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부 극 정배 1.02~1.3 배당이 주를 이루는관계로 역배 날 수 있는 경기만 찝어보고 나머지는
조합으로 보너스폴처럼 한두군데 껴넣는 컨셉으로 가져가는게 수월할듯하네요.
어제 크비토바만 아니엇으면 크게먹는데 그놈의 막폴이 호주놈하고 붙는줄은 꿈에도몰랏네요 ;;
경기중 크비가 하도 홈콜 야유가 심해 관객석에 욕한바가지하면서 본인스스로 멘붕과 자멸의길을 택했는데...안타깝더군요
좀더 확실히 알아보지 못한 아쉬움이 너무 크네요
오늘경기 역배 가능성.(즉 피해야할 경기만 골라볼께요) , 그 외 경기는 다 정배로 봐야하지않나싶네요
sousa vs giraldo ( 이름도 지랄이네요 지랄도 승 2.9) 작년 지랄도가 클레이코트에서 한번이긴경험도있고,
박빙이라 고배당으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 역배라기보단 여기는 패스 각. 로또폴에 고배당으로 넣긴 좋네요
robert vs ram (라지브 램 승 2.35) 랭킹도 차이가나고 램이 복식선수이기는하나 그래도 최근전적이라던지
체력면에서 괜찬타고봅니다. 램 승리로 확신하는건 아니지만 배당대비 충분히 램의
승리가능성이 50% 반반이라고 최소한 볼 수 있기에 패스 또는 역배
lisicki vs allertova (알러토바 승 2.24) 리시츠키 광탈예정, 정말 못치더군요. 알러토바라는애도 잘하는건아닌데
1.5배 정배가 들어올 확률이 높아보이진 않네요. 리시츼키 오늘아니면 다음라운드에
떨어진다고봅니다.
beck vs bacsinsky (아니카 백 승 2.70) 바진스키 10월까진 좋은모습보이더니 다시 고꾸라지네요, 랭킹면 스탯면에선
바진스키가 우월하나, 바진스키도 오래못갈 타입인지라 , 아니카 백의 무적수비가
먹힌다면 이길거같네요. 그런데 일정에보니 백은 오늘 독일?인지 경기 하나 하고
호주로 바로 넘어와서 경기하는듯하네요.체력적인문제가 변수라. 패스or 역배
goerge vs pliskova (조지 승 3.10 ) 단연 스탯 랭킹 플리스코바 압도, 하지만 1라경기 플리스코바 듣보상대로 6:4 힘겹게
이기고, 리턴 무빙 등 움직임이 매우 저조한 모습보여줌. 역배터저도 이상하지 않을
경기이기에 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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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머지는 똥배라 NBA 일반승과 조합으로 가는게 가장좋을듯하고요
이스너 , 몽피스 , 레프첸코, 스비톨리나 , 얀코비치, 펠리시아로페즈, 베르다스코, 트로이츠키, 메디슨키, 쥘밀러, 토믹
이정도가 확실권 아닐까 싶네요. 위의 배당은 1.1~1.4 사이수준이고, 1.1이하는 아예 제외시켰습니다.
저는 이스너, 몽피스, 얀코비치, 베르다스코, 메디슨키, 주력으로 활용해볼까합니다.
오늘은 푸근하길 기원하면서....... 느바보러갑니다~~
호주오픈 4일차. 오늘은 역배경기 찝어보는게 더 빠르겟… 의 댓글 (11개)
삭제된 사용자입니다.
급하게 간다고 제대로 확인못햇던 제가 실수죠 ㅈㅅ합니다 ㅠ-ㅜ 오늘은 좀 푸근해보길 기원해봅니다. 홈버프는 꼭 피해야합니다 ㅋ 여자들은 예민해서 정말 멘붕오고 많이들 무너지죠 ㅎ
여신님 질문이 있는데요 트로이츠키 세르비아 선수 맞나요 ? 저희는 트로이츠키가 3.9배 역배인데 배당잘못올라온건가요 ?
네맞습니다.. 잘못올라온거같은데요 ㅎㅎㅎ ㅋ 정배입니다 저희쪽은 1.22네요 지금
순위보고 뭔가 이상하다 생각되서요 ㅋㅋ 적특되면그만이구 그냥 걸어봐도 되겠죠? 혹여 지더라도 날려도 원망은안합니다~ 원래 1.22인데 역배면 가볼만한거아닌가요 ㅎㅎ
그리고 머레이는 필승 가능할까요 ?
머레이 1.02라서 그냥 안가는게낫고요 ㅋ이길겁니다 ㅋ 역배면 전 지금 트로이츠키 단폴로 올인하고싶은데요 ㅋ? 괜찬으시면 공원 놀이터 쪽지로알려주실수도있나요?가보고싶네요 ㅋ
쪽지로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삭제된 사용자입니다.
하아.......오늘 다피하고 맞는데 막폴 벨다스코 썅노무땜에 내상입네요 ㅠ 개인적으로 나달의저주는 같은 스페인사람끼리 업을거라 믿고갓는데;; 나달의저주는 여전하네요 ;ㅠ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