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스타2 프로리그 6시30분 진행 일정*
SK 이신형과 김도우 카드가, KT는 전태양과 주성욱 카드가 승리를 가눌 카드라 보여짐.
SK : KT
1셋(코다) 김도경(P):김대엽(P)
2셋(철옹성)
3셋(캑터스)
4셋(바니)
5셋(테라폼)
6셋(에코)
7셋(코다)
**4R 결승전 입니다.
금일은 4R 결승전입니다.또한 통신사 라이벌전이기도 함.
선봉은 다소 의외의 카드라 볼수 있는 SK김도경과 김대엽의 대결인데,
김도경 선수는 올시즌 출전 빈도수도 상당히 적었고,
개인리그에서도 거의 성적을 못 내고 있는 선수인데 선봉을 내세웠다는건...
철저하게 KT 프로토스 한선수 저격 카드라 보여짐.
김도경은 운영형이라기 보다는 거의 전략 승부를 거는 선수인데 오늘 역시도 날빌의 가능성이
농후 하며, 프로토스전만을 준비해 왔을거라 보임.
물론 작년 2R 플옵에서 KT 상대로 올킬을 한 좋은 기억이 있지만,
현재의 경기력으로는 1셋에서 KT의 프로토스 출전을 염두한 SK감독의 엔트리 기용이
아닌가 싶음. 첫셋을 김도경이 따내준다면 2셋이후부터는 저그와 테란카드를
편하게 쓸수 있고 진다고 해도 크게 손해를 보는건 아닌듯 함.
2~3셋은 양팀 저그 카드 어윤수나 이승현등이 유력해 보이고,
진팀은 바로 테란 카드인 조중혁이나 이신형, 전태양등이 출격 대기 할듯함.
5~7셋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신형,김도우가 대기할듯 하고,
KT는 주성욱으로 경기를 가져 갈듯 함.
2셋 부터는 서로 저격카드가 나올수 있고,
종족별로 양팀 모두 밸런스가 좋으니 신중하게 초이스 하셔야 할듯...
치열한 경기가 예상되고, 특히나 SK감독의 선수 기용이 약간 의외이긴 하나,
맞춤저격이라 봐야 할것 같고,
양팀이 모두 멀티킬 이상이 가능한 선수들이 있어 전략적 선수 기용이 나올거라 보임.
SK 이신형과 김도우 카드가, KT는 전태양과 주성욱 카드가 승리를 가눌 카드라 보여짐.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일뿐이구요...
흠...
1세트...
이것저것 따지면 아무것도 못갑니다
그냥 1세트는 크라스대로 갑시다 그게 맘편할듯요
대엽신 가고 시작해보겠습니다
1세트 김도경 vs 김대엽 의 댓글 (2개)
1세트 요건 어느누가 봐도 김대엽으로 보실껀데요... 혹시나 대엽신이 뿌라지더라도... 2세트 KT 나오는 선수로 가서 찾아오면 댑니다 편히보셔도 댑니다
1세트..올인..우씨..2세트 케티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