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이타 vs 후쿠오카
오이타 (리그 18위 / 패무무패패)
센다이(2-1, 패), 마리노스(0-1, 패) 상대로 연패를 기록했다. 최근 6경기에서 승리가 없는 흐름이다. 실점을 반복하고 있는 수비진 불안이 쉽게 잡히지 않는다. 이번 시즌 8번의 리그 홈 경기에서 11실점으로 수비진 불안이 두드러진다.
결장 명단에 변화는 없다. 최근 일정의 부진한 흐름 극복을 위해 수비적 운영을 시도한다. 3백을 기반으로 수비진 구성에 많은 수의 선수를 배치한다. 다만 ‘카가와-다카하타토’ 측면 조합의 수비 기여는 여전히 기대 이하다. 측면 활용이 원활한 후쿠오카 상대로 다양한 불안을 노출한다.
‘다카자와-마치다’ 1선 조합을 활용한 역습 빈도가 높다. 다만 전개 완성도 기복, 결정력 반감으로 득점 생산에 어려움을 겪는다. 공격진 대체 자원 활용이 원활하지 않기에 이번 라운드 역시 득점 기대치는 낮다.
- 결장자 : 요시다(GK / C급)
후쿠오카 (리그 6위 / 승승승승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왔지만, 리그 최하위 요코하마를 상대한 직전 경기 1-1 무승부로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이번 라운드를 통해 반등을 시도한다. 이번 시즌 리그 원정 9경기에서 11득점으로 공격진 활약이 좋다.
부상으로 인한 결장 자원은 없다. 최근 일정의 상승세를 앞세워 공세를 시도한다. 이번 라운드 역시 ‘카나모리-스키모토’ 측면 조합을 앞세워 공격 전개를 시도한다. 이들 개인 전술을 활용한 꾸준한 기회 창출로 상대 불안 공략에 성공한다. 1선의 결정력 유지, 세트플레이 상황의 효과적 활용으로 멀티 득점에 성공한다.
최근 3경기에서 실점을 반복했다. 꾸준히 선발 출전하고 있는 ‘마에-타나베’ 중원 조합의 기동력 유지 어려움이 원인. 최근 일정에서 대체 자원 활용을 통해 휴식을 부여하고 있다. 영향력 개선이 가능하며, 상대 역습 완성도 반감이 맞물려 실점 가능성은 낮다.
- 결장자 : 결장 자원 없음
1. 최근 6경기 맞대결 : 6전 2승 2무 2패 6득점 6실점 (동률)
2. 오이타 이번 시즌 홈 성적 : 8전 1승 3무 4패 (무실점 비율 : 13%, 무득점 비율 : 38%)
3. 후쿠오카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9전 3승 5무 1패 (무실점 비율 : 33%, 무득점 비율 : 22%)
[bettingclosed] 0-1 (후쿠오카 승)
오이타가 홈 이점을 안고 있지만, 최근 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불안을 지우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후쿠오카가 측면 우위와 다양한 자원의 득점 지원을 통해 승기를 잡는다.
감바 vs 요코하마
감바 (리그 18위 / 패패패패승)
부진한 흐름을 드디어 끊었다. 도쿠시마를 상대한 직전 경기에서 2-1 승리를 따냈다. 이번 시즌 홈 첫 승이다. 홈 이점을 안고 연승에 도전하다. 답답했던 경기력을 반복했던 공격진이 멀티 득점에 성공했음이 고무적이다.
결장 명단에 변화는 없다. 홈 이점, 객관적 전력 우위를 앞세워 공세를 취한다. 지난 라운드에서 전술적 변화를 가했으며, 3백을 가동했다. ‘츠카모토-오노세’ 2선 측면 조합의 적극적 공격 가담과 ‘우사미-쿠라타’ 1선 측면 조합이 시도하는 부분 전술 완성도 유지를 기반으로 안정적 기회 창출이 가능하다. 공격진 전반의 득점력 개선을 더해 멀티 득점에 성공한다.
최근 일정에서 꾸준히 실점을 허용하고 있다. 측면 배후 공간 노출로 상대 역습 허용이 쉽다. 김영권(DF)를 중심으로 한 3백의 안정감 개선과 요코하마의 역습 완성도 반감이 맞물려 무실점 달성이 가능하다.
- 결장자 : 이치모리(GK / B급), 오노(AMF/ B급), 시라이(FW / C급)
요코하마 (리그 20위 / 무승패패무)
우라와(2-0, 패), 가와사키(3-1, 패) 상대로 연패를 기록했다. 후쿠오카를 맞이한 지난 라운드 1-1 무승부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이번 시즌 8번의 리그 원정에서 아직 승리가 없다. 이 기간에 무려 24실점이 발생했다.
결장 명단에 변화는 없다. 전력 열세, 원정 부담 극복을 위해 수비적 운영을 시도한다. 다만 수적 우위 활용 능력은 여전히 떨어진다. ‘나카시오-마에지마’ 측면 수비진의 경쟁력 저하로 상대 부분 전술에 쉽게 위기를 맞는다. 실점 가능성이 열려있다.
이번 라운드 역시 공격 전개 과정에서 ‘클레베르-마츠우라’ 1선을 활용한 역습 빈도가 높다. 이들 강점 활용은 원활하지 않다. 전개 완성도 반감과 공격진 전반의 결정력 저하로 득점을 통한 저항이 어렵다.
- 결장자 : 사루타(GK / C급), 사이토(AMF / A급)
1. 최근 6경기 맞대결 : 6전 3승 3무 9득점 5실점 (감바 우세)
2. 감바 이번 시즌 홈 성적 : 6전 1승 2무 3패 (무실점 비율 : 33%, 무득점 비율 : 67%)
3. 요코하마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8전 1무 7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50%)
[bettingclosed] 1-0 (감바 승)
요코하마가 역습 완성도 반감으로 득점 생산에 실패한다. 감바 단독 득점이 유력한 일정이다. 감바가 측면 우위, 공격진 전반의 결정력 개선을 더해 연승에 성공할 것이 유력하다.
우라와 vs 나고야
우라와 (리그 8위 / 승승승승무)
최근 일정에서 4연승으로 절정의 상승세를 이어왔다. 다만 산프레체를 상대한 직전 경기 2-2 무승부로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홈 이점을 안고 반등을 시도한다. 최근 리그 홈 일정에서 5연승으로 강세다.
부상으로 인한 결장 자원은 없다. 홈 이점을 앞세워 공세를 취할 것으로 예상한다. 공격 전개 과정에서 ‘유루키-다나카’ 측면 조합 활용 빈도가 높다. 측면 조합이 양질의 크로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최전방 자원 주커(FW, 직전 경기 1득점)의 높이가 맞물려 시너지를 낸다. 공격진 대체 자원들의 득점 지원을 더해 멀티 득점에 성공한다.
4연승 기간에 무실점을 반복한 이들이 지난 라운드에서 멀티 실점을 허용했다. ‘시바토-이토’ 중원 조합의 기동력 유지 어려움이 원이다. 활용 가능한 대체 자원이 충분하다. 이들 활용을 통해 안정을 회복할 것이기에 상대 역습에 안정적 대응이 가능하다.
- 결장자 : 결장 자원 없음
나고야 (리그 2위 / 승패승무패)
도쿠시마(0-0, 무), 센다이(0-1, 패) 상대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전력 우위가 확실한 일정에서 부진했음이 치명적이다. 최근 4경기 중 3경기에서 무득점 경기를 반복했다. 리그 원정 9경기에서 4실점에 그친 수비진을 앞세워 반등을 시도한다.
결장 명단에 변화는 없다. 리그 원정 일정에서 신중한 운영을 시도한다. 이번 라운드 역시 다르지 않다. 공격 전개 과정에서 역습 활용 빈도 증가가 유력하다. ‘사이토-마테우스’ 측면 조합을 앞세우지만, 전개 완성도와 결정력 기복으로 득점 생산에 어려움을 겪는다. 유사한 문제 노출로 득점 기대치가 낮다.
최근 일정에서 실점 빈도가 증가한 수비진의 안정감 회복 여부가 관건. 수비진 구성에 많은 수의 선수를 배치하지만, 요네모토(DMF)를 필두로 한 중원의 안정감 저하와 측면 수비진의 경쟁력 저하로 위기를 자초한다. 상대 공세에 효과적 대응은 불가능하다.
- 결장자 : 카나자키(FW / B급)
1. 최근 6경기 맞대결 : 6전 4승 1무 1패 16득점 8실점 (나고야 우세)
2. 우라와 이번 시즌 홈 성적 : 9전 6승 2무 1패 (무실점 비율 : 56%, 무득점 비율 : 22%)
3. 나고야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9전 6승 2무 1패 (무실점 비율 : 78%, 무득점 비율 : 22%)
[bettingclosed] 1-0 (우라와 승)
나고야가 객관적 전력 우위를 점하고 있음에 이견은 없다. 다만 최근 일정에서 경기력 저하로 다양한 문제를 노출한다.
가와사키 vs 가시마
가와사키 (리그 1위 / 승무승승무)
꾸준함이 이어지고 있다. 아직 리그 일정 패배는 없다. 다만 쇼난을 상대한 직전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연승에 제동이 걸렸으며, 전력 우위를 안고 있는 일정에서 승리를 따내지 못했음이 아쉽다. 홈 일정에서 반등을 시도한다.
결장 자원에 변화는 없다. 전력 우위를 안고 있는 이들이 주도권을 잡고 공세를 취한다. 지난 라운드에서 핵심 공격 자원들이 다수 휴식을 취했다. 공격진 경기력 개선이 가능하며, ‘미토마-이에나가’ 측면 조합 중심의 부분 전술을 앞세워 꾸준한 기회 창출이 가능하다. 공격진 전반의 득점 생산을 통해 멀티 득점에 성공한다.
최근 5경기 중 3경기가 실점이 발생했다. 안정감을 자랑했던 수비진이 불안을 노출하고 있는 흐름이다. 중원 조합의 수비 전환 안정감 저하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조합에 변화를 가하고 있지만,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실점 가능성을 열어놓은 접근을 추천한다.
- 결장자 : 야마무라(DF / B급)
가시마 (리그 6위 / 승승무패승)
삿포로(0-0, 무), 사간도스(2-1, 패) 상대로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세레소를 상대한 직전 경기 1-0 승리로 반등에 성공했으나, 원정 부담과 객관적 전력 차이가 거슬리는 일정이다. 이번 시즌 리그 원정 7경기에서 7실점으로 수비진 안정감은 좋다.
결장 명단에 변화는 없다. 전력 열세 극복을 위해 신중한 운영을 시도할 것이 유력하다. 최근 일정에서 중원 조합에 변화를 가하고 있다. ‘실바-피추카’ 조합의 선발 출전을 예상한다. 다만 이들 압박 효율, 수비 기여는 기대 이하다. 상대 부분 전술의 아쉬운 대응으로 위기를 반복한다.
이번 라운드는 역습 활용 증가가 유력하다. 고이즈미(DF)가 전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한다. 다만 전개 완성도는 떨어진다. ‘시라사키-마츠무라’ 측면 조합의 강점 활용 어려움과 공격진 결정력 기복으로 득점 기대치가 낮다.
- 결장자 : 야마다(GK / C급), 알라노(MF / A급)
1. 최근 6경기 맞대결 : 6전 4승 2무 11득점 5실점 (가와사키 우세)
2. 가와사키 이번 시즌 홈 성적 : 12전 10승 2무 (무실점 비율 : 50%, 무득점 비율 : 0%)
3. 가시마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7전 3승 1무 3패 (무실점 비율 : 43%, 무득점 비율 : 13%)
[bettingclosed] 2-1 (가와사키 승)
가와사키가 핵심 자원 활용과 홈 이점을 더해 반등을 시도한다. 가시마가 신중한 운영으로 승점을 노리지만, 수비진에서 발생하는 불안과 역습 완성도 반감으로 위기를 자초한다. 이변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은 일정이다.

■토프모■ 5월30일 J리그 일본프로축구 전경기 해외축… 의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