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시마 도요 카프 vs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직전 경기가 우천 취소됐고, 히로시마는 쿠리 아렌에서 토코다 히로키로 선발 투수를 변경했다. 토코다는 지난 요미우리 전에서 7이닝 8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올 시즌 6경기에 나와 1승 2패 ERA 3.86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로베르트 코르니엘, 오미치 하루키, 모리우라 다이스케가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직전 경기가 우천 취소됐고, 요코하마는 그대로 마이클 피플스를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피플스는 지난 한신 전에서 4이닝 3피안타 1피홈런 1사사구 6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다. 하지만 올 시즌 2경기에 나와 1승 1패 ERA 2.70을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하지만 직전 경기에서 미카미 토모야가 3실점, 이세 히로무가 1실점을 내줬다는 점은 불안하다.
히로시마는 토코다와 불펜진 모두 안정적이다. 3할 타자인 사노 케이타를 막아낼 가능성이 충분하다. 반면 요코하마는 피플스가 안정적이지만 불펜진이 불안하다. 직전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스즈키 세이야와 이시하라 요시유키를 막지 못할 전망이다.
요미우리 자이언츠 vs 한신 타이거스
직전 경기에서 5-3 승리를 거둔 요미우리는 이마무라 노부타카를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이마무라는 지난 야쿠르트 전에서 5.2이닝 6피안타 4사사구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7경기에 나와 2승 1패 ERA 2.27을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타카나시 유헤이, 나카가와 코타, 카기야 요헤이, 오헤 류세이, 노가미 료마가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직전 경기에서 3-5 패배를 당한 한신은 라울 알칸타라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알칸타라는 지난 시즌 두산에서 31경기에 나와 20승 2패 ERA 2.54를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였다. 하지만 아직 NPB에서는 검증이 되지 않은 투수다.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직전 경기에서 이와사다 유타와 코바야시 스케가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이마무라의 올 시즌 피칭은 수준급이다. 직전 경기에서 3안타를 때려낸 사토 데루아키를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알칸타라는 아직 리그 검증이 되지 않았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저스틴 스모크를 막지 못할 전망이다.
주니치 드래건스 vs 야쿠르트 스왈로스
직전 경기에서 0-5 패배를 당한 주니치는 야나기 유야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야나기는 지난 히로시마 전에서 8이닝 2피안타 1사사구 1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7경기에 나와 3승 1패 ERA 1.72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타니모토 케이스케, 후쿠 히로, 하시모토 유키가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직전 경기에서 5-0 승리를 거둔 야쿠르트는 오쿠가와 야스노부를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오쿠가와는 지난 한신 전에서 6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하지만 올 시즌 4경기에 나와 1승 1패 ERA 6.00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지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직전 경기에서 오가와 야스히로가 완봉승을 거두며 불펜 소모가 없었다는 것이다.
야나기의 올 시즌 피칭은 압도적이다. 직전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야마사키 코타로, 야마다 테츠토, 무라카미 무네타카, 호세 오수나, 도밍고 산타나를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오쿠가와는 올 시즌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3할 타자인 오시마 요헤이를 막지 못할 전망이다.
니혼햄 파이터스 vs 소프트뱅크 호크스
직전 경기에서 3-7 패배를 당한 니혼햄은 우와사와 나오유키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우와사와는 지난 라쿠텐 전에서 7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올 시즌 7경기에 나와 3승 2패 ERA 3.57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모치즈키 다이키, 미야니시 나오키, 타니카와 미즈키가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직전 경기에서 7-3 승리를 거둔 소프트뱅크는 니호 아키라를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니호는 지난 라쿠텐 전에서 6.1이닝 6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4자책점을 기록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1경기에 나와 1패 ERA 5.68을 기록하며 무너지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반도 유고가 1실점을 내줬다는 점도 불안하다.
우와사와의 올 시즌 피칭은 안정적이다. 직전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하세가와 유야를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니호는 올 시즌 무너지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왕보룽과 이시이 카즈나리를 막지 못할 전망이다.
지바 롯데 마린스 vs 세이부 라이온스
직전 경기에서 0-3 패배를 당한 지바 롯데는 사사키 치하야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사사키는 지난 세이부 전에서 1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무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10경기에 나와 3승 1세이브 ERA 1.38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타나카 야스히로가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직전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둔 세이부는 이마이 타츠야를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이마이는 지난 오릭스 전에서 7.2이닝 6피안타 4사사구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올 시즌 6경기에 나와 2승 2패 ERA 2.39를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타이라 카이마가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사사키는 직전 경기에서 이미 등판한 선수다. 직전 경기에서 3안타를 때려낸 켄다 소스케를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이마이의 올 시즌 피칭은 수준급이다. 3할 타자인 나카무라 쇼고와 카쿠나카 카츠야를 막아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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