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vs SSG
LG는 김윤식을 선발 마운드에 등판시킨다. 김윤식은 5월 29일 삼성을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4.1이닝 20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93개, 5개의 피안타, 홈런 1개, 볼넷 2개를 허용하고, 삼진 3개를 잡아내며, 2실점(자책점 2)의 성적으로 마운드를 내려왔고, 시즌 1승 3패, 평균자책점 5.10을 기록하고 있다.
SSG는 오원석을 선발 마운드에 등판시킨다. 오원석은 5월 29일 KIA를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5이닝 23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103개, 6개의 피안타, 홈런 2개, 볼넷 3개를 허용하고, 삼진 6개를 잡아내며, 5실점(자책점 5)의 성적으로 마운드를 내려왔고, 시즌 3승 3패, 평균자책점 4.45를 기록하고 있다.
LG는 어제, 타선이 6안타 7득점으로 경기 초반 승부를 결정지었고, 선발 켈리가 7이닝, 5개의 피안타,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며 여유있게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오늘 선발 김윤식은 5월 29일, 삼성 타선을 상대로 4.1이닝, 5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2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올 시즌 첫 경기에서는 호투였지만, 이후 기복을 보이며 어려운 상황의 김윤식은 오늘 3번으로 올라온 추신수, 한유섬, 크론 등 SSG 중심 타선을 상대로 일격을 당하며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SSG는 3일, 선발 노바가 3이닝, 6개의 피안타, 7실점으로 부진을 보이며 패전투수가 됐고, 타선이 산발 7안타 1득점에 그쳐 완패를 당했다.
오늘 선발 오원석은 5월 29일, KIA 타선을 상대로 5이닝, 6개의 피안타, 피홈런 2개, 5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4월 13일, 맞대결에서 5.2이닝, 6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2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온 오원석은 지난 경기에서는 장타를 허용했지만, 평균 5이닝을 소화하며 무난한 피칭을 보이고 있다. 오늘 문성주, 채은성, 오지환 등 최근 잘 맞고 있는 LG 타선을 봉쇄하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원정팀 SSG의 승리를 예측한다.
추천 - SSG 승 / 기준점 오버
삼성 vs 두산
삼성은 황동재를 선발 마운드에 등판시킨다. 황동재는 5월 29일 LG를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3이닝 18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71개, 6개의 피안타, 홈런 2개, 볼넷 4개를 허용하고, 삼진 1개를 잡아내며, 4실점(자책점 4)의 성적으로 마운드를 내려왔고, 시즌 1승 0패, 평균자책점 3.65를 보이고 있다.
두산은 곽빈을 선발 마운드에 보낸다. 곽빈은 5월 29일 NC를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5이닝 21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101개, 2개의 피안타, 홈런 0개, 볼넷 5개를 허용하고, 삼진 3개를 잡아내며, 무실점의 성적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시즌 2승 5패, 평균자책점 3.47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은 어제, 홈런포 2방을 포함하여 타선이 12안타 8득점으로 분전했고, 선발 허윤동이 6이닝, 5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4실점으로 시즌 첫 승리를 신고하며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오늘 선발 황동재는 5월 29일, LG 타선을 상대로 3이닝, 6개의 피안타, 피홈런 2개, 4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지난 경기에서는 흔들렸지만, 올 시즌 로테이션에 합류하여 긴 이닝을 소화하며 무난한 피칭을 보이고 있다. 오늘 김재환, 박계범 등 두산 장거리포에게 경계 투구하며 불펜으로 공을 넘길 것으로 예상한다.
두산은 3일, 김재환, 박계범의 홈런포를 포함하여 타선이 9안타 5득점으로 분전했으나, 선발 이영하가 5이닝, 8개의 피안타, 6실점으로 패전을 기록하며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오늘 선발 곽빈은 5월 29일, NC 타선을 상대로 5이닝, 2개의 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지난 시즌 제구력의 난조로 어려운 상황이 있었는데, 올 시즌도 볼넷 허용이 많은 것이 흠결이다. 오늘 김지찬, 구자욱, 김현준 등 선구안이 좋은 삼성 타선에게 농락당하며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홈팀 삼성의 승리를 예측한다.
추천 - 삼성 승 / 기준점 오버
NC vs 롯데
NC는 신민혁을 선발 마운드에 등판시킨다. 신민혁은 5월 29일 두산을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7이닝 25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94개, 3개의 피안타, 홈런 0개, 볼넷 1개를 허용하고, 삼진 7개를 잡아내며, 1실점(자책점 1)의 성적으로 패전투수가 됐고, 시즌 2승 5패, 평균자책점 4.95를 기록하고 있다.
롯데는 스파크맨을 선발 마운드에 등판시킨다. 스파크맨은 5월 28일, 키움을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6이닝 23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97개, 3개의 피안타, 홈런 0개, 볼넷 3개를 허용하고, 삼진 6개를 잡아내며, 3실점(자책점 3)의 성적으로 마운드를 내려왔고, 시즌 1승 2패, 평균자책점 5.30을 기록하고 있다.
NC는 어제, 선발 구창모가 7이닝, 1개의 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됐고, 이어 던진 3명의 불펜이 1실점으로 방어했으며, 양의지의 홈런포를 포함하여 타선이 7안타 5득점으로 분전하며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오늘 선발 신민혁은 5월 29일, 두산 타선을 상대로 7이닝, 3개의 피안타, 1실점으로 아쉽게 패전투수가 됐다. 올 시즌 롯데와 2경기, 12이닝, 1승 1패, ERA 2.25, 시즌 초반 4연패를 당했지만, 5월에 들어와 본인의 피칭을 되찾으며 안정감을 보이고 있다. 오늘도 이 여세를 몰아 안치홍, 피터스 등 상승세의 롯데 타선을 봉쇄하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롯데는 3일, 타선이 산발 3안타 1득점에 그쳤고, 선발 반즈가 7이닝, 3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3실점으로 패전을 기록하며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오늘 선발 스파크맨은 5월 28일, 키움 타선을 상대로 6이닝, 3개의 피안타, 3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5월 11일, 맞대결에서 3이닝, 4개의 피안타, 2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온 스파크맨은 NPB 오릭스 시절에서도 경기 초반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는 경향이 있었다. 오늘 손아섭, 양의지, 마티니 등 NC 중심 타선에게 일격을 당하며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홈팀 NC의 승리를 예측한다.
추천 - NC 승 / 기준점 언더
KT vs KIA
KT는 엄상백을 선발 마운드에 등판시킨다. 엄상백은 5월 29일 한화를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5.1이닝 22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91개, 6개의 피안타, 홈런 1개, 볼넷 1개를 허용하고, 삼진 7개를 잡아내며, 4실점(자책점 4)의 성적으로 마운드를 내려왔고, 시즌 3승 2패, 평균자책점 4.17을 기록하고 있다.
KIA는 김도현을 선발 마운드에 등판시킨다. 김도현은 4월 6일, KIA를 상대로 구원 등판하여 0이닝 4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18개, 3개의 피안타, 홈런 0개, 볼넷 1개를 허용하고, 삼진 0개를 잡아내며, 2실점(자책점 2)의 성적으로 마운드를 내려왔고, 4월 23일, KIA로 트레이드되어 오늘 첫 선발 마운드에 나선다.
KT는 어제, 선발 배제성이 6이닝, 5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이어 던진 3명의 불펜이 무실점으로 방어했으며, 오윤석의 홈런포를 포함하여 타선이 8안타 5득점으로 분전하며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오늘 선발 엄상백은 5월 29일, 한화 타선을 상대로 5.1이닝, 6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4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고, 5월 11일, 맞대결에서 5.2이닝, 10개의 피안타, 피홈런 2개, 5실점으로 쑥스러운 승리투수가 됐다. 최근 2경기, 평균 5.1이닝을 던지고 있는데, 오늘 타선의 도움을 받으며 박찬호, 김선빈, 소크라테스 등 상승세의 KIA 타선을 봉쇄하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KIA는 3일, 선발 이의리가 7이닝, 8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5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고, 이어 홍상삼이 1이닝 무실점으로 방어했으나, 타선이 6안타 2득점에 그쳐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오늘 선발 김도현은 금년 2군에서 8경기, 23.1이닝, 29개의 피안타, 피홈런 2개, 볼넷 5개, 탈삼진 15개, 19실점(자책점 14), 1승 2패, ERA 5.40을 기록했다. 이민우와 트레이드된 김도현은 오늘 선발 기회를 잡았지만, 2군에서의 성적을 근거로 조용호, 장성우 등 최근 터지고 있는 KT 타선에게 얻어맞을 가능성이 높다.
홈팀 KT의 승리를 예측한다.
추천 - KIA 승 / 기준점 오버
한화 vs 키움
한화는 김민우를 선발 마운드에 등판시킨다. 김민우는 5월 29일 KT를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5.1이닝 23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104개, 4개의 피안타, 홈런 1개, 볼넷 3개를 허용하고, 삼진 3개를 잡아내며, 4실점(자책점 4)의 성적으로 마운드를 내려왔고, 시즌 3승 5패, 평균자책점 6.38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은 정찬헌을 선발 마운드에 등판시킨다. 정찬헌은 5월 24일 LG를 상대로 선발 등판하여 4이닝 20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81개, 6개의 피안타, 홈런 1개, 볼넷 4개를 허용하고, 삼진 2개를 잡아내며, 3실점(자책점 3)의 성적으로 마운드를 내려왔고, 시즌 3승 3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하고 있다.
한화는 어제, 선발 이민우가 3.2이닝, 5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2실점, 이후 3명의 불펜(신정락, 승리)이 무실점으로 방어했으며, 홈런포 2방을 포함하여 타선이 15안타 14득점으로 폭발력을 보이며 완승을 거두었다.
오늘 선발 이민우는 5월 29일, KT 타선을 상대로 5.1이닝, 4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4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시즌이 시작되면서 기복의 피칭으로 고전했던 김민우는 최근 3경기 안정감의 피칭을 되찾았는데, 오늘 이 여세를 몰아 올 시즌 첫 상대하는 이정후, 푸이그, 김혜성 등 어제 부진의 타격을 보인 키움 타선을 봉쇄하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키움은 3일, 선발 최원태가 3이닝, 7개의 피안타, 6실점으로 부진을 보이며 패전투수가 됐고, 타선이 7안타 2득점에 그쳐 완패를 당했다.
오늘 선발 정찬헌은 5월 24일, LG 타선을 상대로 4이닝, 6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3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최근 2경기, 긴 이닝을 소화하지 못하며 마운드를 내려온 전찬헌은 그다지 좋은 상황이 아니다. 오늘 첫 상대하는 터크먼, 정은원, 김인환 등 어제 폭발력을 보인 한화 타선에게 일격을 당하며 마운드를 내려올 위험이 크다.
홈팀 한화의 승리를 예측한다.
추천 - 키움 승 / 기준점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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