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큐리텔
DMB폰 탱크폰으로 불렸던 생애 첫 핸드폰 ㅋㅋ
저당시에 폰으로 DMB보는거 자체가 신기했음 물론 화질은 진짜 구려서 글씨도 제대로안보이고 수신도 안좋아서 엄청 끊겼지만 ㅋㅋ 2006년도 쯤에 쓴거같고 첫 핸드폰이라 엄청 애지중지 썼던기억. 카메라가 앞뒤로 돌아가서 편했고

2. 캔유의 블링블링폰
2008년쯤 샀던거같은데 학교에서 친구가 뽀려가서 얼마 못썼던 ㅡㅡ 나중에 되찾긴했지만 ㅋㅋ 이폰은 진짜 이쁘고 속도도 빠르고 투지폰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폰 ㅋㅋ

3. 스카이 잼밴드폰
앞전의 핸드폰 친구가 뽀려가서 급하게 산폰인데 감압식 터치스크린에 피아노 칠수있는 폰으로 광고했었음 근데 화질은 그닥 좋진않았던거 같고 뭔가 느렸음 ㅠ

4. 갤럭시 S!! 최초로 사용한 스마트폰 바꾸기전에 이미 다른사람들 사용하는 거 보고 엄청 갖고싶어했었던 ㅠ 그당시에 엄청 빠르고 그리고 핸드폰으로 지하철 노선도를 본다고? 메시지를 무제한으로 쓴다고? 이개념이 너무 신선했음 사진찍고 컴퓨터로 싸이월드 올리는게 아닌 핸드폰으로 업로드를 한다는 자체가 너무신기했던 ㅋㅋ 이때부터 컴퓨터 쓸일이 많이 줄어든듯
옛날폰중에 유일하게 집에있는폰이 이폰이라서 가끔 켜보면 너무신기함 ㅋㅋ 근데 유튜브도안되고 인터넷도 안되고 되는게 없더라구요

5. 엘지.지프로
이때 왜 갑자기 엘지폰을 썼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그렇게 신선한 느낌은 없고 그냥 전 폰보다 좀 눈이 편하고 좀더 빠르다? 큰 차이를 못느꼈던거 같음

6. 갤럭시 s6 엣지
옆에 엣지부분이 예뻐 보여서 샀는데 굴곡이 생각보다 심하고 엣지패널을 안써서 그닥 메리트는 없었던 기억이 있고 이때 아마 지문인식을 처음 써봤었는데 넘 신기했던 기억이 있네요

7. 갤럭시 S9 플러스
딱히 기억 나는 건 없는 폰.. 아마 판매량도 저조했던걸로 알고있어요

8. 이때 아마 s20부터 120헤르츠 주사율 넣어줬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때 속도 역체감이 엄청 컸음

9. 갤럭시s22 울트라
지금까지 폰들은 다 통신사로 약정해서 샀었는데 생애 처음으로 사전예약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자급제로 산 폰인데 GOS 성능 제한 논란 떠서 황당했던...ㅡㅡ;;

10. 현재폰 S24플러스
이전 폰이 너무 무거워서 플러스 라인으로 갈아탐 ㅋ 쿠팡 자급제로 샀었는데 고장도 안나고 딱히 큰 이슈도 없고 무난하게 쓰고있는폰

11. 폴드8
왜 주문 해도 안오니..

쭉 정리해서 보니 어릴때 썼던 2G폰들이 기억에 젤 많이 남고 스마트폰은 기술적인 혁신이 있었을때 주로 기억이 많이 남네요(지문인식, Ai, 120주사율 지원 등)
여러분 손에 거쳐간 폰은 어떤것들인가요?
심심해서 쓰는 지금까지 썼던 핸드폰 역사(?) 2G폰부… 의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