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언가를 선택했다는 것은 좋은 결과만
바라보겠다는 뜻이 아님
그 선택으로 따라오는 불편함과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까지 함께 감수하겠다는 뜻.
직장을 선택했다면 반복되는 업무와 답답한 순간을,
목표를 선택했다면 시간과 체력을 내어주는 과정을 받아들여야 함.
그런데 조금만 힘들어지면 우리는
'선택하지 않은 길'을 떠올림.
“다른 길로 갔다면 더 좋았을텐데.”
하지만 그 길에도 분명 지금은 보이지 않는 대가가 있음.
물론 명백히 잘못된 선택이라면 다시 방향을 바꿔야 하지만, 단지 힘들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계속 후회하며 비교하기 시작하면 어떤 선택도 끝까지 완성할 수 없음.
그러니, 선택을 내린 뒤에는 그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함
감수해야 할 몫은 감수하고, 불평에 쓸 힘을 행동에 쏟으며 선택한 길에서 끝내 결과를 만들어서
내 선택을 가장 좋은 결과로 만들면 됨.
하버드대 교수가 말하는 고민이 의미 없는 이유 의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