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배팅or투자 관련 용어가 너무 날림식이라 바로잡고 설명드리겠습니다.
픽 or 픽스터는 우리나라에서 잘못쓰이고 있는 용어로
스포츠 관련 정보(Tip)를 제공하는 사람을 영문권에서는 Tipster라고 합니다.
Tip을 드린데에 대한 자질구레한 설명과 스토리텔링은 의미가 없습니다.
'숫자는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신념아래, 간단명료하게 Tip만 찍어드릴 것이며
ROI(Return On Investment)로 수치화하여 히스토리로 정립하겠습니다.
■Austria 2. Liga - SK Rapid Vienna 승 2.44 배당■
#필수로 알아야 할 내용
수익에는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이는 해외공통 상식이기 때문에
배팅 또는 투자를 하시는 분이라면 아래 공식 정도는 알아야 체계를 다질 수 있습니다.
1. Profit(투자 수익)
- 배당이 1.9인 각기 다른 경기에 10만원씩 배팅하여 7경기에 당첨되고 3경기 낙첨된 경우
Profit은 33만원이며
그 공식은 = 9만원 X 7번 - 30만원 = 33만원 수익
2. ROI(투자 수익률)
- 배당이 1.9인 각기 다른 경기에 10만원씩 배팅하여 7경기에 당첨되고 3경기 낙첨된 경우
ROI(또는 Yield라고도 합니다)는 ROI 33%라고 하며
그 공식은 = (9만원 X 7번 - 30만원) / 100만원 = 0.33 즉, ROI 33%라고 합니다.
설명하자면, 본인이 일정 금액을 투자했을 때 수익률을 산출하는 것이고,
혹시 적중특례한 게임이 있다면, 그 금액 또한 무조건 투자금액에 포함시켜서 나누기를 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Profit도 중요하지만 저는 ROI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ROI 10%는 전업배터로서 근근히 생활이 가능합니다.
ROI 15%는 전업배터로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ROI 20%는 본인이 남에게 Tip을 판매하여 돈을 벌 수 있습니다.
ROI 25%는 본인의 Tip으로 지폐를 찍어낼 수 있습니다.
본인의 ROI가 어느정도인지는 오즈포털, 베팅익스퍼트 같은 모의배팅 사이트를 통해
제 3자에게 증명할 수 있어야하며 저 TeaTime 또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분석 및 투자 분야가 그만큼 냉혈하다는 부분을 알리기 위해 제 말투가 다소 딱딱했던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히스토리 주작없는 TeaTime의 해외축구 Tip■ 의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