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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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티모어 VS 밀워키 양 팀 분위기 및 1차초안분석 볼티 선발은 브루스 짐머맨, 밀워키는 애드리안 하우저가 나선다. 짐머만은 지난 시즌 4승5패 5.04의 방어율, 하우저는 10승6패 3.22의 방어율이 있다. 짐머만은 리빌딩에 들어간 볼티에서 기대감을 갖고 밀어주는 좌완 선발이다. 에이스 민스가 있는 상황에서 상위 선발이 부족한 볼티기에 그의 성장을 바라고 있다. 27세의 나이로 경험이 많은건 아니지만 그만큼 빅리기 피칭을 적게 했기에 마일리지는 쌓이지 않았다. 93마일의 포심 패스트볼과 커브, 커터등을 던진다. 하우저는 완성형 투수 왕국이라 평가받는 밀워키의 핵심 투수 자원 중 하나다. 번즈와 우드러프같은 파이어 볼러는 아니지만 그들 못지 않은 체인지업과 컷패스트볼을 던질 수 있다. 또 위기관리 능력이 수준급이기에 리그내 4선발 최고의 투수 중 하나다. 지난 시즌에는 세인트 상대로 완봉승도 따내는등 긴 이닝 소화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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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사스 VS 콜로라도 양 팀 분위기 및 1차초안분석
텍사스 선발은 테일러 헌, 콜로라도 오스틴 곰버가 나선다. 헌은 6승6패 .466의 방어율, 곰버는 9승9패 4.53의 방어율이다.
헌은 미완의 대기하는 평가를 받던 선수였는데 지난 시즌과 이번 시범경기에서 감독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선발 로테이션에 돌아왔다. 팀에서 흔치 않는 좌투수라는 점도 선발의 기회를 받은 이유다. 커브의 제구가 그리 빼어난 편은 아니지만 패스트볼은 95마일까지 나올 수 있기에 결정구로 가치가 있다. 콜로라도 상대로는 지난 시즌 2이닝 투구하며 2실점했다.
곰버는 세인트에서 데뷔해 지난 시즌 콜로라도로 건너왔다. 좌완으로 좋은 커브를 보유했지만 패스트볼의 위력이 떨어지기에 빅리긍제서 선발로 기회를 받지 못했다. 그러나, 땅볼 유도형 투수로 확실하게 자리 잡으며 콜로라도의 로테이션 선발 자리를 확보했다 78마일의 커브를 중심으로 슬라이더로 쿠어스필드에 걸맞는 피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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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늘의픽] 12일 추천조합 의 댓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