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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VAR 조롱... 호우 세리머니 대신 '네모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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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호우 세리머니' 대신 다른 세리머니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더 선은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지난 1일 나폴리전에서 VAR를 조롱하기 위한 세리머니를 펼쳤다"고 전했다.

상황은 이렇다. 호날두는 지난 1일 나폴리와의 이탈리아 세리에A 2라운드 후반 18분 3-0을 만드는 쐐기골을 넣었다. 그리고 그의 세리머니는 특이했다. 네모를 그렸다. 한 마디로 VAR를 요구하는 행동을 보인 것이다. 씩 웃은 뒤 관중들에게는 판정을 기다리라는 손짓을 더했다.

호날두가 이러한 행동을 한 이유는 지난달 25일 개막전이었던 파르마전에서 전반 34분 기록한 골이 VAR로 취소됐기 때문이다. 코스타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을 때렸으나 VAR 판독 결과 오프사이드가 선언 돼 무효가 된 바 있다.

일주일이 지난 후 나폴리전에서 자신이 골을 넣자 파르마전을 잊지 않았다는 일종의 메시지를 전한 호날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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