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일 KBO 프로야구 < 두산 vs 롯데 > 분석
두산(박신지 1승3패 7.02)
롯데(스트레일리 3승 1.13)
박신지 투수는 직전경기(8/10) 홈에서 NC 상대로 구원으로 나와서 1이닝 4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22경기(선발 6경기) 등판에서 1승3패, 7.02 성적이며 6차례 선발 등판에서는 1승2패, QS는 없는 가운데 20.2이닝 15실점의 기록. 6월 6경기 1패, 3.21, 7월 3경기 2패, 12.96, 8월 2경기 승패없이 14.73을 기록했으며 올시즌 홈에서 14경기 승패없이 7.45 올시즌 상대전 기록은 없다.
2021시즌 10승12패 4.07을 기록한 스트레일리 투수는 직전경기(8/28) 원정에서 SSG 상대로 6이닝 2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3) 원정에서 NC 상대로 7이닝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스트레일리 투수는 2021시즌시즌 31경기 10승12패, 15경기 QS 성적 이였고 201시즌 30차례 등판중 19경기에서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의 제구에 안정감이 있었고 나머지 12경기에서는 아쉬운 모습이 나타난 상황. 롯데가 스파크맨 투수를 내보내고 다시금 손길을 내밀면서 롯데 유니폼을 다시금 입게 되었으며 복귀후 4경기에서 3연승+ 24이닝 3실점의 투구내용을 보여준 상황. 올시즌 원정에서 3경기 2승, 1.50, 지난시즌 상대전 4경기 1승2패, 5.31, 20.1이닝 16실점(12자책) 기록이 있다.
0-1로 끌려가던 경기를 9회 극적으로 역전 끝내기 승리를 기록한 두산이고 8월24일 퓨퍼스리그에서 LG 상대로 5이닝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하고 1군에 복귀하게 되는 박신지 투수가 이전 경기들 보다는 발전 된 투구내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지만 국내무대 복귀후 짠물투구의 연속을 선보이고 있는 스트레일리 투수를 외면할수 없는 경기다. 미국무대에서는 통하지 않았던 140km 후반대 직구가 통하면서 자신감이 살아났고 변화구의 제구도 좋아진 모습 스트레일리 투수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다. 롯데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추천 - 롯데 승 / 기준점 오버

9월 2일 KBO 프로야구 < SSG vs NC > 분석
SSG(모리만도 4승 1.98)
NC(더모디 1패 9.00)
숀 모리만도 투수는 직전경기(8/27) 홈에서 롯데 상대로 6이닝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1) 원정에서 키움 상대로 7이닝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모리만도 투수는 올시즌 대만 프로리그에서 15경기(선발 14경기)에서 7승5패, 2.56의 수준급 기록을 만들어 냈던 투수. 또한, 올시즌 KBO무대 데뷔후 6경기에서 4승, 4경기 QS 성적이며 제구가 좋고 다양한 구종을 창착하고 있었으며 투구시 공을 끝까지 숨기고 나오는 장점이 있는 좌완 투수의 모습을 보여줬다. 올시즌 홈에서 3경기 3승, 1.47 올시즌 상대전 첫 등판 이다.
맷 더모디 투수는 KBO 1군 무대 데뷔전 이였던 직전경기(8/26) 홈에서 키움 상대로 4이닝 7피안타 1볼넷 3K, 5실점(4자책) 패배를 기록했다. 더모디 투수는 지난해 NPB 세이부 소속으로 뛴 경험이 있으며 올시즌 마이너리그에서 19경기(선발 13경기) 6승3패, 3.94를 기록하고 있었던 196cm 좌완 투수. 최고 152km의 빠른공 이외에도 투심, 슬라이더, 체인지업, 낙차 큰 커브를 장착하고 있으며 KBO 무대 데뷔전에서는 변화구의 제구가 흔들렸던 모습.
직구와 변화구 모두 같은 팔회전과 궤도에서 나와 구종 파악이 어렵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모리만도 투수는 국내 무대 데뷔후 생소함 이라는 무기를 앞세워서 국내 타자들과 첫 만남에서 좋은 결과를 연속해서 만들어 내고 있다. 반면, 맷 더모디 투수는 아직 정상 컨디션이 아닌 모습.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는 SSG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SSG 승 / 기준점 오버

9월 2일 KBO 프로야구 < KT vs LG > 분석
KT(소형준 12승3패 3.03)
LG(김윤식 4승5패 4.39)
소형준 투수는 직전경기(8/27) 홈에서 SSG 상대로 7.2이닝 3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0) 홈에서 기아 상대로 5이닝 5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올시즌 21경기 12승3패, 15경기 QS 성적이며 6월 5경기 2승, 3.06, 7월 4경기 3승, 2.52, 8월 3경기 1승1패, 4.82의 기록. 올시즌 21차례 등판중 5경기에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나머지 16경기에서는 140㎞ 후반대의 빠른 볼과 낙차 큰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구사하는 가운데 자신의 역할을 해냈다. 올시즌 홈에서 11경기 5승3패, 3.62 올시즌 상대전 2경기 1승, 3.86, 14이닝 6실점 기록이 있다.
김윤식 투수는 직전경기(8/25) 홈에서 기아 상대로 8이닝 1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17) 홈에서 삼성 상대로 1.2이닝 5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7경기 4승5패, 7경기 QS 성적이며 6월 3경기 1승, 2.08, 7월 4경기 1승1패, 5.29, 8월 3경기 1승1패, 4.60의 기록. 또한, 올시즌 17차례 등판중 11경기에서 144km의 포심 이외에도 투심,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효과적으로 구사하며 지난시즌 보다 발전 된 모습 을 보여줬고 나머지 6경기에서는 우타자와 승부에 고전하는 가운데 3경기에서는 수비 도움까지 받지 못하자 무너지는 투구내용이 나타났다. 올시즌 원정에서 7경기 3승, 4.45 올시즌 상대전 3경기 2패, 4.50, 14이닝 9실점(7자책) 기록이 있다.
8월20일 기아 상대로 7연승이 중단되는 패배가 나왔지만 직전경기 승리로 연패를 막고 다시금 승리를 추가하면서 상승세 리듬을 이어가게 된 소형준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는 경기다. 다만, 전일 경기 9회 3득점을 기록하며 3-1 승리로 5연승에 성공한 LG의 기세를 감안한다면 주력 승부는 힘든 경기. KT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KT 승 / 기준점 언더

9월 2일 KBO 프로야구 < KIA vs 삼성 > 분석
기아(놀린 3승7패 3.33)
삼성(최하늘 1승2패 1홀드 5.13)
션 놀린 투수는 직전경기(8/26) 원정에서 LG 상대로 6이닝 3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0) 원정에서 KT 상대로 5이닝 2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KBO 무대후 14경기 3승7패, 8경기 QS 성적이며 5월 4경기 2승1패, 3.00, 7월 1경기 승패없이 2.25, 8월 5경기 1승2패, 3.19의 기록. 최고 151㎞, 평균 147㎞의 직구를 바탕으로 체인지업, 커터, 커브 등을 구사하며 상승세 리듬을 만들고 있던 타이밍에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있다가 복귀후 6경기에서 합격점을 줄수 있는 투구 내용을 보여준 상황. 올시즌 14차례 등판중 2경기를 제외한 12경기에서 자신의 몫을 해냈으며 올시즌 홈에서 7경기 1승4패, 2.29 올시즌 상대전 기록은 없다.
2019시즌 2경기 1패, 27.00을 기록한 최하늘 투수는 직전경기(8/26) 원정에서 롯데 상대로 5이닝 5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19) 원정에서 한화 상대로 5.2이닝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12경기(선발 3경기), 1승2패, 1홀드 5.13, 26.1이닝 15실점의 기록. 올시즌 퓨처스리그에서는 8경기 2승3패, 1.13의 호성적 속에 콜업 되었으며 올시즌 원정에서 5경기 1승2패 1홀드, 5.27 올시즌 상대전 1경기 승패없이 3.86, 2.1이닝 1실점 기록이 있다,
이전경기에서 데뷔후 첫 승리를 기록한 최하늘 투수 이지만 직전경기 5이닝 5실점 패배로 상승세 리듬을 만드는데 실패했고 선발로서 최하늘 투수는 아직 가다듬어야할 부분이 많은 투수다. 선발 싸움에서 놀린 투수가 우위에 있는 경기. 기아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KIA 승 / 기준점 오버

9월 2일 KBO 프로야구 < 키움 vs 한화 > 분석
키움(요키시 8승7패 2.48)
한화(페냐 3승3패 4.26)
요키시 투수는 직전경기(8/28) 원정에서 LG 상대로 6이닝 3실점(2자책)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3) 홈에서 기아 상대로 4이닝 6실점(5자책)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올시즌 24경기 8승7패, 18경기 QS 성적이며 6월 5경기 1승1패, 2.08, 7월 4경기 1승1패, 1.88, 8월 5경기 2패, 2.97의 기록. 올시즌 24차례 등판중 3경기에서 제구의 영점이 흔들리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고 승운이 따르지 않고 있지만 나머지 21경기에서는 체인지업, 슬라이더, 커브의 예리함을 앞세워서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선보였다. 올시즌 홈에서 13경기 3승4패, 3.18 올시즌 상대전 2경기 2승, 1.98, 13.2이닝 3실점 기록이 있다.
펠릭스 페냐 투수는 직전경기(8/27) 홈에서 두산 상대로 6이닝 1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0) 원정에서 롯데 상대로 5이닝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KBO 무대 데뷔후 9경기 3승3패, 3경기 QS 성적이며 7월 5경기 1승2패, 4.18, 8월 4경기 2승1패, 4.35의 기록. 페냐 투수는 메이저리그에서 6시즌 동안 15승8패 4.66, 마이너리그에서 12시즌 동안 38승51패, 4.24를 기록했으며 올시즌 9차례 등판중 6경기에서 최고 151㎞, 평균 148㎞를 기록했고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선보였으며 나머지 3경기에서는 제구가 좋았다고 볼수는 없었다. 올시즌 원정에서 5경기 1승1패, 3.42 올시즌 상대전 2경기 2패, 12.27, 7.1이닝 10실점 기록이 있다.
선발 투수의 상대전 기록에서 제법 많은 차이가 발생한다. 또한, 전일 경기에서 이정후가 4안타 경기를 하는 가운데 15안타(1홈런)를 집중 시키며 3연승에 성공한 키움 타선이 요키시 투수의 어깨를 가볍게 하는 득점 자원을 해낼 것이다. 키움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키움 승 / 기준점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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