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구공룡’ 이케아가 18일 광명점을 개장하면서 경기 광명역 주변도로가 교통난에 빠졌다. 이 지역은 KTX 광명역세권지구에 위치해 있는데다 근처에 창고형 대형마트인 코스트코와 버스종합터미널 등이 몰려있어 주말마다 극심한 교통혼잡이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다. ·
광명시는 일단 이 지역 교통상황을 지켜본 이후 구체적인 교통대책을 마련한다는 입장이다.
이케아 광명점이 영업을 시작한 이날 광명역 인근도로는 많은 차량들이 몰리면서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KTX광명역에서 이케아 광명점으로 가는 길의 거리는 약 2km다. 4차선 도로 중 이케아 광명점과 롯데아울렛 방향인 좌회전 차선은 한 개, 직진 차선 두 개, 코스트코 방향인 우회전 차선 한 개다.
아케아 광명점 주차장으로 진입하기 위해 하나뿐인 좌회전 차선으로 차량들이 밀려들면서 2km 도로 전체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일부 구간에 광명경찰서가 세운 ‘통과 차량 우회 안내’ 표지판이 있긴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광명 헬게이트 의 댓글 (11개)
헐 이케아 구경 갈라다가 말았는데 안가는게 좋것넹 ;;;;;
컥;;
쩌네
이케아;;
건승하시길^^
차보소 ......내속이 저렇게 막혀잇는데
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거없던디
ㅋㅋㅋㅋㅋㅋ 안가고 말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