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vs 롯데 (오원석, 박세웅)
선발 투수 비교
ssg 선발인 오원석은 롯데를 상대로 4경기 선발로 나와 승패 없이 6.48의 평균자책점을 보유하며 롯데를 상대로 꽤 어려움을 겪었었다. 그러나 자신의 홈인 인천 문학 구장에서는 27경기 출전하여 16경기 선발로 나와 7승 3패 4.10의 평균 자책점을 보유하며 통산 홈경기 성적은 무난한 성적을 보유하고 있다. 올시즌 롯데와의 맞대결은 5월 24일 문학에서 만났으며 이때 6.1이닝 1실점 1자책을 기록하며 호투하였다.
그러나 최근 4경기에서 무시무시한 질주를 선보이고 있는데, 4경기 중 2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플러스(7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하고 있고 4경기 모두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하며 선발투수로써 재능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오원석은 6월 28일 이후 7일의 등판 간격을 갖고 오늘 경기에 출장하며 7일 등판 간격을 가졌을 때의 성적은 1경기 5.2이닝 2자책 3.1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였다.
오원석의 올시즌 홈과 원정성적은 홈경기 5경기 선발로 나와 2승 1패 3.30의 평균자책점 반대로 원정은 10경기 선발로 나와 3승 3패 4.3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어 원정보다는 홈에서 꽤 괜찮은 올시즌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롯데 선발인 박세웅은 통산 ssg를 상대로 6경기 선발로 나와 1승 1패 5.5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문학에서는 9경기 선발로 나와 2승 4패 45.1이닝동안 5.3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어 ssg와 문학을 상대로 박세웅의 이름값과는 어울리지 않는 성적을 보유하고 있다. 올시즌 ssg를 상대로 4월 27일 부산 사직에서 6이닝 1실점 1자책을 기록하였고 6월 17일 사직에서 6.1이닝 6실점 5자책을 기록하며 패전을 떠안았다.
최근 4경기에서 6월 2일 LG전 6이닝 1실점 1자책, 6월 10일 kt전 6이닝 6실점 6자책, 6월 17일 ssg전 6.1이닝 6실점 5자책, 6월 23일 기아전 6이닝 2실점 2자책으로 이닝은 꽤 먹어주고 있지만 실점 억제력이 흔들리고 있다. 5월 중순부터 2경기를 말아먹으면 그 후 두경기 정도는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는 패턴이 이어지고 있는데 오늘 경기는 2경기 말아먹고 1경기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한 패턴으로 이 패턴이 유지된다면 오늘 경기는 퀄리티스타트급의 활약을 하는 것이다.
6월 23일 기아전 이후 한번 로테이션을 건너뛰며 휴식을 받았고 12일 간격으로 등판하는 경기이다. 박세웅은 7일 이상의 등판 간격을 가졌을 때 2경기에서 11.1이닝동안 7자책을 기록하며 휴식일이 많을 때 부진한 모습을 표본이 적지만 올시즌에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올시즌 박세웅의 홈과 원정경기 성적은 홈에서는 8경기 선발로 나와 3승 3패 3.2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고 원정에서는 6경기 선발로 나와 2승 2패 4.0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어 올시즌 홈에서 원정보다 더욱 좋은 성적을 보유하고 있다.
팀 전적
홈팀인 ssg 랜더스 기준으로 롯데 자이언츠와의 상대전적은 6승 1무 2패로 강한 우세를 보여주고 있다.
홈팀인 ssg 랜더스의 최근 30경기 홈 성적은 22승 8패 승률 0.733에 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15경기 홈성적은 12승 3패 0.800의 승률을 기록하며 굳건히 리그 1위를 지키며 홈에서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에 원정팀인 롯데의 최근 30경기 원정 성적은 17승 13패 승률 0.567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고, 최근 15경기 원정 성적은 6승 9패 승률 0.400으로 원정 성적 승률이 점점 떨어지는 하향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경기 결과 예측
ssg 선발인 오원석이 최근 4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롯데의 타선은 현재 완전체에 가까워졌고 안치홍, 이대호, 전준우, 한동희, 정훈 등 강력한 우타자가 많아 우타자에게 그렇게까지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오원석 입장에서는 까다로운 승부가 많이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 선발인 박세웅은 로테이션을 한번 거르며 휴식을 얻었지만 휴식을 많이 얻은 경기가 올시즌 첫경기를 제외하고 한 경기였는데 그때 6실점을 기록하며 무너졌었다.
최근 성적이나 패턴으로 보면 선발투수의 매치업에서는 승부가 크게 기울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홈에서 ssg 랜더스가 워낙 극강이기는 하지만 최근 불펜의 폼은 확실히 롯데 쪽이 좋다. 나균안, 김도규, 구승민, 최준용, 김원중의 불펜은 최근 실점을 거의 허용하지 않고 있지만 ssg 랜더스는 마무리인 서진용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흔들리고 있다.
만약에 선발진에서 비슷하게 버텨ᅟ준다면 타선이 조금 더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불펜이 ssg 랜더스보다 괜찮은 롯데가 후반에 더욱더 강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데프트스포츠* 5일 KBO SSG vs 롯데 경기 분… 의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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