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히어로즈 LG 트윈스 경기 프리뷰
4월5일 키움 히어로즈 LG 트윈스 KBO 경기에 대한 예측을 시작해볼게요.
키움 히어로즈의 선발은 타일러 애플러, LG 트윈스는 임찬규가 등판합니다. 애플러는 kbo 리그 첫 등판, 임찬규는 1승 8패 3.87의 방어율을 지난 시즌 기록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의 애플러는 빅리그 경험 없이 마이너에서만 6시즌을 소화한 우완 투수입니다. 마이너에서는 통산 41승 4.24의 방어율이었는데 지난 시즌에는 7.75의 방어율을 보였습니다. 이닝이팅 능력도 떨어지고 최근 성적도 좋지 않았기에 리그에서 가장 먼저 짐을 쌀 선수라는 평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범경기에서도 마지막 2경기에서 연속으로 6실점하는등 부진했습니다.
LG 트윈스의 임찬규는 지난 시즌 유독 승운이 따르지 못했습니다. qs 경기 비율도 수준급이었지만 그의 등판일에는 타자들이 시원하게 득점 지원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수술 이후 130대 후반까지 떨어졌던 구속을 140대 중반으로 올리며 앞으로를 기대하게 하고 있습니다. 너클커브와 슬라이더, 체인지업과 포크볼등 다양한 브레이킹볼을 던질 수 있는 투수기에 구종 레퍼토리가 다양합니다. 단,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2경기에서 2패 9.72의 방어율로 고전했던 모습이 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 LG 트윈스 경기에서는 LG 트윈스의 승리를 보겠습니다. LG 트윈스의 타선이 처음 상대할 애플러 상대로 경기 초반 고전할 수도 있지만 애플러는 긴 이닝을 책임질 투수가 아닙니다. 키움 히어로즈는 조상우의 입대로 인해 하영민과 김태훈, 이승호등이 불펜으로 나서는데 정우영과 김대우, 고우석이 버티는 엘지에 비하면 손색이 있다. 또, LG 트윈스는 기아 시리즈에서 나왔듯이 오지환과 박해민등 리그 최고의 수비력을 갖춘 센터라인이 있기에 임찬규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이번 키움 히어로즈 LG 트윈스 경기에서는 선발 투수들이 qs를 기록하기 어려워보이기에 오버 선택이 낫다고 생각이 되네요.
최종 결론?
LG 트윈스 승
8.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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