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이미지를 누르시면 무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클리블랜드
칼 퀀트릴(10승 5패 3.59)이 시즌 11승 도전에 나선다. 25일 샌디에고 원정에서 7이닝 5안타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퀀트릴은 8월 들어서 3승 2.25의 호조를 이어가는 중입니다. 가끔 약팀 상대로 와르르 무너지는 문제는 있지만 유독 강팀 상대로 투구가 좋기 때문에 홈 경기 볼티모어전은 충분히 호투를 기대할수 있는 레벨입니다. 월요일 경기에서 로비 레이의 투구에 철저하게 봉쇄당하면서 5안타 무득점 완봉패를 당한 클리블랜드의 타선은 샌디에고와 시애틀에서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이 문제다. 그래도 8월중 홈경기 타격은 꽤 좋은 편이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1.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불펜은 볼티모어의 불펜과 좋은 승부가 될 것입니다.
◆볼티모어
스펜서 왓킨스(4승 4패 3.96)가 시즌 시즌 5승에 도전한다. 25일 화이트삭스와 홈 경기에서 6이닝 2실점의 투구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던 왓킨스는 8월 한달간 1승 3패 3.81의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준바 있습니다. 하지만 강팀 상대 투구가 아쉬운 면을 많이 남겼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 약점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월요일 경기에서 휴스턴의 차륜전에 막히면서 9회초 단 1점을 올리는데 그친 볼티모어의 타선은 역시 홈런이 터지지 않으니 원정에서 점수를 올릴 방법이 없다는걸 똑똑히 보여주었다. 게다가 프로그레시브 필드는 홈런 날리기에 그다지 좋은 곳은 되지 못하는 편. 2이닝간 2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역시 리드 상황에서만 잘 던진다는게 새삼 입증되었다.
◆최종정리
최근의 퀀트릴은 볼티모어 상대로 홈에서 충분히 호투를 해낼수 있는 투수임에 분명하다. 볼티모어의 타선이 장타를 기록하긴 쉽지 않을듯. 물론 왓킨스 역시 최근 부진한 클리블랜드 타선 상대로 승부가 가능하겠지만 아모래도 클리블랜드는 홈이라는 강점이 확실히 있고 클리블랜드의 불펜은 접전에서도 강점이 있습니다. 투수력에서 앞선 클리블랜드 가디언즈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신시내티
저스틴 던(1승 2패 5.12)이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26일 필라델피아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의 투구로 아쉬운 패배를 기록한 던은 최근 2경기의 투구만큼은 특급 유망주의 과거 명성에 어울리는 투구를 과시한 바 있습니다. 문제는 그 2경기가 모두 원정 경기였고 앞선 홈 경기는 3.2이닝 5실점으로 크게 무너졌다는 점입니다. 전날 경기에서 마이콜라스 상대로 홈런 3발로 4점을 올린게 득점의 전부였던 신시내티의 타선은 워싱턴 원정 부진의 후유증이 계속 이어지는 중입니다. 최소한 홈런이 아닌 다른 득점을 1점이라도 올렸어야 했다. 8실점을 내주면서 무너진 불펜은 체이스 앤더슨의 임시 선발이 실패하는 순간부터 예견된 참사였는지도 모른다.
◆세인트루이스
다코타 허드슨(7승 6패 4.23)이 시즌 8승에 도전한다. 26일 컵스 원정에서 7이닝 5안타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허드슨은 1달에 한 번 나오는 호투가 하필 딱 그때 터져버렸다. 최근 원정 경기 투구는 상당히 기복이 심한 편인데 6월 13일 신시내티 상대로 홈에서 7이닝 6실점 패배를 당했기 때문에 이것을 얼마나 빨리 극복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전날 경기에서 신시내티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홈런 4발 포함 무려 13점을 올린 세인트루이스의 타선은 홈 이상으로 원정에서 무서운 파괴력을 자랑하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홈런포가 계속 터져나온다는게 무서운 부분. 4.2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낸 불펜은 절대적 우위에 있습니다.
◆최종정리
다코타 허드슨은 투구의 기복이 상당히 심한 투수다. 그래도 신시내티 상대로 QS는 기대해볼 여지가 있는 편. 하지만 던은 홈 경기에 문제가 있고 세인트루이스의 벽을 넘기가 대단히 어려운게 엄연한 현실입니다. 양 팀의 타격, 불펜 모두 크게 차이가 난다. 전력에서 앞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마이애미
헤수스 러자르도(3승 5패 3.34)가 시즌 4승에 도전한다. 25일 오클랜드 원정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를 보여준 러자르도는 홈과 원정의 차이가 꽤 크게 나고 있는 중입니다. 8월 복귀후 원정에선 대단히 강하지만 홈에선 10이닝 6실점으로 부진한 터라 이번 경기 역시 그 문제를 극복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전날 경기에서 마이클 그로브 상대로 2점을 올린게 득점의 전부였던 마이애미의 타선은 여전히 득점난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중입니다. 13타수 1안타의 득점권 성적은 도대체 팬들이 어디까지 용인해줄수 있을지가 궁금할 정도. 타이브레이크 상황에서 99%의 확률로 실점을 하는 불펜은 믿음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탬파베이
셰인 맥클라나한(11승 5패 2.20)이 시즌 12승 도전에 나선다. 25일 에인절스와 홈 경기에서 6이닝 4안타 무실점의 호투를 보여준 맥클라나한은 다시금 에이스의 모습을 되찾고 있습니다. 최근 원정에서 부진하긴 하지만 마이애미가 워낙 좌완 투수에게 약한 팀이고 이미 홈에서도 6이닝 4안타 무실점 승리를 거두었기 때문에 쾌투의 가능성이 높다. 월요일 경기에서 보스턴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파레디스의 2홈런 포함 12점을 올린 템파베이의 타선은 앞선 2경기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는게 긍정적입니다. 게다가 마이애미의 투수진은 충분히 공략이 가능한 레벨. 허나 포체의 실점이 계속 나온다는거 자체가 좋은 소식은 절대로 되지 못한다.
◆최종정리
좌완에게 극도로 약한 마이애미의 특성상 맥클라나한 공략은 거의 무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러자르도의 투구는 원래 오클랜드가 기대했던 그 모습 그대로지만 유독 홈 경기에서 부진한 모습이 너무 자주 나오고 있고 결국 이 점이 승부를 가를 것입니다. 선발에서 앞선 템파베이 레이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습니다.
하루만 지켜보시면 아실겁니다.
왜 1등 픽스터라고 불려오는지
높은 적중률 보여드리겠습니다.
편안하게 문의주세요 ^^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모든 추천은 초안이며 최종, 조합픽은
무료 안내 해드리고 있습니다.
▼▼하단의 이미지를 누르면 최상단에 안내됩니다.▼▼
◆ 조커 1등픽 ◆ 8월31일 MLB 빠른경기 프리뷰 … 의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