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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화끈하게 쏜다!' 18세 선수에 '주급 30배 인상'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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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팀 유망주 메이슨 그린우드(18)에게 확실한 대우를 약속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데일리미러는 3일(한국시간) "맨유는 지난 해 10월 그린우드와 재계약을 맺었지만, 그린우드는 1군 진입 후 좋은 대우를 원하고 있다. 이에 맨유는 옵션에 따라 최대 주급 2만 5000 파운드(약 3600만 원)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이 포함된 재계약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그린우드는 주급 800 파운드(약 115만 원)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경기 수당 5000 파운드(약 720만 원)를 받고 있다고 한다. 새로운 재계약을 체결할 경우 주급으로만 계산할 때 그린우드는 최대 30배가 넘는 돈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린우드는 어린 선수지만 올 시즌 리그 4경기에 출전할 만큼 신뢰를 받고 있다. 올 여름 맨유는 로멜루 루카쿠(26), 알렉시스 산체스(31·이상 인터밀란) 등 주전 공격수들을 떠나보냈기 때문에 그린우드의 활약이 필요하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46) 맨유 감독은 그린우드에 대해 "10번, 7번, 11번, 그리고 9번에서도 뛸 수 있는 선수다. 공격에서 3~4개의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며 "왼발이 뛰어나지만 양발도 사용할 수 있다. 실제로 프리킥을 찰 때 왼발, 오른발 모두 사용한다. 그린우드는 내가 주는 기회를 받을 것이고, 앞으로 그의 활약이 중요하다"고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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