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한 감독이란걸 오늘 느꼈다.
34초 남았으니 공격 빠르게 해서 넣고 국민이 공격 성공해도
몇초 남으니까 그때 막공으로 승부보자는 전략을 세우더라.
오늘 하은주 상태도 좋던데 4쿼터 기용안하는 이유는 또 뭐였는지 참..
아무튼 그냥 신한 애들 믿고 배팅해야지. 감독은 개노답.
34초 남은 상태에서 2점 지고 있는데 빠른 공격으로 득점 하라고 하는 전술 자체가 병신같은 전술인거지.
그거 안 들어가면 파작이라도 해야 하는데 파울 하지 말고 막으라는 지시 못 봤음??
예를 들어볼께.
34초에서 5초만에 넣는다고 치자.(동점)
29초 남고 국민이 시간 거의 다 쓰겠지. 여기서 20초만 쓴다고 치자.
물론 국민이 공격 실패하면 남은 9초라는 시간이 꿀이겠지만 들어갔을때 생각해봐.
결국 또 9초안에 동점 만들어야 하는건데 그게 현실적인 전술이냐?
차라리 일단 동점 만들고 파작해서 자유투 하나라도 놓치게끔 유도하는게 더 나은 전략이지.
내가 농구 4년 넘게 보면서 느바든 국농이든 많이 봤지만 저런 전략은 처음 봤다.
내가 언제 30초 동점상황부터 얘기 했나요?
분명히 34초 남고 2점차 지고 있을때 작전타임 감독 작전지시에 대해 이해를 못한다고 적어놓은거지.
작전타임 끝나고 동점이 될지 턴오버가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턴오버가 되더라도 파작을 안하고 수비를 택하는 지시를 이해 못 하겠다는 거죠.
거기서 턴오버 되고 수비 못해서 4점차 되 버리고 10초도 안 남을텐데
그때 파작해봐야 아무 소용도 없을테고,
턴오버 되면 빠른 파작으로 자유투 실패운도 노리고 여유있게 포지션 잡고 3점 날릴 타이밍 잡는게 보통 전략이라는 거죠.
항상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고 지시를 내리는게 감독이 역할이지.
빨리 넣고 막아라. 대신 파울은 절대 하지 말아라.그리고 마지막은 우리가 공격하자. 알겠지??
감독이 이렇게 지시하는게 이해가 감??
님 마지막에 하는 말 34초 남아서 상대방도 공격 한번 할 기회 있다고 했죠. 맞습니다. 한번 있습니다.
하지만 24초 다 쓰게끔 해주는 공격권이랑 10여초 남은 상태에서 내주는 공격권이랑
어느쪽이 더 확률이 높을까요??
솔직히 모 아니면 도 같은 경우고,
결과론적으로 동점은 만들었으니 이런 말이 나오는거지.
안 들어갔을 경우에 대해 꺼낸 정인교의 대책이 형편없었다는 얘기죠.
쩝..괜히 끝난 경기로 더이상 말 하는것도 우습네요 ㅡㅡㅋㅋ
사랑의 3점슈터 정인교 화이팅~~
●● 대가리에 들은게 없어요 ●● 의 댓글 (30개)
얼굴부터 멍청하게 생김 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무능한 감독이란걸 오늘 느꼈다. 34초 남았으니 공격 빠르게 해서 넣고 국민이 공격 성공해도 몇초 남으니까 그때 막공으로 승부보자는 전략을 세우더라. 오늘 하은주 상태도 좋던데 4쿼터 기용안하는 이유는 또 뭐였는지 참.. 아무튼 그냥 신한 애들 믿고 배팅해야지. 감독은 개노답.
이새퀴 걍 디졌음 좋겠다 오늘도 신한 한폴낙,...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빵터짐
ㅎㅎㅎㅎㅎ
ㅄ
크크
달식이가 명장~~
에~휴 .. 구관이 명관 이랬잔아요
ㅋㅋㅋ 테크니컬 ㅋㅋㅋ
왜 까는거지? 신한풀벳하고 뿌러져서 까는건가 ㅋㅋ 그리고 4점차상황이아니라 2점차상황에서 빠른공격으로 동점만들고 수비하나하고 마지막공격하겠다는 작전이 당연한거아닌가? 마지막에 파작하는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호구베터들아 에휴....
34초 남은 상태에서 2점 지고 있는데 빠른 공격으로 득점 하라고 하는 전술 자체가 병신같은 전술인거지. 그거 안 들어가면 파작이라도 해야 하는데 파울 하지 말고 막으라는 지시 못 봤음?? 예를 들어볼께. 34초에서 5초만에 넣는다고 치자.(동점) 29초 남고 국민이 시간 거의 다 쓰겠지. 여기서 20초만 쓴다고 치자. 물론 국민이 공격 실패하면 남은 9초라는 시간이 꿀이겠지만 들어갔을때 생각해봐. 결국 또 9초안에 동점 만들어야 하는건데 그게 현실적인 전술이냐? 차라리 일단 동점 만들고 파작해서 자유투 하나라도 놓치게끔 유도하는게 더 나은 전략이지. 내가 농구 4년 넘게 보면서 느바든 국농이든 많이 봤지만 저런 전략은 처음 봤다.
욕심부리지마님은 농구좀 더보셔야할듯 전 20년농구보면서 저작전은 당연한거라 생각됨. 30초에 동점이고 상대방공격권인데. 거기서 뭔 파울을주고 공격권을가져오냐 ㅋㅋㅋㅋㅋㅋ 일단 동점이면 지고잇는상황아니고 막을생각을하는게 당연한거지 머하러 거저 점수를줌..;; 34초남앗으니까 어차피 상대방도 공격한번할기회잇는거고 2점차 지고잇으니 당연히 빠른공격해서 득점하고 수비하고 다시공격할생각하는게 현명한작전이지 에휴 ㅋㅋㅋ 모르면서 까지말어라
내가 언제 30초 동점상황부터 얘기 했나요? 분명히 34초 남고 2점차 지고 있을때 작전타임 감독 작전지시에 대해 이해를 못한다고 적어놓은거지. 작전타임 끝나고 동점이 될지 턴오버가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턴오버가 되더라도 파작을 안하고 수비를 택하는 지시를 이해 못 하겠다는 거죠. 거기서 턴오버 되고 수비 못해서 4점차 되 버리고 10초도 안 남을텐데 그때 파작해봐야 아무 소용도 없을테고, 턴오버 되면 빠른 파작으로 자유투 실패운도 노리고 여유있게 포지션 잡고 3점 날릴 타이밍 잡는게 보통 전략이라는 거죠. 항상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고 지시를 내리는게 감독이 역할이지. 빨리 넣고 막아라. 대신 파울은 절대 하지 말아라.그리고 마지막은 우리가 공격하자. 알겠지?? 감독이 이렇게 지시하는게 이해가 감?? 님 마지막에 하는 말 34초 남아서 상대방도 공격 한번 할 기회 있다고 했죠. 맞습니다. 한번 있습니다. 하지만 24초 다 쓰게끔 해주는 공격권이랑 10여초 남은 상태에서 내주는 공격권이랑 어느쪽이 더 확률이 높을까요?? 솔직히 모 아니면 도 같은 경우고, 결과론적으로 동점은 만들었으니 이런 말이 나오는거지. 안 들어갔을 경우에 대해 꺼낸 정인교의 대책이 형편없었다는 얘기죠. 쩝..괜히 끝난 경기로 더이상 말 하는것도 우습네요 ㅡㅡㅋㅋ 사랑의 3점슈터 정인교 화이팅~~
정인교를 화이팅 하는분도 계시구나........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니어제 신한을왜가 브릴랜드부상인데 국 꿀아니엿냐
ㅎㅎㅎ
신한 한심하네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어휴 돌대가리들 농구는 정석이 따로 없단다. 얘들아 벤치에 앉아보면 감이란게 있다. 거기 맞춰서 하는기다. 막판에는
암튼 결론은 인교 씁세땜시.....얼마나 거두어 들이겨....아,,,개짜증
저번에 하거신 연속 공파에 인교 빡쳐서 지랄하다가 파울먹어서 자투로 점수주고 사망한다음부터는 인교는 저주함..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