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팀: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지난 시즌 서부 15위를 기록했고, 이번 시즌 첫 경기에서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게 홈에서 104-139로 대패했습니다. 리바운드(42-57) 열세와 턴오버(17개), 3점슛 성공 개수(8개-20개)에서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팀의 에이스인 앤퍼니 사이먼스와 공수에 능한 포워드 제라미 그랜트, 디안드레 에이튼이 활약했지만, 에이튼의 휴식 구간에 골밑 수비에 약점이 드러나며 쉬운 실점이 이어졌습니다. 6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팀의 궂은일을 맡아줄 선수 부족이 아쉬웠던 경기였으며, 셰이든 샤프의 결장도 뼈아팠습니다. 볼 핸들러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포워드와 빅맨들의 움직임에서도 아쉬움을 남긴 패배였습니다.
원정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지난 시즌 서부 7위로 마무리했으며, 첫 경기에서 시카고 불스를 123-111로 제압했습니다. 리바운드(42-47)와 턴오버(11-21), 3점슛(14개-10개)에서 우위를 보였습니다. 자이언 윌리엄슨의 뛰어난 운동 능력과 새로 영입한 올스타 가드 디존테 머레이의 활약으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머레이가 경기 중 손목 골절 부상을 입는 악재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브랜든 잉그램이 33득점, C.J. 맥컬럼이 23득점을 기록하며 경기의 흐름을 지배해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또한, 주전 센터 발렌슈나스를 FA에서 잃은 걱정을 드래프트 1순위 신인 빅맨 미시가 12점, 7리바운드, 3블록으로 보완해 골밑 부담을 최소화했습니다.
상대 전적
가장 최근 맞대결에서 포틀랜드는 홈에서 뉴올리언스에게 100-110으로 패했습니다. 현재 포틀랜드는 6연패 중입니다.
부상자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셰이든 샤프(B급), 마티세 타이불(C급), 로버트 윌리엄스 3세(C급)
-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디존테 머레이(A급-11월 23일까지 결장), 트레이 머피 3세(C급)
베팅 추천
뉴올리언스는 디존테 머레이가 이탈했지만 자이언 윌리엄슨이 개막전 결장을 극복하고 복귀합니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오버

뉴올 vs 포틀 경기분석 의 댓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