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리치 시티 vs 리버풀
노리치 시티 (리그 -위 / 승승승승패)
지난 시즌 2부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승격에 성공했다. 2019-20시즌 강등 후, 빠르게 1부로 복귀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하지만 상대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한다. 이변을 노리기엔 힘이 부친다.
올 시즌을 앞두고 핵심 전력인 부엔디아(RW, 최근 5경기 2골 3도움)가 아스톤 빌라로 이적했다. 좌·우를 가리지 않는데다,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선수라 이탈이 뼈아프다. 대체 자원인 지안눌리스(LM)와 리스 멜루(RW)는 신뢰도가 떨어진다. 이 부분서 잡음을 내며 무너질 것이 자명하다.
수비 대처에 있어 기복이 크다. 보다 높은 수준의 강팀을 만나면 일방적으로 무너지는 경우가 잦다. 수비 중심축을 잡아줘야 할 짐머만(CB)이 흔들리고, 윗선의 투 볼란치 또한 1차 저지선 형서에 약점을 보인다. 단기간에 잡힐 문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대량 실점 허용까지 염두에 둬야 한다.
- 결장자 : 옥스버러(GK / B급), 부시리(CB / B급), 클로제(CB / B급), 맥린(CM / B급)
리버풀 (리그 -위 / 무승패무승)
지난 시즌 승점 69점을 기록, 리그 3위에 올랐다. 리그 하반기 엄청난 상승세를 탔으나 시즌 중반부 부진이 깊어 일찍이 우승 경쟁서 낙마했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꼽힌다. 그러나 양질의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고, 상대 전적마저 좋다. 일격을 당할 확률은 높지 않다.
부상에 신음하던 수비진이 대거 돌아왔다. 주전 센터백 반 다이크(CB)와 조 고메즈(CB)가 돌아와 탄탄한 후방 라인을 구성한다. 또한 올 시즌 합류한 코나테(CB)는 탄탄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공중볼을 장악하는데 능하다. 상대가 아무리 다양한 전술을 가미해 몰아치더라도 1골 이상의 실점을 내주진 않을 전망이다.
공격에선 주전 스리톱이 힘을 낸다. 마네(LW, 최근 5경기 3골 1도움)-살라(RW, 최근 5경기 2도움) 조합이 측면을 흔들며 상대 전반적인 수비 조직을 파훼하고, 피르미누(FW, 최근 5경기 3골)가 결정력을 높여 찬스를 족족 득점으로 만든다. 이들의 영향력만 높아지더라도 다득점 생산을 꾀할만하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0승 1무 4패 8득점 14실점 (리버풀 우세)
2. 노리치 이번 시즌 홈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리버풀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footballpredictions] 1-3 (리버풀 승)
[predictz] 2-2 (무승부)
[forebet] 1-3 (리버풀 승)
[bettingclosed] 3-1 (노리치 승)
전력 우세와 맞대결 전적 우위를 갖춘 리버풀이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지난 시즌 애를 먹었던 수비진 구성서 개선이 뚜렷하고, 공격진 파괴력은 여전하다. 승격팀 노리치가 이변을 꾀하지만 주력 자원 이탈에 따른 스쿼드 불리가 명확하다. 공·수 밸런스 파괴로 인해 상대에 저항할 재간이 없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vs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리그 –위 / 패승무승승)
지난 시즌 승점 45점을 기록, 리그 12위에 그쳤다. 시즌 막바지 반등이 없었더라면 강등 싸움을 이어갔을 전망이 지배적이었을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았다. 지난 시즌과 비슷한 수준의 전력과 전술을 유지한다. 선전 가능성은 낮다고 보는게 옳다.
수비 대처가 원활하지 않다. 실제로 지난 시즌 리그 38경기서 무려 62골을 허용했다. 리그 최다 실점 5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포백과 변형 스리백을 사용해 상대 공세를 유연하게 막으려 하지만 오히려 잡음만 계속된다. 설상가상으로 주전 골키퍼 두브라브카(GK)가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한다. 후방 안정감을 높이지 못한 상황서 무실점 도전은 허황된 목표다.
공격은 기복이 심하다. 주전 공격수 생 막시맹(LW)은 부상이 잦아 일정한 퍼포먼스를 가져가지 못하고, 최전방 공격수 윌슨(FW, 5경기 2골)은 잘 터지는 날과 활약이 저조한 날의 경기력 차이가 상당히 크다. 상대 조직적인 수비에 고전하며 무득점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 결장자 : 두브라브카(GK / A급)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리그 -위 / 무승승승승)
지난 시즌 승점 65점을 기록, 리그 6위에 올랐다. 상위권 전력과 비교했을 때,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었지만 끈끈한 조직력을 앞세워 선전했다. 이번 라운드 또한 기대를 걸어봄직 하다.
우선 수비력이 상대보다 좋다. 지난 프리 시즌 친선 경기 7게임서 단 5실점밖에 내주지 않았을 정도로 일정한 레벨을 유지한다. 디오프(CB)와 다우슨(CB)이 최후방 라인을 구축하고, 라이스(CDM)-수첵(CDM) 투 볼란치 조합은 마치 벽과 같다. 상대 빈약한 공격에 크게 휘둘리지 않을 기반이 마련됐다. 클린 시트 도전이 허황된 목표가 아니다.
다만 다득점 성과는 미지수다. 지난 시즌 웨스트햄 부흥을 이끈 것은 린가드(CAM, 최근 5경기 1골)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겨울 이적 시장서 팀에 합류해 상당한 인상을 남겼다. 그러나 그가 원 소속팀으로 복귀하며 2선 라인 무게감이 약해졌다. 벤라마(CAM, 최근 5경기 2골)는 안정감은 좋지만 파괴력이 떨어진다. 이로 인해 측면 조합의 시너지 또한 감소된다. 1선 공격수 개인 기량에 따른 1득점이 최대치로 간주된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3승 1무 1패 10득점 8실점 (뉴캐슬 우세)
2. 뉴캐슬 이번 시즌 홈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3. 웨스트햄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0전 0승 0무 0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0%)
[footballpredictions] 1-2 (웨스트햄 승)
[predictz] 0-2 (웨스트햄 승)
[forebet] 3-1 (뉴캐슬 승)
[bettingclosed] 1-3 (웨스트햄 승)
전력 우세와 탄탄한 공·수 밸런스를 갖춘 웨스트햄이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린가드 임대 복귀로 엄청난 화력을 보여주진 못하겠으나 이외 자원들의 공격 파괴력이 선결됐기에 리드를 잡기까진 문제가 없다. 뉴캐슬이 수비적 운영을 통해 난전을 꾀해도 공·수 기복이 큰 탓에 결과물을 따내는데 있어 불리가 확실하다.

■토프모■ 8월15일 EPL 프리미어리그 전경기 해외축… 의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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