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하네요
솔직히 어릴적 슈퍼 돈통 한번 안턴 사람이없죠? 친구한테 일부러 들키게 과자들고 도망 가라 하면 할머니가 잡으로 뛰어 나갈때 슬그머니 방으로가서 돈통 안털어봄? 나중에 결국 걸리긴 하지만
돈통은 안털어봤는데..ㅡㅡ
돈통턴 사람은 드물지
진짜 훈훈해지네요 추운 날씨지만 가슴은 따듯해지네요
감동자체
아이도 참 잘했지만 경찰이이 된사람이군.
흠.. 좋은 애기군요
진실한 마음으로 아이를 대하니 결국은 마음이 통한거지. 이런 좋은 내용의 사연들은 마음을 훈훈하게하지. 짜장면이라도 사고싶네..
참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이 많아야하는데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ㅅㅅㅅㅅ
훈훈
받은만큼 베풀며 살아가길..
저런사람 얼마나 있을가 ?
10년 만에 자장면 사드리러 왔습니다 의 댓글 (15개)
훈훈하네요
솔직히 어릴적 슈퍼 돈통 한번 안턴 사람이없죠? 친구한테 일부러 들키게 과자들고 도망 가라 하면 할머니가 잡으로 뛰어 나갈때 슬그머니 방으로가서 돈통 안털어봄? 나중에 결국 걸리긴 하지만
돈통은 안털어봤는데..ㅡㅡ
돈통턴 사람은 드물지
진짜 훈훈해지네요 추운 날씨지만 가슴은 따듯해지네요
감동자체
아이도 참 잘했지만 경찰이이 된사람이군.
흠.. 좋은 애기군요
진실한 마음으로 아이를 대하니 결국은 마음이 통한거지. 이런 좋은 내용의 사연들은 마음을 훈훈하게하지. 짜장면이라도 사고싶네..
참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이 많아야하는데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ㅅㅅㅅㅅ
훈훈
받은만큼 베풀며 살아가길..
저런사람 얼마나 있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