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베어스 vs 롯데 자이언츠
KT와 3연전에서 1경기는 우천 취소됐고, 나머지 2경기에서 모두 패한 두산은 유희관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유희관은 지난 KIA 전에서 6이닝 4피안타 3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하지만 올 시즌 6경기에 나와 2승 2패 ERA 6.23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지난 롯데 전에서도 3.2이닝 8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직전 경기에서 김민규, 장원준, 윤명준, 홍건희가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한화와 3연전에서 1경기는 우천 취소됐고, 나머지 2경기에서 1승 1패를 기록한 롯데는 앤더슨 프랑코를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프랑코는 지난 SSG 전에서 4이닝 6피안타 3피홈런 2사사구 5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올 시즌 7경기에 나와 1승 2패 ERA 5.91을 기록하며 무너지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직전 경기에서 송재영, 진명호, 박재민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유희관은 프랑코보다 불안하다. 3할 타자인 나승엽, 전준우, 지시완을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프랑코는 유희관보다 안정적이다.
SSG 랜더스 vs LG 트윈스
KIA와 3연전에서 1경기는 우천 취소됐고, 나머지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한 SSG는 문승원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문승원은 지난 두산 전에서 6이닝 2피안타 1사사구 4탈삼진 무자책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지난 시즌 LG를 상대로 1경기에 나와 1패 ERA 7.50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지만 올 시즌 7경기에 나와 1승 2패 ERA 3.29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김태훈과 장지훈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NC와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를 거둔 LG는 이민호를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이민호는 지난 삼성 전에서 6이닝 2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지난 시즌 SK를 상대로 1경기에 나와 1승 ERA 1.29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였지만 올 시즌 5경기에 나와 3승 2패 ERA 5.11을 기록하며 무너지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최성훈이 1실점을 내줬다는 점도 불안하다.
문승원의 올 시즌 피칭은 안정적이다. 직전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홍창기와 로베르토 라모스를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이민호는 올 시즌 무너지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추신수와 정의윤을 막지 못할 전망이다.
삼성 라이온즈 vs KIA 타이거즈
키움과 3연전에서 1경기는 우천 취소됐고, 나머지 2경기에서 모두 패한 삼성은 데이비드 뷰캐넌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뷰캐넌은 지난 LG 전에서 6이닝 5피안타 1사사구 5탈삼진 1자책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올 시즌 8경기에 나와 4승 1패 ERA 2.17을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KIA를 상대로 3경기에 나와 1승 1패 ERA 3.18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이상민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SSG와 3연전에서 1경기는 우천 취소됐고, 나머지 2경기에서 모두 패한 KIA는 이의리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이의리는 지난 LG 전에서 4.2이닝 6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무너졌다. 하지만 올 시즌 6경기에 나와 1승 ERA 3.60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러나 직전 경기에서 정해영이 3실점, 장현식이 2실점, 김재열이 1실점을 내줬다는 점은 불안하다.
삼성은 뷰캐넌과 불펜진 모두 안정적이다. 직전 경기에서 4안타를 때려낸 최원준을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KIA는 이의리가 안정적이지만 불펜진이 불안하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호세 피렐라를 막지 못할 전망이다.
키움 히어로즈 vs NC 다이노스
삼성과 3연전에서 1경기는 우천 취소됐고, 나머지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한 키움은 제이크 브리검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브리검은 지난 한화 전에서 5.2이닝 5피안타 3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1경기에 나와 1승 ERA 0.00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NC를 상대로 2경기에 나와 2승 ERA 0.90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양현, 김성민, 김정인, 김재웅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LG와 3연전에서 루징 시리즈를 당한 NC는 웨스 파슨스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파슨스는 지난 KIA 전에서 6이닝 7피안타 2사사구 10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하지만 올 시즌 6경기에 나와 2승 2패 ERA 4.50을 기록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키움 전에서도 3이닝 7피안타 1피홈런 6사사구 5탈삼진 7실점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직전 경기에서 노시훈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브리검의 올 시즌 피칭은 완벽하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양의지, 애런 알테어, 박준영을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파슨스의 올 시즌 피칭은 불안하다. 직전 경기에서 3홈런을 때려낸 박동원과 1개의 홈런을 터트린 이정후를 막지 못할 전망이다.
한화 이글스 vs KT 위즈
롯데와 3연전에서 1경기는 우천 취소됐고, 나머지 2경기에서 1승 1패를 기록한 한화는 김민우를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김민우는 지난 키움 전에서 6이닝 5피안타 1사사구 9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지난 KT 전에서 5이닝 4피안타 1피홈런 1사사구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지만 올 시즌 8경기에 나와 4승 2패 ERA 4.29를 기록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주현상이 1실점을 내줬다는 점도 불안한 부분이다.
두산과 3연전에서 1경기는 우천 취소됐고, 나머지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한 KT는 배제성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배제성은 지난 롯데 전에서 5이닝 3피안타 4사사구 7탈삼진 무자책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7경기에 나와 4승 2패 ERA 2.89를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한화를 상대로 4경기에 나와 2승 1패 ERA 1.25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안영명, 김민수, 조현우, 주권, 이상동, 김재윤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김민우의 올 시즌 피칭은 불안하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이홍구를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배제성의 올 시즌 피칭은 수준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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