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vs 한화
LG는 켈리를 선발 마운드에 등판시킨다. 켈리는 5월 5일 두산을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5이닝 28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93개, 11개의 피안타, 홈런 1개, 볼넷 2개를 허용하고, 삼진 4개를 잡아내며, 8실점(자책점 6)의 성적으로 패전투수가 됐고, 시즌 3승 1패, 평균자책점 4.18을 기록하고 있다.
한화는 남지민을 선발 마운드에 등판시킨다. 남지민은 5월 5일, SSG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하여 1이닝 9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37개, 3개의 피안타, 홈런 0개, 볼넷 3개를 허용하고, 삼진 0개를 잡아내며, 4실점(자책점 4)의 성적으로 패전투수가 됐고, 시즌 0승 2패, 평균자책점 9.35를 보이고 있다.
LG는 어제, 선발 이민호가 6이닝, 4개의 피안타, 1실점으로 승리를 기록했고, 타선이 15안타 9득점으로 분전하며 완승을 거두었다. 오늘 선발 켈리는 지난 5일, 두산 타선을 상대로 5이닝, 11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8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4월 16일, 맞대결에서 6이닝, 1개의 피안타, 1실점으로 승리를 잡은 켈리는 지난 경기에서 얻어맞았지만, 오늘 자신감의 피칭으로 터크먼, 노시환, 김인환 등 어제 경기에서 부진을 보인 한화 타선을 봉쇄하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화는 10일, 타선이 산발 5안타 1득점에 그쳤고, 선발 장민재와 5명의 불펜이 9실점으로 부진을 보이며 완패를 당했다. 오늘 선발 남지민은 지난 5일, SSG 타선을 상대로 1이닝, 3개의 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선발 3경기, ERA 9.35의 성적을 보이고 있는 남지민은 오늘 긴 이닝을 소화가 어려워 보이며 박해민, 김현수, 오지환 등 어제 맹타를 휘두른 LG 타선에게 얻어맞으며 마운드를 내려올 위험이 크다.
홈팀 LG의 승리를 예측한다.
추천 - LG 승 / 기준점 오버
롯데 vs NC
롯데는 스파크맨을 선발 마운드에 등판시킨다. 스파크맨은 5월 5일 KT를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0이닝 8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29개, 5개의 피안타, 홈런 1개, 볼넷 3개를 허용하고, 삼진 0개를 잡아내며, 6실점(자책점 6)의 성적으로 패전투수가 됐고, 시즌 1승 2패, 평균자책점 7.94를 기록하고 있다.
NC는 송명기를 선발 마운드에 등판시킨다. 송명기는 5월 5일 삼성을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5.1이닝 28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100개, 9개의 피안타, 홈런 0개, 볼넷 3개를 허용하고, 삼진 6개를 잡아내며, 4실점(자책점 4)의 성적으로 패전투수가 됐고, 시즌 2승 2패, 평균자책점 4.18을 기록하고 있다.
롯데는 어제, 타선이 12안타 7득점으로 분전했고, 선발 박세웅이 8이닝, 3개의 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완봉승리를 거두었다. 오늘 선발 스파크맨은 지난 5일, KT 타선을 상대로 0이닝, 5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6실점으로 부진을 보이며 패전투수가 됐다. 기복이 심한 스파크맨은 오늘 긴 이닝 소화가 어려워 보이며, 손아섭, 박건우, 양의지 등 최근 연결고리가 부족한 공격력을 보이고 있는 NC 타선을 상대로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NC는 10일, 선발 김시훈이 3.2이닝, 9개의 피안타, 6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고, 타선이 산발 4안타 무득점에 그쳐 완봉패배를 당했다. 오늘 선발 송명기는 지난 5일, 삼성 타선을 상대로 5.1이닝, 9개의 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4월 6일, 맞대결에서 6이닝, 2개의 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를 챙긴 송명기는 오늘 이 여세를 몰아 자신감의 피칭으로 전준우, 이대호, 피터스 등 어제 경기에서 상승세의 타격을 보이고 있는 롯데 타선을 봉쇄하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원정팀 NC의 승리를 예측한다.
추천 - 롯데 승 / 기준점 언더
삼성 vs SSG
삼성은 황동재를 선발 마운드에 등판시킨다. 황동재는 5월 5일 NC를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6.2이닝 24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90개, 5개의 피안타, 홈런 0개, 볼넷 1개를 허용하고, 삼진 3개를 잡아내며, 1실점(자책점 1)의 성적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시즌 1승 0패, 평균자책점 1.62를 보이고 있다.
SSG는 노바를 선발 마운드에 등판시킨다. 노바는 5월 5일 한화를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7이닝 26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89개, 5개의 피안타, 홈런 0개, 볼넷 1개를 허용하고, 삼진 4개를 잡아내며, 3실점(자책점 3)의 성적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시즌 3승 1패, 평균자책점 5.91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은 어제, 선발 백정현이 5이닝, 5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2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고, 타선이 산발 9안타 1득점에 그쳐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오늘 선발 황동재는 지난 5일, NC 타선을 상대로 6.2이닝, 5개의 피안타,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금년 선발 3경기 등판하여 ERA 1.62로 안정감의 피칭을 보이고 있는 황동재는 이 여세를 몰아 오늘 김강민, 최정, 한유섬 등 SSG 3할 타자를 봉쇄하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SSG는 10일, 추신수의 홈런포를 포함하여 타선이 7안타 3득점으로 분전했고, 선발 이태양이 6이닝, 6개의 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하며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오늘 선발 노바는 지난 5일, 한화 타선을 상대로 7이닝, 5개의 피안타,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6경기, ERA 5.91로 약간 기복을 보이고 있는 노바는 김지찬, 피렐라, 김현준 등 빠른 발의 삼성 타선을 상대로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홈팀 삼성의 승리를 예측한다.
추천 - 삼성 승 / 기준점 오버
KIA vs KT
KIA는 좌완 이의리를 선발 마운드에 등판시킨다. 이의리는 5월 5일 키움을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8이닝 27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100개, 1개의 피안타, 홈런 0개, 볼넷 1개를 허용하고, 삼진 7개를 잡아내며, 1실점(자책점 0)의 성적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시즌 1승 1패,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하고 있다.
KT는 엄상백을 선발 마운드에 등판시킨다. 엄상백은 5월 5일 롯데를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5.1이닝 23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97개, 4개의 피안타, 홈런 0개, 볼넷 4개를 허용하고, 삼진 3개를 잡아내며, 2실점(자책점 2)의 성적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시즌 2승 1패, 평균자책점 3.33을 기록하고 있다.
KIA는 어제, 타선이 7안타 1득점, 9회말 소크라테스의 끝내기 안타가 터졌고, 선발 임기영이 7이닝, 2개의 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이어 던진 2명의 불펜이 무실점으로 방어하면서 1-0, 신승을 거두었다. 오늘 선발 이의리는 지난 5일, 키움 타선을 상대로 8이닝, 1개의 피안타,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6경기, ERA 2.45, 지난 경기에서 본인의 피칭을 보인 이의리는 오늘 이 여세를 몰아 조용호, 박병호, 김준태 등 어제 경기에서 부진을 보인 KT 타선을 봉쇄하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KT는 일요일, 선발 배제성이 8이닝, 5개의 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나, 9회말 불펜 김재윤이 끝내기 안타를 허용했고, 타선이 2안타 무득점으로 부진을 보이며 완봉패배를 당했다. 오늘 선발 엄상백은 지난 5일, 롯데 타선을 상대로 5.1이닝, 4개의 피안타,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최근 2연승으로 분투하고 있는 엄상백이지만, 오늘 김선빈, 나성범, 박동원 등 최근 상승세의 공격력을 보이고 있는 KIA 장거리포에게 일격을 당하며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홈팀 KIA의 승리를 예측한다.
추천 - KIA 승 / 기준점 언더
키움 vs 두산
키움은 최원태를 선발 마운드에 등판시킨다. 최원태는 4월 29일 KT를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2이닝 11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46개, 2개의 피안타, 홈런 0개, 볼넷 2개를 허용하고, 삼진 0개를 잡아내며, 4실점(자책점 2)의 성적으로 패전투수가 됐고, 시즌 2승 1패, 평균자책점 1.96을 기록하고 있다.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 마운드에 보낸다. 최승용은 5월 5일 LG를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4이닝 18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80개, 3개의 피안타, 홈런 1개, 볼넷 2개를 허용하고, 삼진 2개를 잡아내며, 3실점(자책점 2)의 성적으로 마운드를 내려왔고, 시즌 1승 1패, 평균자책점 4.15를 보이고 있다.
키움은 어제, 선발 애플러가 6이닝, 5개의 피안타,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고, 타선이 산발 4안타 무득점에 그쳐 완봉패배를 당했다. 오늘 선발 최원태는 지난 4월 29일, KT 타선을 상대로 2이닝, 2개의 피안타, 4실점으로 경기 초반 부진을 보이며 패전투수가 됐다. 4월 17일, 맞대결에서 3.2이닝, 5개의 피안타, 2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온 최원태는 지난 경기 부진했지만, 연속 부진을 보이는 스타일이 아니다. 오늘 자신감의 피칭으로 안권수, 강승호, 허경민 등 최근 상승세의 두산 타선을 봉쇄하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두산은 10일, 선발 이영하가 7이닝, 3개의 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됐고, 타선이 11안타 9득점으로 분전하며 완봉승리를 거두었다. 오늘 선발 최승용은 지난 5일, LG 타선을 상대로 4이닝, 3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3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금년 2경기 선발 등판하여 안정감을 보이고 있지만, 긴 이닝 소화는 어려워 보인다. 오늘 푸이그, 이정후, 김혜성 등 어제 부진을 보인 키움 타선에게 얻어맞으며 마운드를 내려올 위험이 크다.
홈팀 키움의 승리를 예측한다.
추천 - 키움 승 / 기준점 오버
▶라스트is토토◀ 11일 KBO 프로야구 (승패,언오… 의 댓글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