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일정
선발투수
키플레이어
콜로라도 로키스 vs 필라델피아 필리스
쿨은 첫 경기에서 5이닝을 소화하지는 못했지만 선발의 역할을 잘해줬습니다. 지난 시즌 피츠버그에서 부상으로 인해 제대로 시즌을 보내지 못했었는데 콜로라도로 거넌와 반등을 노리고 있습니다. 아직 충분히 전성기를 길게 가져갈 수 있는 29세기에 장기계약을 위해서도 반등이 반등이 필요합니다. 우완으로 96마일의 속구를 던지고 체인지업이 세컨피치입니다. 단, 체인지업을 제외한 브레이킹볼의 제구는 아쉬운 게 사실.
놀라는 첫 경기 승리에 이어 다음 등판에서 라이벌인 메츠에 공략당하며 패했습니다. 리그에서 가장 공격적으로 승부를 가져가는 투수답게 투스트라이크 이후에도 씩씩하게 속구를 가운데로 넣었는데 장타 허용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언제든 qs 이상과 더불어 nl에서 탑 10안에 들어갈 수 있는 우완 투수. 삼진은 시즌 초반이지만 이닝당 1.3개 정도를 잡아내고 있습니다.
경기일정
선발투수
키플레이어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vs 볼티모어 오리올스
몬스타는 개막전 부진을 털어내고 다음 등판에서 승리를 따냈습니다. 템파베이를 만났는데 qs를 기록하며 승리했습니다. 금지약물 관계로 인해 그의 실력에 대한 의구심이 있었지만 약을 쓰지 않고도 95마일 이상의 공을 던지고 있고 슬라이더가 위력적. 단, 선발치고는 구종이 그리 다양하지 않기에 슬라이더 제구를 잘 해야 합니다.
왓킨스는 첫 등판에서 밀워키 타선을 넘지 못하고 난타당했습니다. 유망주의 틀을 넘지 못하고 이제는 30줄을 바라보고 있는데 빅리그에서 크게 경쟁력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컨트롤에 강점이 떨어지기에 포심과 싱커 등 패스트볼 계열의 공을 많이 던지는데 수싸움에 강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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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률] MLB 오늘의 추천 경기 의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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