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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억울하게 교도소를 살고온 드라마같은 사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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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제가 태국에서 겪은 일들을 애기해드릴게요

 

단하나의 거짓말도없구요 태국에서 생활하시는분들이라면 제가대충애기하면 진짜인지 알겁니다

 

참고로 제가 태국에 비지니스차 놀러갈겸 5월말에 입국을했습니다

 

원래는 태국아가씨 에이전시를 할려고 맨땅에 헤딩이다싶어서 갔습니다 태국에 친구들도있고해서 일단 놀러갈겸가자는생각으로말이죠

 

6월중순까지는 놀면서 호텔에서생활하다가 경비도좀아낄겸 친구가일하는 사무실에 좀 얹혀서 살게되었습니다

 

흔히말해서 토토 사무실입니다.

 

이런걸적어도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일단은 적겠습니다.

 

그리고 전 그쪽일에는 원래 관심이 없어서 그냥 신경안쓰고 지내고있었습니다

 

그러던 7월초에 친구랑 담배피고 애기하고있는데 갑자기 뒷창문쪽으로 읜문의 남자한명이 들어옵니다

 

저사람뭐야? 하는순간 이미그레이션 그리고 경찰들 그리고 군인들이 30명쯤 들어옵니다

 

영문도모른체 고개를숙이고 말도안통하는데 조사를시작하더군요 . 말그대로 단속에걸린겁니다.

 

너무긴애기인데 팩트만애기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나라 높은경찰이오고 통역관이오고 사진을찍고 기자들이오고 난리도아니였습니다.

 

근데여기서문제는 저는 일하는사람이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한국인 통역관에게 제일먼저애기를했습니다

 

그러자 그통역관이하는말이 "당신은 일안한걸알겠는데 그래도 범죄현장에 있었기때문에 문제가된다"

 

그리고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더군요 . 저혼자 살겠다고 생각했나봅니다 대부분 그렇잖아요 범죄자들이

 

하지만 저는 친구가 증인도서는상황이였는데도 어차피니들 법원에서 재판받고 벌금받으면 나가니까 몇일만참아라고하더군요.

 

만약 한명이 아니라고 조사가길어지면 시간도늦어지고 문제가된다고 친구한테 피해가간다고 말이죠

 

영문도모른체 조사내용에 그냥 싸인을했습니다.

 

그리고 2틀정도 파타야 능푸렁 경찰서에서 2틀을보냈습니다

 

고작2틀인데 엄청난고통이였습니다. 더럽고 덥고 화장실은 그냥 상상그이상 우리나라 80년대 화장실수준???

 

그리고 밥은 먹지도못하는 개밥 . . .

 

2틀을거쳐서 있다가 그 통역관이라는 색이가 변호사한테돈좀써서 경찰관한테 돈을먹여야한다고하더군요 이유는즉

 

우리이전에 싱가폴애들이 법판결을 1년 6개월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 그소리를듣자마자 덜컥 겁이나기시작합니다

 

그래서 50만바트를 건내줬습니다. 우리나라한화로 1800만원정도되겠네요

 

한국에서도 1800만원이 큰돈이지만 그나라에서는 어마어마하게 큰돈인건 여러분도 아실겁니다.

 

그리고 법원을 가게됩니다. 근데 뭔가 이상합니다 ... 판결을받아야하는데 판결을받지못하고 싸인만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물어봤더니 다끝났다 티켓팅해서 한국나가도록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통역관이

 

아이고 이제끝났구나했습니다 . 그럼일단 집에 짐찾으러가자고해서 같이 짐을찾으러갔습니다

 

근데 짐이 하나도 없더군요. . . . 비싼신발 옷들 전부 싹다 훔쳐갔습니다 경찰들이. . .그래도 까짓거 한국만갈수있다면 또사지뭐 그냥 넘겼습니다

 

그리고 통역관이 자꾸 누구랑통화를하더군요  . . 그리고 2틀은 나와함께있어야한다고하더군요 그때가 금요일저녁이였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은 이미그레이션이든 어디든 쉬니까 월요일날 절차밟아서 한국나게게해준다고 호텔을 잡아주더군요

 

그리고 맥주한잔하자면서 맥주를마시고 진짜 끝난듯 맥주에 파타이시켜서 맛있게먹고있었습니다

 

근데 그경찰통역관 한국색이입니다 그한국색이가 갑자기 경찰 부서장이 여권이랑 핸드폰돌려준다고 경찰서로오라고한다고 가자고하네요?

 

우와 다행이다싶어서 차를타고 갔는데  . . . 갑자기 통역관색이가 가는길에 통화가 계속길어지더니 중간 경찰하나가 경찰서 입구에서기다리고

 

있더군요 그리고 그차를 따라오라고 . . . 그리고 계속따라갔는데 결국 거기는 이미그레이션 즉 출입국 사무소 였습니다

 

그날 갑자기 우리를 비자캔슬시키고 방콕 IDC 즉 방콕 이미그레이션 수용소에 쳐박아 놓더군요 . .

 

그리고 거기서 2달을살았습니다 .법원판결을 받아야하는 날짜가 8월 6일이였는데 그날은 아에 오지도않고 결국 8월24일날 법원을가게됬습니다

 

법원에서 4개월판결을받고 파타야 능플라이 교도소를 가게됩니다 . . .

 

초저녁 7~8시쯤 능플라이 교도소에도착을하게됩니다

 

저희말고도 그날잡혀온 태국현지애들도 몇있었고 제일먼저 벌거숭이로 옷을벗긴다음 신체검사를하기시작합니다

 

그리고 신입방을 들어가게됩니다.신입방은 1주일정도 있게되는데 말그대로 교도소 들어와서 신원조회등등 여러가지를 하고 동을배정받는

 

곳이라고 생각하면됩니다 .하지만 그신입방은 말그대로 지옥입니다 . 평균 20명정도 자야하는곳에 40명정도가 잔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것도 말도안통하는 태국애들이랑 . . .

 

그리고 1주일뒤에 다른동으로옮기고 그지옥같은곳에서 4개월을살고 출소했습니다

 

6개월가량 시간 거기있는동안 많은에피소드는 궁금한분들이 많으면 제가 2탄으로올리겠습니다

 

제가 이글을적는이유는 여러분들이 알고있는 태국은 천국이아니라 부폐의나라이며 아주 쓰레기 나라입니다

 

한국사람들만보면 돈으로보는 경찰관들 법관들 어떻게서든 엮어서 돈빼먹을려는 족속들입니다

 

지금 태국에계신분들이 있다면 얼른 떠나시길바랍니다

 

아주 자세하게 적고싶은데 자세하게적기에는 너무나도 애기가 길어질거같네요

 

아무튼 교도소에서의 생활 교도소에서 어떻게살아야하는지 궂이 궁금하시진않겠지만 2탄에서 적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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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억울하게 교도소를 살고온 드라마같은 사연 . … 의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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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프리다다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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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다뿅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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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골18골취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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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골18골취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90일 무비자

1. Argentina
2. Brazil
3. Chile
4. Republic of Korea
5. Peru

비자캔슬???통역관애들이랑  다짜구친  고스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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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부성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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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사랑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범죄근처를 가지마 애초에 태국여자들브로커 목적으로 태국갔구만 누굴탓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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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밥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뭐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아무이유없이 시비거네 ㅄ ㅅ ㄱ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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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18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똥꼬안따인걸다행으로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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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사시미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2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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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왕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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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1845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똥꼬 따엿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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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배역배역배정배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한국 교도소 얘기해줄까?징역이 모르는 사람들 깜짝놀랄거야

완전 천국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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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폭팔대기중에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영화 여명의눈동자 라고있어요 태국교도소실화입니다 한번보세요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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