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이미지를 누르시면 무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 미네소타 프리뷰
애런 산체스(3승 4패 7.36)가 시즌 4승에 도전한다. 24일 휴스턴 원정에서 4이닝 2실점의 투구로 패배를 당했던 산체스는 복귀전의 내용이 좋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예년의 위력을 전혀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데 낮경기에 더 약한 투수인지가 기대치를 낮추는게 팬들의 정신 건강에 좋을 정도다. 전날 경기에서 8회까지 막혀 있다가 9회와 10회에 3점을 올리면서 대역전극을 만든 미네소타의 타선은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집중력 문제가 상당히 불거졌다는걸 부인하기 어렵다. 10타수 2안타의 득점권 성적은 그렇다 쳐도 14개의 잔루는 커다란 문제. 막판 5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낸 불펜은 홈 경기에서만큼은 제 몫을 해내는듯 하다.
◆ 샌프란시스코 프리뷰
제이콥 주니스(4승 3패 3.58)가 시즌 5승 도전에 나선다. 22일 콜로라도 원정에서 6.2이닝 3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주니스는 8월 초반의 부진을 딛고 2경기 연속 호투를 이어가는 중입니다. 특히 최근 투구는 홈보다 원정이 더 좋은 편인데 문제는 낮경기 성적이 2승 2패 5.30으로 좋지 않고 피홈런률도 야간 경기보다 2배나 높다는 점입니다. 전날 경기에서 그레이와 메길 상대로 2점을 올리는데 그친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은 원정 부진이 계속 발목을 잡고 있는 중입니다. 4개의 안타는 꽤 심각하게 느껴질수 있는 포인트. 마무리가 2점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볼넷 남발로 와르르 무너진건 이 팀이 승률 5할을 쟁취하지 못한 결정적인 이유일 것입니다.
◆ 프리뷰 최종정리
산체스의 투구는 여전히 물음표가 많은 편입니다. 이번 경기 역시 쉽지 않을듯. 반면 주니스는 갈수록 투구 내용이 좋아져가는게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홈에서 보여주는 미네소타의 경기력을 감안한다면 막상막하일수 있겠지만 전날 경기는 샌프란시스코 불펜의 자멸이 아니었다면 미네소타가 무난히 패배할 경기였다. 흡사 이전 텍사스와의 홈 시리즈를 생각나게 한다. 투수력에서 앞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 텍사스 프리뷰
아리하라 코헤이(1승 1패 2.31)가 시즌 2승에 도전한다. 22일 미네소타 원정에서 6이닝 4안타 무실점이라는 메이저 데뷔 후 최고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아리하라는 기존 피칭 스타일을 버리고 투심과 커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투구가 승리로 연결되었다. 원정이 아닌 이번 홈 경기에서도 그 투구 스타일이 통할 경우 아리하라의 미래는 확실히 바뀔듯. 전날 경기에서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즈에게 저지당하면서 아롤디스 가르시아의 솔로 홈런 포함 2점에 그치 텍사스의 타선은 흔히 알고 있는 약팀의 모습으로 바로 돌아와버렸다. 8타수 1안타의 득점권 성적은 역시나 문제가 되는 부분. 카이클은 그렇다 쳐도 스보즈 역시 앞으로 활용은 어려울 것입니다.
◆ 디트로이트 프리뷰
드류 허치슨(1승 7패 4.06)이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24일 샌프란시스코와 홈 경기에서 5이닝 4안타 1실점의 투구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던 허치슨은 최근 2경기 연속 5이닝 1실점으로 투구 내용이 꽤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낮 경기에서 2패 4.05로 투구 내용에 비해 승운이 영 따르지 않는다는 점이 변수가 될 수 있는 편. 전날 경기에서 카이클과 스보즈를 무너뜨리면서 홈런 2발 포함 11점을 올린 디트로이트의 타선은 최근의 안정적인 공격력이 극대화 되었을때의 모습을 확실히 보여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원정에서 두자릿수 득점을 올린건 전날 경기가 시즌 첫 경기다. 그러나 불펜에서 마지막에 실점이 나온게 아쉬움을 조금 남기는 포인트.
◆ 프리뷰 최종정리
이전 경기에서 아리하라의 투구는 상당히 좋았다. 이를 이번 경기에서 이어가느냐가 승부를 가를듯. 허치슨의 투구는 나쁘지 않지만 최근 홈 경기에서 텍사스의 타선이 언제든 터질수 점이 발목을 잡을 것입니다. 물론 디트로이트의 타선이 전날 경기에서 대폭발했지만 텍사스의 타선도 만만치 않은 편. 선발에서 앞선 텍사스 레인저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 휴스턴 프리뷰
저스틴 벌랜더(16승 3패 1.87)가 시즌 17승에 도전한다. 24일 미네소타와 홈 경기에서 6이닝 10삼진 퍼펙트 게임을 보여주면서 승리를 거둔 벌랜더는 앞선 2경기의 부진을 완벽히 극복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게다가 낮경기에서도 8승 1패 1.71로 투구 내용은 야간 경기보다 더 좋다는 점 역시 기대를 걸게 하는 포인트. 전날 경기에서 브래디쉬에 이어 크리머에게 저지당하면서 단 1점에 그친 휴스턴의 타선은 단체로 무슨 파업이라도 했나 싶을 정도다. 그래도 이 팀의 타선은 낮경기에 상당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 희망을 걸어야 한다. 4이닝을 2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낸 불펜은 상대의 예봉을 꺾었다는데 만족해야 할 듯.
◆ 볼티모어 프리뷰
오스틴 보스(4승 1패 4.73)가 시즌 5승 도전에 나선다. 24일 화이트삭스와 홈 경기에서 5.2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보스는 8월 들어서 3승 2.86의 호조를 이어가는 중입니다. 특히 원정에서도 안정적으로 5~6이닝을 소화한다는 점이 인상적인데 낮 경기 방어율 1.72와 피안타율 .229는 절대로 쉽게 넘어갈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전날 경기에서 얼퀴디를 무너뜨리면서 홈런 2발로 3점을 올린 볼티모어의 타선은 이번 시리즈의 모든 득점을 홈런으로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즉, 이번 경기도 홈런에 죽고 사는 홈생홈사의 경기가 될 판. 펠릭스 바티스타가 1.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면서 불펜 운용은 확실히 여유가 생겼다.
◆ 프리뷰 최종정리
이틀 연속 휴스턴이 석패를 당하긴 했지만 부활한 벌랜더는 홈에서 호투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피홈런을 절대로 조심해야 할듯. 게다가 보스 역시 만만히 볼수 없는 투수인건 확실하다. 허나 휴스턴의 타선은 시리즈 마지막 경기, 거기에 낮 경기에 대단한 집중력을 보여주는 팀이고 이 점이 최대 강점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어찌됐든 상대는 벌랜더다. 선발에서 앞선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하루만 지켜보시면 아실겁니다.
왜 1등 픽스터라고 불려오는지
높은 적중률 보여드리겠습니다.
편안하게 문의주세요 ^^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모든 추천은 초안이며 최종, 조합픽은
무료 안내 해드리고 있습니다.
▼▼하단의 이미지를 누르면 최상단에 안내됩니다.▼▼
◆ 조커 1등픽 ◆ 8월 28일 MLB 3경기 프리뷰 … 의 댓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