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1일 KBO 프로야구 < LG vs SSG > 분석
LG(수아레즈 7승2패 2.56)
SSG(오원석 5승2패 1홀드 4.54)
앤드류 수아레즈는 직전경기(6/30) 홈에서 KT 상대로 4이닝 3피안타 1볼넷 5K,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4) 원정에서 SSG 상대로 6이닝 5피안타(1홈런) 1볼넷 4K,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KBO무대 데뷔후 15경기 7승2패, 10경기 QS+ 기록. 올시즌 15차례 등판중 3경기에서 아쉬운 모습이 나타났고 직전경기에서는 투구중 이두근에 불편함을 느끼며 마운드를 일찍 내려왔지만 나머지 11경기에서는 150km대 강속구와 슬라이더, 체인지업도 위력적 이였고 제구가 되는 왼손 MLB 출신 투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올시즌 홈에서 3승1패, 2.18 올시즌 상대전 3경기 1승, 1.59, 17이닝 6실점(3자책) 기록이 있다.
오원석 투수는 직전경기(7/5) 홈에서 롯데 상대로 4이닝 5피안타 4볼넷 2K,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9) 홈에서 삼성 상대로 4.1이닝 7피안타(1홈런) 2볼넷 2K,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7경기 구원으로 나와서 2승1홀드 11.2이닝 5실점을 기록했으며 12경기 선발로 나와서 3승2패, 3경기 QS+ 성적이며 최근 2경기 포함 5경기에서 5이닝을 채우지 못한 기록. 다만, 6월 5경기 2승1패, 3.55 성적으로 6월에 좋은 페이스를 만들어 냈으며 7월 첫 등판에서 최종결과가 팀의 승리로 끝나면서 함께 웃을수 있었다. 올시즌 원정에서 1승1패, 6.33 올시즌 상대전 4경기 2승, 1.46, 12.1이닝 4실점(2자책)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LG가 4-0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44승32패 성적. 에이스 켈리 투수의 7이닝 무실점 승리투 이후 송은범, 정우영이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고 유강남, 문보경의 홈런포가 나온 타선은 8안타(2홈런)를 기록했다. 반면, SSG는 시즌 42승2무37패 성적. 폰트 투수가 4이닝 3실점 패전을 기록하는 가운데 핵심 전력이 되는 최주환, 이재원이 부상으로 결장했고 5안타 빈공에 그쳤던 경기.
LG 에이스 수아레즈 투수는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을 통해서 이두근에 통증이 사라졌고 컨디션도 회복했다. 오원석 투수가 올시즌 LG를 상대로 강점을 보여줬지만 원정에서 투구라는 것과 타선의 리듬 올라오지 않은 SSG 팀 동료들의 모습이 어깨에 좋지 않은 힘을 들어가게 만들 위험성이 있다. LG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LG 승 / 기준점 언더

8월 11일 KBO 프로야구 < 삼성 vs 두산 > 분석
삼성(몽고메리 1경기 승패없이 0.00)
두산(이영하 1승4패 9.82)
몽고메리 투수는 KBO 무대 데뷔전 이였던 직전경기(7/4) 원정에서 NC 상대로 3이닝 노히트 4볼넷 6K,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몽고메리 투수는 2016년 MLB에서 시카고C가 108년 만에 월드리시즈 우승을 차지할 당시 구원으로 나와서 마지막 공을 던졌던 기억이 있는 MLB 무대에서 541이닝을 던졌던 베테랑 좌완 투수. 빅리그에서는 2017시즌 이후 평균구속(142km)이 떨어지면서 마이너리그에서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늘어났지만 KBO 무대에서는 몽고메리 투수의 구속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던 모습 이였고 포심, 투심,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터, 커브 등 6가지 다양한 구종을 보유하고 있는 장점도 확인할수 있었다.
이영하 투수는 직전경기(6/22) 홈에서 키움 상대로 4.1이닝 5핀안타 5볼넷 1K,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16) 홈에서 삼성 상대로 6.1이닝 6피안타(1홈런) 1볼넷 2K, 5실점(4자책) 패배를 기록했다. 이영하 투수는 지난시즌(5승11패 6세이브 4.64) 선발로는 19경기 3승8패 QS 6회 기록이며 8월말 부터는 두산의 마무리 투수로 보직을 변경했던 투수. 올시즌 7경기 1승4패, QS는 없는 기록이며 4경기에서는 제구가 전혀 되지 않았던 상황. 다만, 복귀후 6월 3경기 1패, 8.16의 기록 이지만 투구 내용은 149km의 직구 이외에도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을 구사하는 가운데 페이스가 서서히 올라오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 된다. 올시즌 원정에서 1패, 20.25 올시즌 상대전 2경기 2패, 6.00, 12이닝 10실점(8자책) 기록이 있다.
34승1무 34패 3위를 기록중인 삼성은 2연승 흐름 속에 올림픽 휴식기에 들어갔다. 유망주들이 서머캠프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원태인 투수와 강민호 포수의 피로도가 크지 않은 상황. 다만, 김현수와 함께 도쿄 올림픽에서 포지션별 최고 선수로 선정 된 박해민은 휴식이 필요하고 몸 보다 정신적인 충격이 걱정 되는 오승환 투수가 동메달 결정전에서 망신창이가 되어서 돌아왔다는 것은 부담이 된다. 반면, 36승38패 7위를 기록중인 두산은 1승 흐름 속에 올림픽 휴식기에 들어갔다. 잔부상에 시달리고 있던 선수들의 몸상태가 많아 좋아졌고 도쿄에서 돌아온 허경민, 박건우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는 소식.
휴식기를 통해서 이영하 투수의 구위가 많이 올라왔다고 하지만 생소함 이라는 추가 무기가 더해지는 몽고메리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는 경기다. 삼성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삼성 승 / 기준점 오버

8월 11일 KBO 프로야구 < NC vs 롯데 > 분석
NC(송명기 6승4패 6.12)
롯데(프랑코 5승4패 4.61)
송명기 투수는 직전경기(7/7) 원정에서 두산 상대로 4.1이닝 7피안타 4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1) 원정에서 기아 상대로 3이닝 7피안타(1홈런) 3볼넷 2K, 6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올시즌 12경기 6승4패, 4경기 QS 기록. 올시즌 12차례 등판중 최근 2경기 포함 6경기에서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고 5경기에서 조기강판을 당했으며 6월 4연속 선발승, 2.77의 상승세가 올시즌 약점을 보여온 원정경기 등판에서 2연속 패배로 제동이 걸리며 휴식기를 맞이한 상황. 올시즌 홈에서 3승, 0.89 올시즌 상대전 3경기 1패, 9.45, 13.1이닝 14실점 기록이 있다.
앤더슨 프랑코 투수는 직전경기(7/9)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6이닝 5피안타 2볼넷 5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1) 원정에서 키움 상대로 5.2이닝 4피안타 5볼넷 1K, 2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KBO 무대 데뷔후 16경기 5승4패, 7경기 QS 기록. 16차례 등판중 5경기에는 제구가 흔들렸지만 나머지 11경기에서는 최고 154km의 강속구가 위력적 이였고 6월 5경기에서는 3승, 3.94 기록 속에 안정감을 보였고 7월 2차례 등판에서 1패(3.09)를 기록했지만 2경기 모두 자신의 몫은 해냈던 투구였다. 올시즌 원정에서 3승1패, 2.60 올시즌 상대전 2경기 승패없이 5.73, 11이닝 7실점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롯데가 5-2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33승1무44패 성적. 선발 싸움에서 스트레일리 투수가 7이닝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고 휴식기전 리그 최다 블론 세이브(5개)를 기록하고 있던 마무리 김원중 투수의 1이닝 노히트 2K, 무실점 마무리도 나왔던 경기. 또한, 11안타를 기록한 타선의 리듬도 좋았던 모습. 반면, NC는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37승2무36패 성적. 원정숙소 음주파문으로 72경기 징계를 받은 박석민, 이명기, 박민우, 권희동의 전력 공백을 피할수 없었고 올림픽을 다녀온 양의지는 부상으로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며 주전 유격수 노진혁도 전반기 막판 부상으로 빠진 뒤 아직 1군에 복귀하지 못했고 정 현도 상무와 연습경기에서 부상으로 가동되지 못한 가운데 수비 실책(2개)이 빌미가 되면서 허용하지 않아도 되는 3실점을 헌납한 경기.
원정(3승4패 8.78)에서 송명기 투수와 홈에서 송명기 투수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왔다. 사직원정 2경기에서 11이닝 13실점을 기록했지만 롯데를 상대로 홈에서는 2.1이닝 1실점을 기록했던 상황. 하지만, 주축 선수들의 이탈 공백이 클수 밖에 없고 전일 경기에서 진성을 제외하면 김주원(2루수) 박준영(유격수) 도태훈(3루)까지 신예들로 채워진 내야의 수비 불안은 화약고가 될수 밖에 없다. 또한, 선발 싸움에서 KBO무대에 적응을 끝낸 이후 부터는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는 프랑코 투수가 밀리는 선발 카드라고 볼수 없도 타선의 리듬에서 롯데가 우위에 있는 타이밍 이다. 롯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롯데 승 / 기준점 언더

8월 11일 KBO 프로야구 < KIA vs 한화 > 분석
기아(김현수 1승 8.47)
한화(킹험 4승4패 3.61)
2020시즌 1승2패 7.24를 기록한 김현수 투수는 올시즌 9경기(선발 1경기+구원 8경기)에 나와서 1승, 17이닝 23피안타(3홈런) 12볼넷 12K, 18실점(16자책)을 기록하고 있었던 3년차를 맞이하게 되는 투수. 퓨처스리그에서는 5경기 3패 6.56 기록 속에 콜업 되었으며 올시즌 홈에서 1승, 0.00, 4.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으며 올시즌 상대전 2경기 1패, 12.00, 3이닝 4실점 기록이 있다.
닉 킹험 투수는 직전경기(7/7) 홈에서 기아 상대로 6이닝 2피안타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30) 홈에서 두산 상대로 4이닝 4피안타 3볼넷 1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닉 킹험 투수는 빅리그 에서는 강한 앰펙트를 보여주지 못했지만 제구력 만큼은 빅리그 에서도 인정을 받았고 2018시즌 빅리그에서 꾸준히 선발로서 경험을 쌓은 경험치가 있는 투수. 올시즌 11차례 등판중 직전경기 포함 7차례 등판에서는 최고 153km, 평균구속 147km, 커브, 체인지업, 커터를 효과적으로 구사하며 6경기 QS를 기록했지만 나머지 4경기에서는 실투가 많았던 탓에 피홈런과 장타 허용에 무너졌던 상황. 올시즌 원정에서 2승2패, 5.40 올시즌 상대전 1경기 승패없이 0.00, 6이닝 무살좀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기아가 4-1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6연승의 흐름 속에 시즌 31승49패 성적. 임기영 투수의 5이닝 1실점 쾌투가 나왔고 4명의 구원 투수가 4이닝 무실점을 합작한 경기. 반면, 한화는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29승51패 성적. 3개의 실책이 나오면서 허용하지 않아도 되는 4실점을 헌납했고 8개 잔루를 남기는 답답한 결정력이 나타난 경기.
에이스 브룩스가 대마초 성분이 검출 되는 전자담배를 주문한 것이 밝혀지면서 구단이 KBO에 임의탈퇴 공시를 하게 되면서 김현수 투수가 당분간 브룩스를 대체할 선발로 낙점 되었다. 올시즌 홈에서 실점이 없는 투구 내용을 보여줬지만 선발 싸움에서 부족함이 많은 선발 카드라고 생각 된다. 한화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한화 승 / 기준점 오버

8월 11일 KBO 프로야구 < 키움 vs KT > 분석
키움(최원태 4승5패 4.12)
KT(소형준 3승3패 4.85)
최원태 투수는 직전경기(7/5) 원정에서 KT 상대로 6이닝 8피안타(1홈런) 4볼넷 3K, 5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9) 홈에서 롯데 상대로 3이닝 6피안타(1홈런) 2볼넷 3K, 5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올시즌 15경기 4승5패, 6경기 QS 기록. 올시즌 15경기 등판중 4경기에서는 5이닝을 채우지 못한 기억도 있지만 나머지 11경기에서 자신의 몫을 해냈던 모습. 올시즌 홈에서 1승2패, 4.14 올시즌 상대전 2경기 1승1패, 8.10, 10이닝 12실점(9자책) 기록이 있다.
소형준 투수는 직전경기(7/5) 홈에서 키움 상대로 2.1이닝 8피안타(2홈런) 2볼넷 0K, 10실점(8자책)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6) 원정에서 한화 상대로 5이닝 4피안타 2볼넷 5K, 2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13경기 3승3패, 4경기 QS 기록. 소형준 투수는 지난시즌 선발로서는 24경기 13승6패, QS 10회 기록하는 가운데 140㎞ 후반대의 빠른볼과 낙차 큰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구사하는 가운데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투구 밸런스와 완급 조절로 신인왕을 차지했던 투수. 올시즌에는 13경기중 4경기에서는 아쉬운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3경기에서는 5이닝을 채우지 못하는 기복을 보였지만 나머지 9경기에서 자신의 역할을 해냈다. 올시즌 원정에서 2승1패, 4.35 올시즌 상대전 2경기 1패, 13.50, 7.1이닝 13실점(11자책)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키움이 3-1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시즌 42승39패 성적. 요키시 투수가 6이닝 1실점 승리를 기록했고 3명의 구원 투수가 3이닝 무실점을 합작한 경기. 다만, 4안타에 그쳤던 타선의 모습은 팀 승리에도 불구하고 불안 요소로 남았다. 반면, KT는 3연패 흐름 속에 시즌 46승30패 성적. 새롭게 합류한 호잉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하는 가운데 8개 잔루를 남긴 타선의 연결 능력 부족이 나타났고 수비 실책이 빌미가 되어서 허용하지 않아도 되는 2점을 헌납한 경기.
6월 4경기에서 2승 평균 자책점 0.75로 맹활약하며 6월 MVP를 수상했던 소형준 투수가 7월 첫 등판에서 데뷔후 첫 10실점을 기록하는 부진을 보였지만 서머캠프 시간 동안에 소형준 투수를 괴롭히던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고 구위도 힘이 많은 붙은 모습이였다. 지난해 8월 5경기에서 4승, 1.57을 기록하며 8월에 강한 모습을 보여준 소형준 투수가 홈과 원정을 바꿔서 펼쳐지는 최원태 투수와의 리턴 선발 매치에서 우위를 점령할 것으로 기대된다. KT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KT 승 / 기준점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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