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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계약 해지' 오카자키, "안녕 말라가...성공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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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자키 신지(33)가 말라가에 작별인사를 고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말라가를 떠나면서 건넨 오카자키의 작별 인사를 전했다.

오카자키는 "안녕 말라가. 머무는 동안 받은 엄청난 사랑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 팀 동료, 코칭 스태프들에게 작별을 고한다. 성공을 기원한다"고 인사를 건넸다.

오카자키는 지난 시즌 입지가 줄었다. 꾸준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벤치 멤버로 전락했다.

이에 이적을 추진했던 지난 7월 31일 말라가에 입단했다. 구단 최초 아시아 선수였기에 시선도 끌었다.

하지만 한 경기도 뛰지 못하고 약 한 달 만에 계약 해지 수순을 밟았다.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연봉과 함께 선수 등록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 계약 신분이 된 오카자키는 새로운 행선지 물색에 열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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