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베어스 vs 롯데 자이언츠
직전 경기에서 1-9 패배를 당한 두산은 최원준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최원준은 지난 SSG 전에서 5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지난 시즌 롯데를 상대로 3경기에 나와 1승 ERA 4.50을 기록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지만 올 시즌 7경기에 나와 4승 ERA 2.79를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김민규, 장원준, 김명신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직전 경기에서 9-1 승리를 거둔 롯데는 박세웅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박세웅은 지난 SSG 전에서 5이닝 5피안타 2피홈런 3사사구 5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지난 시즌 두산을 상대로 5경기에 나와 1승 2패 ERA 2.73을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였지만 올 시즌 7경기에 나와 2승 2패 ERA 5.11을 기록하며 무너지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직전 경기에서 서준원, 진명호, 윤성빈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최원준의 올 시즌 피칭은 수준급이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한동희를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박세웅은 올 시즌 무너지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허경민과 김재호를 막지 못할 전망이다.
SSG 랜더스 vs LG 트윈스
직전 경기에서 6-5 승리를 거둔 SSG는 박종훈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박종훈은 지난 롯데 전에서 6이닝 4피안타 4사사구 4탈삼진 무자책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7경기에 나와 3승 2패 ERA 2.68을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LG 전에서도 6이닝 1피안타 2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김태훈과 장지훈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직전 경기에서 5-6 패배를 당한 LG는 케이시 켈리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켈리는 지난 삼성 전에서 7이닝 2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8경기에 나와 2승 2패 ERA 3.26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SSG 전에서도 5이닝 6피안타 1사사구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하지만 직전 경기에서 고우석이 1실점을 내줬다는 점은 불안하다.
SSG는 박종훈과 불펜진 모두 안정적이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이천웅, 김현수, 로베르토 라모스를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LG는 켈리가 안정적이지만 불펜진이 불안하다. 직전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최지훈, 고종욱, 제이미 로맥을 막지 못할 전망이다.
삼성 라이온즈 vs KIA 타이거즈
직전 경기에서 5-3 승리를 거둔 삼성은 최채흥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최채흥은 지난 LG 전에서 4.2이닝 5피안타 4사사구 3탈삼진 7실점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2경기에 나와 1패 ERA 9.31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하지만 지난 시즌 KIA를 상대로 2경기에 나와 1승 1패 ERA 1.86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이승현, 우규민, 오승환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직전 경기에서 3-5 패배를 당한 KIA는 임기영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임기영은 지난 NC 전에서 5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하지만 올 시즌 6경기에 나와 2패 ERA 7.06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지난 시즌 삼성을 상대로 5경기에 나와 4승 1패 ERA 4.33을 기록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박진태가 1실점을 내줬다는 점도 불안하다.
최채흥은 지난 시즌 KIA에게 매우 강했다. 직전 경기에서 3안타를 때려낸 김민식을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임기영은 지난 시즌 삼성에게 약했다. 직전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구자욱, 호세 피렐라, 이원석, 김헌곤을 막지 못할 전망이다.
키움 히어로즈 vs NC 다이노스
직전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둔 키움은 에릭 요키시를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요키시는 지난 한화 전에서 7이닝 3피안타 1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지난 NC 전에서는 6이닝 8피안타 4피홈런 3사사구 4탈삼진 4자책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지만 올 시즌 8경기에 나와 4승 3패 ERA 3.19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김성민과 조상우가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직전 경기에서 0-2 패배를 당한 NC는 송명기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송명기는 지난 두산 전에서 4.1이닝 8피안타 1피홈런 4사사구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다. 하지만 올 시즌 4경기에 나와 2승 1패 ERA 3.50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지난 시즌 키움을 상대로 4경기에 나와 1승 1패 ERA 5.91을 기록하며 무너지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노시훈이 1실점을 내줬다는 점도 불안하다.
요키시의 올 시즌 피칭은 안정적이다. 3할 타자인 박민우, 박석민, 애런 알테어, 양의지를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송명기는 지난 시즌 키움에게 약했다. 3할 타자인 이정후와 서건창을 막지 못할 전망이다.
한화 이글스 vs KT 위즈
직전 경기에서 4-0 승리를 거둔 한화는 라이언 카펜터를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카펜터는 지난 키움 전에서 7이닝 7피안타 2피홈런 1사사구 6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며 무너졌다. 하지만 올 시즌 8경기에 나와 1승 3패 ERA 1.94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김범수, 윤대경, 강재민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직전 경기에서 0-4 패배를 당한 KT는 소형준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소형준은 지난 롯데 전에서 5이닝 8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지난 한화 전에서는 5.2이닝 5피안타 2사사구 7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지만 올 시즌 6경기에 나와 1승 1패 ERA 6.83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지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이상동이 1실점을 내줬다는 점도 불안하다.
카펜터의 올 시즌 피칭은 압도적이다. 직전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장성우를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소형준은 올 시즌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정은원을 막지 못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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