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7일 KBO 준플레이오프 < 키움 vs KT > 분석
키움(요키시 10승8패 2.57)
KT(벤자민 5승4패 2.70)
요키시 투수는 직전경기(10/6) 원정에서 한화 상대로 6이닝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27) 원정에서 NC 상대로 5이닝 4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정규시즌 30경기 10승8패, 22경기 QS 성적이며 전반기 17경기, 7승4패, 2.48, 7월 4경기 1승1패, 1.88, 8월 5경기 2패, 2.97, 9~10월, 6경기 2승1패, 2.95의 기록. 올시즌 30차례 등판중 5경기에서 제구의 영점이 흔들리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 나머지 25경기에서는 체인지업, 슬라이더, 커브의 예리함을 앞세워서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선보였다. 올시즌 홈에서 16경기 4승5패, 3.14 올시즌 상대전 3경기 1승, 0.44, 20.1이닝 1실점 기록이 있다.
벤자민 투수는 와일드카드 결전전 이였던 직전경기(10/13) 홈에서 기아 상대로 구원으로 나와서 1이닝 무피안타 3K, 무실점 홀드를 기록했으며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 이였던 이전경기(10/10) 홈에서 NC 상대로 6이닝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KBO 무대 데뷔후 정규시즌 17경기 5승4패, 11경기 QS 성적이며 전반기 4경기 1승1패, 3.66, 3.04, 8월 5경기 2패, 2.56, 9~10월 6경기 3승, 2.36의 기록. 벤자민 투수는 빅리그 통산 21경기, 2승3패 6.80을 기록했으며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111경기 32승29패, 4.60을 기록한 좌완 투수. 150km의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를 주무기로 하며 KBO 무대 데뷔후 17차례 등판중 12경기에서 자신의 몫을 해냈으며 나머지 5경기 등판에서는 제구에 아쉬움이 있었던 모습. 올시즌 원정에서 9경기 1승3패, 2.94 올시즌 상대전 4경기 2승, 0.78, 23이닝 4실점(2자책) 기록이 있다.
준PO 1차전에서는 키움이 안우진 투수의 6이닝 무실점 역투와 12안타(1홈런)을 폭발시키며 8안타 1홈런을 기록한 KT 상대로 8-4,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1차전과 다르게 2차전은 팽팽한 투수전이 될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언더 가능성도 매력적인 베팅 구간이 된다고 생각되며 원정 보다 홈에서 기복이 있었던 요키시 투수의 불안 요소를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 된다. KT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KT 승 / 기준점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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