패 4.78)
나균안 투수는 직전경기(8/27) 홈에서 KT 상대로 7이닝 2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퓨처스리그에서 1경기 승패없이 9.00, 3이닝 3실점을 기록하고 치른 복귀전 이였던 이전경기(8/19) 원정에서 키움 상대로 5이닝 3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5연패 흐름 속에 올시즌 19경기 6승6패, 10경기 QS 기록. 올시즌 19차례 등판중 13경기에서 최고 147㎞를 기록했고 슬라이더와 커브, 체인지업, 포크 등을 두루 섞어 던지며 상대 타이밍을 효과적으로 흔들었으며 나머지 6경기에서는 제구가 흔들렸던 상황. 올시즌과 지난시즌 울산 문수 야구장 등판 기록은 없으며 올시즌 사직이 아닌 다른 구장에서 12경기 3승5패, 4.29, 올시즌 상대전 2경기 2승, 3.00, 12이닝 4실점 기록이 있다.
테일러 와이드너 투수는 직전경기(8/25) 홈에서 키움 상대로 4.2이닝 7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18) 홈에서 기아 상대로 6이닝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KBO 무대 데뷔후 14경기 5승4패, 7경기 QS 성적이며 트레이드 이후 3경기 1승2패, 1경기 QS 기록. 올시즌 14차례 등판중 8경기에서 최고 149km, 평균 145km의 빠른 공이 낮게 제구가 되면서 낮은 피안타 허용률을 기록했고 나머지 6경기에서는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올시즌 원정에서 7경기 2승2패, 5.35, 올시즌 상대전 2경기 2승, 2.08, 13이닝 3실점 기록이 있다.
울산 문수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나균안 투수가 경기 초반 선발 싸움에서 버티는 힘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전일 고개 숙였던 방망이가 터지며 10-3, 승리를 기록한 롯데 타선의 리듬이 이어질 것이다. 롯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롯데 승 / 기준점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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