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70~80년대에 아동 해외 입양 보내는게 가장 많았던 시기라는데
이때 당시에 아동 실종되었다가 몇십년뒤에 상봉했는데 알고보니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서 해외로 입양된 사례가
꽤 많고 고아로 등록되면 홀트 기관장 동의로만 해외입양이 되었다네요
친부모가 입양 원하지도 않고 잘 있는데도 부모 찾아주지도 않거나 몰래 납치해서 고아로 만들어서 강제 입양 보냈다네요
문제가 심각한곳같은데 아직도 존재하는게 신기하네요...
네이버에 홀트아동복지회만 검색해봐도 연관검색어에 후원 해지라고 뜨네여
홀트아동복지회란곳을 처음 알게되었는데 여기 문제 심각하… 의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