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미우리(야마구치 슌 2승1패 2.45)
주니치(야나기 유야 7승5패 2.42)
야마구치 슌 투수는 직전경기(7/14) 홈에서 야쿠르트 상대로 1.2이닝 4피안타 2K, 4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7) 홈에서 주니치 상대로 6.2이닝 6피안타 7K,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NPP 무대 복귀후 4경기 2승1패, 2경기 QS+ 성적이며 22이닝 7실점의 기록. 야마구치 슌 투수는 2019시즌 다승, 탈삼진, 승률 1위를 기록하고 MLB 토론토와 계약했지만 토론토에서 17경기 2승4패, 8.06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2021시즌에서는 SF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지만 단 한차례도 빅리그에 진입하지 못하고 일본으로 6월에 돌아온 상황. MLB 무대 적응에는 실패했지만 NPB 무대에서는 올시즌 이전까지 통산 64승58패, 3.35 기록으로 검증이 끝난 에이스급 자원 이였고 복귀후 한차례 컨디션 난조를 보였지만 4차례 등판중 3경기에서 150km대 직구와 낙차 큰 포크볼을 구사하며 짠물투구를 선보였다. 올시즌 상대전 1경기 1승, 1.35 기록이 있다.
야나기 유야 투수는 직전경기(7/14) 원정에서 히로카프 상대로 7이닝 4피안타 9K, 1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8) 원정에서 요미우리 상대로 8이닝 4피안타 8K,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16경기 7승5패(완봉승 1회), 12경기 QS 성적이며 최근 3경기 1승2패, 19이닝 6실점의 기록. 올시즌 16차례 등판중 4경기에서 힘으로 윽박지르는 투구에 완급조절의 아쉬움이 발생하면서 패배를 기록했지만 나머지 12경기에서는 모두 QS 짠물 투구를 선보였으며 현재 센트럴리그 탈삼진 1위(112K)를 달리고 있다. 올시즌 상대전 2경기 2승, 1.20 기록이 있다.
센트럴리그는 한신(1위), 2위(요미우리), 야쿠르트(3위)가 2.5게임차 이내에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고 주니치(4위)는 1위 한신에게 12.5게임 차이로 크게 뒤쳐지면서 사실상 가을야구 진출이 매우 희박한 상황 이다. 올림픽 휴식기 이후 리그 재개에서 주니치가 리빌딩의 버튼을 누를 가능성이 높은 상황. 또한, 야나기 유야 투수를 만만하게 볼수 없지만 야마구치 슌 투수는 여전히 NPB 무대에서는 통한다는 것을 보여준 상황이고 통산 상대전 4경기 선발 등판에서 3승 무패 1.26을 기록중인 상대전 천적이 된다.
한신(니시 유키 4승6패 3.19)
히로카프(오세라 다이치 3승3패 3.74)
니시 유키 투수는 직전경기(7/11) 홈에서 요미우리 상대로 9이닝 4피안타 5K, 1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2) 원정에서 히로카프 상대로 4이닝 7피안타 4K, 7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올시즌 15경기 4승6패, 8경기 QS 성적이며 최근 3경기 3패, 21이닝 11실점의 기록. 3연패에 빠져 있지만 올시즌 투구폼 교정을 통해서 제구가 많이 안정화 되었던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15차례 등판중 11경기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으며 홈경기에 강점이 있었던 모습. 올시즌 상대전 3경기 1승2패, 3.79 기록이 있다.
오세라 다이치 투수는 직전경기(7/12) 홈에서 주니치 상대로 7이닝 7피안타 2K, 2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6) 홈에서 요코베이 상대로 7이닝 3피안타 3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1경기 3승3패, 7경기 QS 성적이며 최근 3경기 1승, 17이닝 10실점의 기록. 올시즌 2연승+13이닝 무실점의 상승세에 있다가 부상으로 점검의 시간을 보내고 복귀한 이후 7경기에서 3패 흐름에 있다가 8번째 등판만에 승리를 기록하며 올림픽 휴식기에 들어갔던 상황. 또한, 올시즌 11차례 등판중 7경기에서 날카로운 커터가 위력적으로 포수 미트에 꽂혔으며 올시즌 상대전 기록은 없다.
중립구장 경기로 펼쳐지는 경기다. 현재 통산 99승을 기록중인 니시 유키 투수가 통산 100승 고지 점령을 도전하는 4번째 경기가 되는 만큼 팀 동료들의 집중력도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며 교세라 돔 오사카 구장은 니시 유키 투수에게는 '약속의 땅'이 되었던 좋은 궁합을 보인 구장 이다.
세이부(마츠모토 와타루 7승4패 3.35)
라쿠텐(기시 다카유키 4승6패 3.65)
마츠모토 와타루 투수는 직전경기(7/13) 홈에서 지바롯데 상대로 4이닝 5피안타 1K, 7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6) 원정에서 니혼햄 상대로 5이닝 8피안타 4K,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선발 14경기 + 구원으로 3경기에 나왔으며 선발로서는 14경기 7승2패, 5경기 QS 성적이며 최근 3경기 1승1패, 15이닝 11실점의 기록. 올시즌 투구내용에 기복을 만들었던 장타 허용과 볼넷이 많다는 불안 요소가 올림픽 휴식기전 마지막 등판까지도 유효했던 모습. 올시즌 상대전 3경기 1승1패, 1.29 기록이 있다. 올시즌 상대전 3경기 1승1패, 1.29 기록이 있다.
기시 다카유키 투수는 직전경기(7/14) 원정에서 소프트뱅크 상대로 6이닝 5피안타 7K, 2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8) 원정에서 오릭스 상대로 6이닝 5피안타 3K,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4경기 4승6패(완봉승 1경기), 10경기 QS 성적이며 최근 3경기 1승1패, 19이닝 5실점의 기록. 올시즌 14차례 등판중 3경기에서 좋지 않은 모습이 나왔지만 나머지 11경기에서는 자신의 몫을 해냈으며 6월이후 1승2패 성적이지만 최근 5경기 모두 6이닝 이상 2실점 이하의 투구내용 이였고 올림픽 휴식기 마지막 등판에서 승리를 추가하며 기분전환도 끝냈다. 올시즌 상대전 3경기 1승1패, 3.71 기록이 있다.
승운이 따르면서 5월 이후 9경기 선발등판에서 6승 무패를 기록중하고 있던 마츠모토 와타루 투수의 행보도 10번째 등판 이였던 직전경기에서 멈춰섰다. 최근 5경기 모두 6이닝 이상 2실점 이하의 투구내용 이였고 올림픽 휴식기 마지막 등판에서 승리를 추가한 기시 다카유키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는 경기다.
지바롯데(후타키 코타 4승4패 3.97)
오릭스(미야기 히로야 9승1패 2.10)
후타키 코타 투수는 직전경기(7/14) 원정에서 세이부 상대로 1이닝 1피안타 1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6) 홈에서 소프트뱅크 상대로 7이닝 6피안타 3K, 2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14경기 4승4패, 7경기 QS 성적이며 최근 3경기 1승, 14이닝 7실점의 기록. 올시즌 14차례 등판중 8경기에서는 자신의 몫을 해냈지만 나머지 6경기에서는 스트라이크와 볼의 차이가 확연히 구분 되는 투구가 나타나는 가운데 위기상황을 극복하지 못했다. 올시즌 상대전 3경기 승패없이 4.24 기록이 있다.
미야기 히로야 투수는 직전경기(7/11) 원정에서 소프트뱅크 상대로 7이닝 8피안타 5K, 4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4) 원정에서 세이부 상대로 8이닝 5피안타 6K, 2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4승 흐름 속에 올시즌 14경기 9승1패, 10경기 QS 성적이며 최근 3경기 2승, 20이닝 6실점의 기록. 올시즌 14차례 등판중 2경기에서 아쉬운 모습이 나타났지만 나머지 12경기에서는 140km 후반대 직구가 위력적 이였고 안정적인 제구력을 선보이며 짠물투구의 연속을 선보이고 있다. 올시즌 상대전 2경기 승패없이 3.86 기록이 있다.
아홉수를 넘지 못하며 올림픽 휴식기를 맞이했지만 퍼시픽리그 다승 부문 공동 1위를 기록중인 미야기 히로야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는 경기가 되며 오릭스 타선의 각성도 기대되는 타이밍.
소프트뱅크(이시카와 슈타 3승8패 3.29)
니혼햄(카토 타카유키 3승5패 3.72)
이시카와 슈타 투수는 직전경기(7/13) 홈에서 라쿠텐 상대로 선발로 등판해서 3이닝 4피안타 1K, 4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7) 원정에서 지바롯데 상대로 구원으로 나와서 2이닝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6경기(선발 15경기+구원 2경기)에 나왔으며 선발로서는 15경기, 3승7패, 11경기 QS 기록. 이시카와 슈타 투수는 2020시즌(11승3패 2.42), 퍼시픽 리그 다승 공동 1위와 함께 승률왕을 기록한 승리의 아이콘이 되는 투수. 하지만, 불펜에서 초속과 종속의 차이가 크지 않은 직구의 움직임과 상하의 낙차 폭이 큰 커브의 제구가 살아난 모습 이였지만 선발로서는 최근 연패에 빠져 있다. 올시즌 상대전 3경기 1승1패, 2.40 기록이 있다.
카토 타카유키 투수는 직전경기(7/14) 홈에서 오릭스 상대로 5이닝 4피안타 4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6) 홈에서 세이부 상대로 5이닝 9피안타 3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4경기 3승5패, 7경기 QS 성적이며 최근 3경기 1패, 15이닝 10실점의 기록. 카토 타카유키 투수는 선발과 구원을 오가면 스윙맨의 역할을 해냈던 투수로서 좌완 스리쿼터에서 나오는 속구가 위력적인 투수. 올시즌 14경기중 9경기에서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선보이며 있지만 시즌 첫 패배가 나온 이후 피안타 허용률이 올라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고 최근 6경기에서는 3패를 기록하는 하락세에 있다. 올시즌 상대전 2경기 1승, 1.80 기록이 있다.
올시즌 소프트뱅크와 경기에서 2경기 모두 7회 이상, 2실점 이하의 투구 내용을 기록중인 카토 타카유키 투수이지만 퍼시픽리그 최하위를 기록중인 팀 타선의 부족한 연결 능력이 걸림돌이 될수 있는 경기. 반면, 소프트뱅크는 도쿄 올림픽에서 부상을 털어내고 활약하며 금메달을 목에 건 야나기타 유키를 비롯해서 대표팀에서 돌아오는 선수들이 상승세 리듬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이시카와 슈타 투수는 휴식기 이후 첫경기에서 선발로 낙점될 만큼 휴식기 동안 컨디션을 가장 많이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토프모■ 8월13일 NPB 일본프로야구 전경기 일야 … 의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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