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6일 NBA < 샬럿 vs 미네소타 > 분석
샬럿은 직전경기(11/24) 홈에서 필라델피아 상대로 107-10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1) 원정에서 워싱턴 상대로 102-106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5승14패 성적. 필라델피아 상대로는 라멜로 볼이 연속 결장했지만 테리 로지어(22득점, 6어시스트)가 봏 핸들러의 임무를 수행했고 6며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경기. P.J. 워싱턴(19득점)의 넘치는 에너지가 나왔으며 닉 리차즈(13득점, 13리바운드)의 성장은 주전 빅맨 메이슨 플럼리(11득점, 13리바운드)의 부담을 덜어주기에 충분했던 상황. 또한, 승부처에 결정적인 3점슛을 성공시키며 캐치&슛 팀의 위력을 보여준 승리의 내용.
미네소타는 직전경기(11/24) 원정에서 인디애나 상대로 115-10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2) 홈에서 마이애미 상대로 105-101 승리를 기록했다. 5연승 흐름 속에 시즌 10승8패 성적. 인디애나 상대로는 베스트5의 생산성에서 우위를 점령하는 가운데 리바운드 싸움에서 +20개 마진을 기록한 경기. 칼-앤써니 타운스(28득점, 8어시스트, 11리바운드)와 고베어(21득점, 16리바운드)가 골밑을 사수하는 가운데 빅맨들의 스크린을 받은 앤서니 에즈워즈(19득점)의 야투도 승부처에 터졌던 상황. 또한, 디안젤로 러쎌(15득점, 12어시스트)이 팀 동료들의 찬스를 쉬지 않고 만들어줬으며 제이든 맥다니엘스(18득점)의 지원 사격도 나왔으며 세컨 유닛들이 자신의 역할을 해내며 활력소가 되어준 승리의 내용.
미네소타가 골밑 싸움에서 우위를 바탕으로 상대에게 협력 수비를 강요하고 3점슛 대결에서 우위를 보여줄 것이다. 미네소타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미네소타 승 / 기준점 오버

11월 26일 NBA < 올랜도 vs 필라델피아 > 분석
올랜도는 직전경기(11/22) 원정에서 리턴매치로 만난 인디애나 상대로 102-123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0) 원정에서 인디애나 상대로 113-114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 흐름 속에 시즌 5승12패 성적. 인디애나 상대로는 메인 볼 핸들러+에이스 득점원 마켈 펄츠와 개리 해리스, 조나단 아이작, 모 바그너, 웬델 카터 주니어를 비롯해서 올해 전체 1순위로 올랜도 유니폼을 입은 신인 반케로의 연속 된 결장이 나오면서 총 7명의 선수가 부상자 명단에 있는 탓에 얇아진 선수층의 문제점을 피할수 없었던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10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베스트5 생산성에서 밀렸던 상황. 또한, 상대에세 런을 허용하는 과정에서 코트의 중심을 잡아줄수 있는 구심점이 없었던 패배의 내용.
필라델피아는 백투백 원정이였던 직전경기(11/24) 원정에서 샬럿 상대로 101-107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3) 홈에서 브루클린 상대로 115-106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9승9패 성적. 샬럿 상대로는 제임스 하든, 타이리스 맥시가 결장하고 있는 가운데 조엘 엠비드 까지 추가적으로 결장했지만 디앤서니 멜튼(20득점), 셰이크 밀턴(22득점)이 분전했지만 제임스 하든의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타이리스 맥시, 조엘 엠비드가 추가적으로 연속 결장한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토비아스 해리스(19득점)와 벤치에서 출격한 몬트레즐 해럴(16득점)을 제외하고는 세컨 유닛들의 야투 적중률이 떨어졌고 19개 턴오버를 쏟아냈던 상황. 또한, 주축 선수들의 공백을 벤치에서 메우다 보니 세컨 유닛의 경쟁력이 떨어졌고 주축 선수들의 체력적인 문제점을 노출했던 패배의 내용.
올랜도는 마켈 펄츠, 콜 앤서니, 조나단 아이작은 결장하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복귀 가능성에 문이 열리게 되었고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 반면, 필라델피아는 4일 동안 3경기를 소화해야 하며 조엘 엠비드, 제임스 하든, 타이리스 맥시가 결장하는 상황. 올랜도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올랜도 승 / 기준점 언더

11월 26일 NBA < 뉴욕닉스 vs 포틀랜드 > 분석
뉴욕은 백투백 원정이였던 직전경기(11/22) 원정에서 오클라호마 상대로 129-119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1) 원정에서 피닉스 상대로 95-116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9승9패 성적. 오클라호마 상대로는 PG 제일런 브런슨(34득점, 9어시스트)이 개인 득점 스킬은 물론 뛰어난 리딩 능력을 선보이며 백코트를 이끄는 가운데 상대 턴오버를 많이 유도하는 강한 압박수비를 승부처에 보여준 경기. 줄리어스 랜들(25득점, 11리바운드)이 골밑에서 힘을 내는 가운데 R.J. 배럿(25득점)의 야투도 지원 되었고 세컨 유닛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한 상황. 또한, 리바운드 싸움에서 +10개 마진을 기록했으며 52.6%의 만족할수 있는 팀 야투 성공률을 기록한 승리의 내용.
포틀랜드는 직전경기(11/24) 원정에서 클리블랜드 상대로 96-114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2) 원정에서 밀워키 상대로 111-119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 흐름 속에 시즌 10승8패 성적. 클리블랜드 상대로는 앤퍼니 사이언스(20득점), 제라미 그랜트(121득점)가 분전했지만 에이스 데미안 릴라드가 부상으로 결장했고 상대의 돌파 옵션을 막아내지 못한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7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페인트존 득실점 마진에서 밀렸으며 손쉬운 실점으로 연결 되는 일선에서 스틸 허용이 연속으로 나오면서 런을 허용했던 상황. 또한, 데미안 릴라드는 12월초 재검진을 받을때 까지는 당분간 출전이 어렵다는 소식 이다.
에이스 자원이 되는 데미안 릴라드의 부상 이탈이라는 암초를 만난 포틀랜드 보다 홈경기 일정에 있는 뉴욕이 클러치 싸움에서 우위에 있고 백코트 싸움에서도 판정승이 예상된다. 뉴욕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추천 - 뉴욕닉스 승 / 기준점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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