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저는 짧은 직장생활을 뒤로하고 26세에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인생 첫 해외경험으로 개인적으로는 큰 모험이었습니다.
그럭저럭 MBA과정을 마쳤고, 시카고에 위치한 NFA라는 기관에 취직을 했습니다.

존재하지 않던 상품을 새로 만드는 설계과정은 복잡했습 니다.
저는 이 과정을 직접 미국 특허청에 신청해 특허를 취득하 기도 했습니다.
저는 한국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 '믿음에는 반드시 보답한다'를 꼽곤하는데, 이때의 제가 그랬습니다.
지금도 가끔 '왜 내게 그 프로젝트를 지시했을까'라는 궁 금증이 생기곤 하는데, '무거운 임무를 맡겨준 상사의 믿 음에 반드시 보답하겠다'는 사명감이 꽤 있었던 것 같습니다.
토종한국인 - 이태용
도박의 나라, 대한민국 레버리지의 민족, 한국인들


세계 최초로 주식 레버리지 ETF 만든 사람의 정체 의 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