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미란다 8승4패 2.92)
한화(장시환 8패 6.32)
아리엘 미란다 투수는 직전경기(8/14) 원정에서 키움 상대로 6이닝 9피안타 무사사구 11K, 3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7) 홈에서 NC 상대로 8이닝 7피안타 무사사구 10K, 2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KBO무대 데뷔후 18경기 8승4패, 11경기 QS 기록. 올시즌 18차례 등판중 3경기에서 제구가 흔들리는 가운데 실수가 있었지만 나머지 15경기 등판에서는 149km의 강속구와 슬라이더, 포크볼등 다양한 구종을 선보였고 최근 9연속 QS 기록 속에 직전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했지만 11K를 기록할 만큼 구위에 힘이 좋았던 모습. 올시즌 홈에서 5승2패, 2.51 올시즌 상대전 2경기 2승, 1.93, 11이닝 3실점 기록이 있다.
장시환 투수는 직전경기(8/14) 홈에서 NC 상대로 2이닝 4피안타 4볼넷 0K, 5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1) 홈에서 두산 상대로 3.1이닝 6피안타(1홈런) 2볼넷 2K, 6실점(4자책) 패배를 기록했다. 올시즌 13경기 8패 성적이며 9경기 에서는 5이닝을 채우지 못했던 상황. 장시환 투수는 지난시즌 26경기(4승14패 5.02) 등판에서 11경기 QS 기록. 최고 146㎞의 직구와 슬라이더, 포크, 커브, 투심패스트볼 등을 고루 섞어 던지며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는 가운데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주며 한화 토종 마운드에서 제 몫을 해냈지만 승운이 없었고 올시즌 등판에서도 타선과 야수들의 수비 도움을 받지 못하는 가운데 적시타를 허용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올시즌 원정에서 3패, 3.92 올시즌 상대전 2경기 2패, 12.79, 6.1이닝 12실점(9자책) 기록이 있다.
두산은 목요일 홈에서 기아 상대로 5-5 무승부를 기록하며 시리즈 1무1패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1무3패 흐름 속에 시즌 38승1무 42패 성적. 선발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하고 리드를 잡고 있었던 경기에서 필승조 불펜이 동점을 허용했던 경기. 반면, 한화는 목요일 홈에서 삼성 상대로 3-11 패배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2패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30승3무54패 성적. 경기 초반 수비 실책으로 허용하지 않아도 되는 2실점을 헌납하면서 차이가 발생하기 시작했고 선발 싸움에서 밀린 이후 추격조 불펜을 가동하는 과정에서 추가 실점이 늘어나는 것을 막을수 없었던 경기.
미란다 투수는 6월(5경기 1승, 2.29)의 상승세를 7월(2경기 2승, 2.81)에도 이어가는데 성공했고 올림픽 휴식기 이후 첫 등판에서도 패배를 기록했지만 무사사구 11K 기록이 동반 된 QS를 기록하며 건재함을 보여줬다.
롯데(스트레일리 6승8패 4.30)
KT(엄상백 1경기 승패없이 3.60)
스트레일리 투수는 직전경기(8/15) 원정에서 LG 상대로 3이닝 9피안타 3볼넷 3K, 4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10) 원정에서 NC 상대로 7이닝 4피안타 1볼넷 4K,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6경기 3승2패 흐름 속에 올시즌 19경기 6승8패, 10경기 QS 성적. 올시즌 19차례 등판중 11경기에서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의 제구에 안정감이 있었고 롯데 에이스로서 역할을 해내고 있으며 직전경기 패배를 기록했지만 휴식기 이후 첫 등판에서 구위와 구속 모두 좋았던 만큼 홈에서 부활투가 기대된다. 올시즌 홈에서 2승2패, 4.95 지난시즌 상대전 4경기 1승, 1.75 기록이 있다.
2019시즌 2승3패 8.04를 기록한 엄상백 투수는 올시즌 첫 등판 이였던 직전경기(8/12) 원정에서 키움 상대로 5이닝 4피안타 3볼넷 6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엄상백 투수는 상무에서 2시즌 동안 퓨처스리그에서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으며 올시즌 퓨처스리그에서는 11경기 6승1홀드 1.46, 61.2이닝 12실점의 기록 속에 콜업 된 사이드암 투수. 올시즌 첫 등판에서 구위와 제구 모두 좋았고 약점으로 지적 되었던 멘탈의 문제도 많이 개선되었던 모습 이였다.
롯데는 수요일 홈에서 키움 상대로 3-0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2승을 기록했다. 2연승+ 최근 5경기 4승1패 흐름 속에 시즌 38승1무46패 성적. 최영환 투수의 6이닝 무실점 선발승이 나왔고 후반기 들어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마무리 김원중 투수가 이틀 연속 세이브를 기록한 경기. 반면, KT는 목요일 홈에서 LG 상대로 0-1 패배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1무1패를 기록했다. 6번째 경기 만에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50승1무33패 성적. 마운드는 제몫을 해냈지만 3안타 빈공에 그쳤고 9회 결승타를 허용한 경기.
예비역 엄상백 투수의 구위가 만만치 않지만 지난시즌 KT를 상대로 천적의 모습을 보여준 스트레일리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으며 이동 없이 연속 되는 홈경기 일정에 있다는 것도 롯데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삼성(원태인 10승4패 2.54)
SSG(이태양 4승3패 4홀드 4.58)
원태인 투수는 직전경기(7/10) 홈에서 롯데 상대로 5이닝 4피안타 1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30) 원정에서 SSG 상대로 7이닝 6피안타(1홈런) 3볼넷 4K,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최근 6경기 4승1패 흐름 속에 올시즌 15경기 10승4패, 9경기 QS 기록. 6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온 이후 2연패에 빠져 있었지만 선발 로테이션을 한차례 건너뛰면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한 것이 원태인 투수가 다시금 위기를 헤쳐 나가는 힘이 부활하게 만들었고 복귀후 6경기 4승1패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 올시즌 홈에서 6승1패, 2.42 올시즌 상대전 1경기 승패없이 3.86, 7이닝 3실점 기록이 있다.
이태양 투수는 직전경기(8/14) 홈에서 기아 상대로 6이닝 5피안타 1볼넷 1K,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9) 홈에서 상대로 4.2이닝 6피안타(1홈런) 3볼넷 9K, 3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올시즌 선발로서는 6경기 1승2패, 2경기 QS+ 기록. 이전까지는 올시즌 구원으로만 23경기에 나와서 3승1패 4홀드 4.63, 12실점을 기록하고 있었으며 6차례 선발 등판중 LG상대로 슬라이더가 밋밋하게 밀려서 복판으로 들어가면서 뭇매를 얻어맞기도 했지만 나머지 5경기에서는 제구가 되는 변화구와 완급조절 능력이 좋은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몫을 해냈다. 올시즌 원정에서 2승1패, 4.74 올시즌 상대전 1경기 승패없이 9.00, 1이닝 1실점 기록이 있다.
삼성은 목요일 원정에서 한화 상대로 11-3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2승1패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48승1무39패 성적. 뷰캐넌 투수가 5.2이닝 3실점 승리를 기록했고 13안타를 기록하는 타선의 폭발도 나온 경기. 반면, SSG는 목요일 홈에서 NC 상대로 5-8 패배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1패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44승2무40패 성적. 3경기 연속 두 자리수 안타와 멀티 홈런을 기록하는 타선의 분전이 나왔지만 선발 가빌리오 투수가 4이닝 7실점으로 무너진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경기.
됴코올림픽에 다녀온 이후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을 부여받은 원태인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고 팀 리듬 역시 삼성이 우위에 있는 타이밍 이다.
기아(이의리 4승3패 3.71)
키움(정찬헌 7승2패 3.80)
이의리 투수는 직전경기(8/14) 원정에서 SSG 상대로 6이닝 3피안타 3볼넷 6K,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10) 홈에서 KT 상대로 5이닝 1피안타 5볼넷 2K,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이의리 투수는 올시즌 가장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거론 되는 슈퍼 루키로서 올시즌 15경기 4승3패, 4경기 QS 기록. 올시즌 14차례 등판중 9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4경기에서는 5이닝을 채우지 못하는 가운데 5경기에서는 기복을 보였던 상황. 또한, 최근 3경기에서는 최고 구속 150km를 찍었고 평균 구속도 145km를 기록하는 가운데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 등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며 발전 가능성이 높은 투구내용을 선보이고 있다. 올시즌 홈에서 3승, 3.06 올시즌 상대전 2경기 승패없이 5.59, 9.2이닝 6실점 기록이 있다.
정찬헌 투수는 트레이드 이후 첫 등판 이였던 직전경기(8/14) 홈에서 두산 상대로 6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4K, 1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LG 소속으로 마지막 등판 이였던 이전경기(6/27)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1.1이닝 7피안타 4실점(3자책)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최근 4경기 3승 흐름 속에 올시즌 13경기 7승2패, 6경기 QS 기록. 올시즌 13차례 등판중 4경기에서 무너지는 모습이 나타났지만 나머지 9경기에서 안정감이 돋보이는 투구내용을 보여주고 있고 트레이드 이후 첫 등판 이였던 직전경기 짠물투구로 승리를 추가한 상황. 올시즌 원정에서 2승, 1.96 올시즌 상대전 2경기 1승1패, 4.50, 10이닝 5실점 기록이 있다.
기아는 목요일 원정에서 두산 상대로 5-5 무승부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1무를 기록했다. 8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일요일에 나왔지만 연패를 막고 1승1무를 두산과 시리즈에서 기록하면서 상승세 리듬을 이어가게 되었으며 시즌 34승3무44패 성적. 선발 싸움에서 밀리고 수비 실책이 실점으로 연결괴는 장면이 나왔지만 8회에 극적으로 동점을 만들면서 패배는 당하지 않았던 목요일 경기였다. 반면, 키움은 수요일 원정에서 롯데 상대로 0-3 패배를 기록하며 시리즈 2패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46승42패 성적. 김동혁 투수가 QS 투구를 기록했지만 홈런포 없이 동일하게 5안타를 주고받은 투수전 흐름에서 중심 타선의 결정적인 한방이 나오지 않았고 2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침묵한 타선의 부진이 문제가 되었던 경기.
선발 싸움에서 원정에서 강했던 정찬헌 투수가 밀리지 않고 키움의 우타자 라인은 이의리 투수 공략에 자신감이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NC(파슨스 3승5패 3.80)
LG(손주영 2경기 승패없이 7.50)
파슨스 투수는 직전경기(7/2) 홈에서 삼성 상대로 6이닝 6피안타 4볼넷 5K, 2실점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0) 홈에서 키움 상대로 5이닝 5피안타(1홈런) 5볼넷 5K, 4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KBO 무대 데뷔후 13경기 3승5패, 8경기 QS 기록. 올시즌 13차례 등판중 3경기에서는 변화구 제구가 흔들렸던 탓에 위기를 넘지 못하는 모습이 나타났지만 나머지 10경기에서는 직구와 커브 이외에도 체인지업, 투심 패스트볼을 골고루 구사하며 상대 타자들의 타이밍을 빼앗으며 짠물투구의 연속을 기록했고 최고 구속도 151km가 나왔던 상황. 올시즌 홈에서 1승4패, 5.94 올시즌 상대전 1경기 승패없이 0.00, 6이닝 10K 무실점 기록이 있다.
손주영 투수는 직전경기(8/14) 홈에서 롯데 상대로 4이닝 3피안타 3볼넷 3K,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올시즌 첫 등판 이였던 이전경기(6/10) 홈에서 NC 상대로 2이닝 3피안타 4볼넷 0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퓨처스리그에서는 8경기 2승 1홀드, 1.13, 32이닝 7실점(4자책)으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였으며 7월24일 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과의 평가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1피안타 1볼넷 5K 무실점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면서 후반기 선발 등판의 기회를 부여 받았던 상황. 또한, 후반기 첫 등판에서 좌완 투수의 잇점을 최대한 활용한 145km직구와 슬라이더의 예리함도 좋았으며 타이밍을 빼앗는 커브도 장착하고 있었던 모습. 올시즌 원정경기 첫 등판이며 올시즌 상대전 1경기 승패없이 9.00 기록이 있다.
NC는 목요일 원정에서 SSG 상대로 8-5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1패를 기록했다. 시즌 40승4무38패 성적. 3안타 2득점, 3타점을 기록하는 알테어의 부활이 나왔고 이적생 이용찬 투수의 시즌 첫 세이브도 나온 경기. 반면, LG는 목요일 원정에서 KT 상대로 1-0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1무1패를 기록했다. 시즌 47승1무35패 성적. 임찬규 투수가 6.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9회 김현수의 극적인 결승타가 나온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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