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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르디, “우승 위해 PSG에 왔다” 당찬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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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로 이카르디(26)가 우여곡절 끝에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었다.

이카르디는 인터 밀란과 3년 재계약 체결 후 PSG로 한 시즌 임대됐다. 지난 시즌 아내이나 에이전트인 완다 나라의 치맛바람으로 주장직을 박탈당했고, 경기 출전 시간도 줄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지만, 전력 외로 분류됐다. 인터 밀란의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는 등 진흙탕 싸움으로 이어지는 듯했으나 다행히 극적으로 봉합됐다.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이카르디는 이탈리아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와 인터뷰에서 “내 인생의 큰 걸음을 내디뎠다.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기 위해 PSG에 왔다”고 밝혔다.

이어 “PSG는 프랑스 리그 앙을 지배하고 있다. 최근 수차례 정상에 올랐다. 내가 많은 골을 넣어 팀의 성공에 기여하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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