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들이 학교에서 여학생 뺨 때리고
선생님한테 패드립 하고 선생님 엄마아빠 찾아가서 죽인다고 하고
남자 애들 성기 만지면서 신음소리 내고 다니다가 전학 먹었는데
선생님을 아동학대로 고소함
전학 가서도 성기 만지고 다닌다고
다 장난이라며 웃으면서 말하는데
싸패도 아니고.. 그냥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 같네요
그알에 나온 금쪽이 부모 의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