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칸셀루는 자신이 아스날전 선발이 아닌것에 대해 화가 났으며 펩에게 분노하였다.
그는 펩에게 자신은 팀을 떠나겠다고 위협하였고 그 후 둘과의 상황이 복잡해졌다.
또한 칸셀루는 울브스전 킥오프 전 선수들이 몸을 풀때 그는 벤치에 앉아있는것이 목격되기도 하였다.
구단은 팀 위에 선수는 필요없다고 칸셀루에게 팀을 떠나도 된다고 전했고 칸셀루는 뮌헨 행이 확정되기 일보직전이다.
반면 맨시티는 칸셀루 대체자를 구하려고 하지 않고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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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 독점] 칸셀루 아스날전 선발 아닌것에 분노… 의 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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