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사도레 삿포로 vs 가와사키 프론탈레
콘사도레 삿포로 (리그 9위 / 패승승무패)
지난 라운드 나고야 전서 0-2로 패했다. 리그 2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흐름 싸움서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공·수 전력까지 감안하면 분명 고전할 경기다.
최근 일정서 상대 공세를 유연하게 막아내는 경우가 거의 없다. 야나기(RB)와 후쿠모리(LB) 풀백 조합이 뒷공간을 넓게 열어주고, 센터백 조합 마찬가지로 일대일 마킹서 뚫리는 장면이 종종 터져 나온다. 3선 자원의 1차 압박도 미지근하다. 이번 라운드 역시 1~2실점 정도는 여유롭게 열어두는 편이 낫다.
불행 중 다행으로 가용 전력을 100% 활용할 수 있지만, 이것이 공격력 강화로 이어질진 의문이다. 안델손(FW, 최근 5경기 1골)이 팀을 떠난지 두 달이 넘었는데 아직 최전방 공격수 수혈에 애를 먹는다. 최근 일정서 스트라이커로 나서고 있는 보트로이드(FW, 최근 5경기 2도움)는 파괴력이 떨어진다. 2선 라인과 로테이션 자원들 또한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중이라 큰 기대를 걸기 힘들다. 1득점 생산마저 장담하기 힘들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가와사키 프론탈레 (리그 1위 / 승무승무패)
무너지지 않을 것 같았던 팀이 무너졌다. 직전 라운드 후쿠오카 전서 0-1로 패하며 올 시즌 리그 26경기, 지난 시즌까지 포함해 리그 42경기 연속 무패 기록도 중단됐다. 팀 에너지 레벨이 떨어졌고, 불안을 가중시킨다. 낙승을 기대하기 어렵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가와사키 불안 가중은 미토마(LW, 최근 5경기 1골 1도움) 공백을 전혀 메우지 못하면서 생겼다고 본다. 그가 빠지며 측면과 2선 라인의 파괴력이 떨어졌고, 이는 1선의 고립을 야기했다. 최근 일정서 비슷한 문제가 연속해서 나타나는 흐름이다. 시즌 초·중반과 같이 대량 득점을 쉽게 올릴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1~2득점 생산에 그칠 것이 유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정서 보다 안정적인 경기를 가져가고 있다. 실제로 올 시즌 리그 홈 경기당 평균 0.8실점을 내준 반면, 원정에선 그 수치가 0.5점까지 떨어진다. 보다 신중한 경기 운영을 가져가며 수비 밸런스를 높인다. 비슷한 경기 기조가 이어진다는 전제 하, 클린 시트 달성까지 꾀할만하다.
- 결장자 : 타니구치(CB / A급), 오시마(CM / A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1승 1무 3패 7득점 13실점 (가와사키 우세)
2. 삿포로 이번 시즌 홈 성적 : 13전 7승 2무 4패 (무실점 비율 : 31%, 무득점 비율 : 23%)
3. 가와사키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13전 8승 4무 1패 (무실점 비율 : 54%, 무득점 비율 : 15%)
[predictz] 0-2 (가와사키 승)
[forebet] 1-3 (가와사키 승)
[bettingclosed] 0-2 (가와사키 승)
지난 라운드서 시즌 첫 패를 당한 가와사키가 분위기 반전을 위해 상대를 몰아친다. 여전히 공·수 전력은 강하다. 진영을 갖춰 상대를 수세에 몰고 경기를 펼칠 것이 분명하다. 삿포로가 난전을 꾀하지만 이들 역시 흐름이 저조하다.
비셀 고베 vs FC 도쿄
비셀 고베 (리그 3위 / 승패패승승)
직전 라운드 오이타 전서 3-1 대승을 따냈다. 최근 리그 5경기서 3승 1무 1패로 흐름을 찾았다. 현재 리그 3위로 2위권과 승점 15점 차다. 간격을 줄이기 위해서 상승세를 계속 이어야 한다. 이번 라운드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해 승점 3점을 노리겠단 의지다.
직전 경기서 최선의 공격진을 들고 나왔고, 호성적을 거뒀다. 이적 시장서 팀에 합류한 오사코(FW)와 무토(FW, 최근 5경기 1도움)가 투톱을 형성했고, 2선의 이니에스타(CAM, 최근 5경기 1골 1도움)와 야마구치(CM, 최근 5경기 1골 1도움)가 뒤를 받쳤다. 물론 아직 이들의 합이 완벽하진 않지만 동반 출격한 경기서 승리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이번 라운드서 활약이 이어진다면 다시 멀티 득점 생산 이상을 기대할만하다.
수비 또한 안정적이다. 후방 센터백 조합이 중심축을 잡고 있고, 삼페르(CDM)가 윗선에서 완벽한 장악력을 가져가며 1차 저지선 역할을 십분 수행한다. 또한 올 시즌 홈 경기당 평균 실점이 0.7점으로 원정 기록보다 0.5점 낮다. 많아야 1실점 허용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 결장자 : 링콘(RW / A급)
FC 도쿄 (리그 8위 / 무패패무승)
지난 라운드서 2-1 승리를 따내며 리그 4경기 무승 부진을 끊었다. 하지만 상대가 약체 센다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두지 못한다. 심지어 점유율은 51대49로 비등했다. 이번 라운드 고전을 점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수비 기복이 심하다. 지난 리그 5경기서 도합 8실점을 내줬다. 무게 중심이 높아져 측면 수비 뒷공간 노출이 종종 발생된다. 미타(CM)와 아베(CDM)를 중심으로 한 중원의 수비 전환 안정감 개선 역시 오랜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와타나베(CB)와 오우마리(CB) 등이 버티는 센터백들의 기민한 수비 대처가 없을 경우, 실점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된다.
그래도 득점 생산은 기대해볼만하다. 주전 공격수 올리베이라(FW, 최근 5경기 2골 1도움)가 꾸준히 득점을 올리고 있고, 2선 라인과 측면 조합의 기민한 움직임이 인상적이다. 배후 공간 노출 커버가 완벽하지 않은 고베 약점을 집요하게 괴롭혀 1득점까진 생산할 수 있다.
- 결장자 : 하야시(GK / B급), 나카무라(RB / B급), 우치다(CAM / B급), 콘노(RW / B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1승 2무 2패 5득점 7실점 (도쿄 우세)
2. 고베 이번 시즌 홈 성적 : 12전 6승 4무 2패 (무실점 비율 : 42%, 무득점 비율 : 8%)
3. 도쿄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15전 5승 5무 5패 (무실점 비율 : 40%, 무득점 비율 : 40%)
[predictz] 2-1 (고베 승)
[forebet] 1-1 (무승부)
[bettingclosed] 2-1 (고베 승)
홈 이점과 전력 우세를 갖춘 고베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이적 시장서 영입된 선수들이 출전 시간을 늘리며 팀에 녹아들고 있다. 상당히 공격적인 선수들이라 윗선 무게감을 한층 늘릴 수 있다. 도쿄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난전을 꾀하지만 최근 흐름 싸움서 상대에 열세가 분명하다.
요코하마 마리노스 vs 가시마 앤틀러스
요코하마 마리노스 (리그 2위 / 무승승승승)
최근 상승세가 매섭다. 리그 13경기서 11승 2무로 패배가 없다. 게다가 지난 라운드 가와사키가 덜미를 잡히며 승점 1점 차로 좁혔다. 보다 높은 동기 부여를 갖고 나설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로 꼽힌다.
올 시즌 홈 경기 무패다. 원정 경기당 평균 2.0득점을 올린 반면, 홈에선 그 수치가 2.5점으로 소폭 상승한다. 무득점 경기가 단 한 차례도 없었다. 마르코스 후니오르(CAM, 최근 5경기 3골 1도움)가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고, 최전방 공격수인 세아라(FW, 최근 5경기 6골 2도움) 역시 안방에서 한층 강력한 퍼포먼스를 낸다. 1~2득점 생산은 무리한 과제가 아니다.
다만 수비 대처가 완벽할진 미지수다. 풀백 조합은 시즌 내내 완벽함에 가까운 수비력을 뽐내고 있으나 사네토(CB)나 하타나카(CB), 이와타(CB) 등이 출전하는 센터백 라인은 다소 기복이 존재한다. 후술하겠지만 가시마는 요코하마 단단한 수비 라인을 뚫는 법을 안다. 집중력이 조금만 흐트러져도 대량 실점을 내줄 위기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가시마 앤틀러스 (리그 5위 / 승승승패승)
직전 라운드 시미즈 전서 4-0 대승을 따냈다. 최근 공식전 5경기서 4승 1패로 꾸준한 결과물을 내고 있다. 물론 상대에 비해선 아직 상승세가 미약하지만 그래도 일방적으로 밀릴 경기는 아니다.
이미 전력 싸움에선 밀린다. 결국 이 경기는 변수 접근으로 가야 한다. 그런데 최근 맞대결서 상대를 압도한 바 있다. 앞선 5차례 맞대결서 전부 승리를 챙겼다. 상대 전력과 당시 흐름, 모든 것을 차치하고 매번 좋은 성과를 냈다. 징크스가 이어진다는 전제 하, 이번 라운드 최대 이변을 기대할만하다.
또한 인상적인 것이 모두 멀티 득점 이상을 기록하는 대승이었다. 5경기서 무려 18득점을 적중했다. 이정도면 상대 수비를 공략하는 법을 안다. 요코하마 수비는 기동성은 좋지만 앞서 언급했듯, 센터백 라인의 불안과 일대일 매치업 열세가 다소 존재하는 편이다. 가시마는 특유의 꼼꼼한 빌드업을 수행한 후, 공을 측면으로 빼 상대 풀백을 집요하게 괴롭힌다. 여기서 상대를 뚫고 빠른 크로스와 전진 패스로 효율을 늘린다. 비슷한 공격 기조가 이어진다면 2~3득점 이상의 대량 득점을 노려볼만하다.
- 결장자 : 야마다(GK / B급), 히로세(RB / B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0승 0무 5패 9득점 18실점 (가시마 우세)
2. 요코하마 이번 시즌 홈 성적 : 14전 11승 3무 0패 (무실점 비율 : 64%, 무득점 비율 : 0%)
3. 가시마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14전 6승 2무 6패 (무실점 비율 : 43%, 무득점 비율 : 21%)
[predictz] 3-1 (요코하마 승)
[forebet] 2-1 (요코하마 승)
[bettingclosed] 0-1 (요코하마 승)
기본적으로 추천하지 않는 경기다. 최근 가공할만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요코하마가 홈 이점까지 더해 상대를 몰아친다. 공·수 밸런스가 좋고 리드를 잡는 법을 안다. 하지만 최근 맞대결서 가시마는 항상 요코하마에 강했다. 특히 상대 수비를 완벽히 무너뜨리는 다득점 승리가 계속됐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다.
산프레체 히로시마 vs 오이타 트리니타
산프레체 히로시마 (리그 11위 / 무패무무패)
직전 라운드 우라와 전서 0-1로 패했다. 나름 인상적인 경기력을 가져갔으나 전반 이른 시간 내준 실점이 뼈아팠다. 최근 리그 5경기서 3무 2패에 그쳤다. ‘원 사이드’ 게임으로 경기를 풀어가긴 힘들다.
득점 성과가 잘 나지 않는다. 앞선 공식전 8경기서 멀티 득점 생산이 단 한 차례도 없었다. 다양한 전술을 가미해 공격적으로 나서도 골 결정력 부재와 1, 2선 시너지 저하로 잡음을 일으킨다. 아무리 상대가 전력이 약하더라도 2득점 생산이 가장 많이 쳐준 수치다.
그러나 수비 안정은 준수하다. 측면 공격에 대한 방어가 소극적이란 문제가 지적됐는데 나가누마(RWB)-후지(LWB) 윙백 조합이 기민한 대처를 보여준다. 여기에 아라키(CB)와 사사키(CB) 등이 커버 플레이를 꼼꼼하게 가져가며 뒷문 불안을 최소화한다. 후술하겠지만 오이타 빈공을 고려했을 때, 클린 시트 달성이 무리한 도전으로 비치지 않는다.
- 결장자 : 차지마(RM / B급), 아유카와(FW / C급), 나가이(FW / A급)
오이타 트리니타 (리그 20위 / 패패무무패)
직전 라운드서 요코하마 FC가 승리를 거두며 최하위로 떨어졌다. 최근 흐름마저 저조해 반등이 어렵다. 전력 열세까지 고려했을 때, 승리 확률은 ‘0’에 수렴한다 봐도 무방하다.
여기에 원정 불리까지 더해진다. 지난 리그 12경기서 1승에 그쳤다. 심지어 패만 11번으로 심각한 승률이다. 홈 경기당 평균 1.3실점을 내준 반면, 원정에선 그 수치가 2.1점으로 오른다. 수비수들이 안방만 벗어나면 조직력 강화에 애를 먹는다. 심지어 선수 개개인 경쟁력마저 떨어진다. 1~2실점 허용은 불가피하다.
리그 26경기서 17골밖에 터뜨리지 못한 공격진도 문제다. 현지 언론 또한 이 문제를 강하게 꼬집었다. 시즌 중반이 넘어가는 동안 마땅한 공격 조합을 찾지 못했다는 것이 부진의 주요인이라는 주장이다. 실제로 와타나베(FW, 최근 5경기 1골)와 나가사와(FW), 고야(FW, 최근 5경기 1골) 등이 번갈아 출전하며 개선을 찾지만 공격력이 믿음직스럽지 않다. 상대에 수비를 뚫어낼 재간이 없다. 무득점에 그쳐도 이상한 그림이 아니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2승 2무 1패 7득점 4실점 (히로시마 우세)
2. 히로시마 이번 시즌 홈 성적 : 12전 3승 5무 4패 (무실점 비율 : 25%, 무득점 비율 : 33%)
3. 오이타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12전 1승 0무 11패 (무실점 비율 : 0%, 무득점 비율 : 58%)
[predictz] 2-0 (히로시마 승)
[forebet] 1-0 (히로시마 승)
[bettingclosed] 1-1 (무승부)
홈 이점과 전력 우세를 갖춘 히로시마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최근 일정서 파괴력이 떨어졌다는 약점이 있으나 수비 대처가 불안한 오이타를 상대로 득점 찬스를 여럿 잡을 전망이다. 오이타가 난전을 유도하지만 최악의 원정 성적을 거두고 있다. 저항할 재간이 없다.
감바 오사카 vs 세레소 오사카
감바 오사카 (리그 13위 / 패승승무패)
직전 라운드서 꼴찌 요코하마에 1-3으로 패했다. 전반 추가 시간 나온 사토(CB) 퇴장 변수가 크게 작용하며 무너졌다. 리그 2경기 연속 승리가 없다. 이번 라운드 낙승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결론에 이른다.
수비가 불안하다. 안정적인 후방 라인 형성이 불가해 상대 단순한 공격에도 쉽게 휘둘리는 경우가 잦다. 현지 발표에 따르면 이치모리(GK)와 타카오(RB) 부상이 예상보다 길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여기에 직전 라운드 퇴장당한 사토까지 결장한다. 세 선수 모두 준주전급 선수라 팀에 반드시 필요한 자원인데, 이들이 빠질 경우 후방은 훨씬 약해진다. 상대 공세에 유연한 대처를 보여주지 못하며 무너질 확률이 높다.
공격 역시 답답하다. ‘주포’ 파트릭(FW, 최근 5경기 2골 1도움)이 리그 4경기 연속 결장했다. 감바 오사카 측에선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진 않았지만 퍼포먼스 저하로 이번 라운드 또한 결장할 확률이 높다고 전한다. 대체 자원으로 나서는 티아고(FW, 최근 5경기 1골)는 중앙보단 측면 공격에 특화된 선수다. 잡음을 일으킬 것이 유력하다. 1득점 생산이 최대치로 간주된다.
- 결장자 : 이치모리(GK / B급), 사토(CB / A급), 타카오(RB / A급), 실바(RW / A급), 시라이(FW / A급)
세레소 오사카 (리그 12위 / 무패승승패)
직전 라운드 쇼난에 1-5 대패를 당했다. 전혀 자신들의 플레이를 하지 못하며 일방적으로 당했다. 지난 요코하마 전 대승을 길게 잇지 못했다. 상대와 마찬가지로 기복이 큰 흐름이 이어진다. 승점 3점을 오롯이 챙기기엔 난도가 높은 일정이다.
앞서 내준 대량 실점이 신경 쓰인다. 후방 포백이 자리를 제대로 잡지 못해 흔들리는 경향이 짙다. 심지어 앞선의 후지타(CDM)와 오쿠노(CM)마저 압박을 강하게 시도하지 않아 상대에 중원을 잠식당한다. 1~2실점 허용은 불가피하다.
다행히 공격 저항은 노려볼만하다. 최근 일정서 출전 시간을 늘리고 있는 타가트(FW, 최근 5경기 1골)가 퍼포먼스를 100%에 가깝게 끌어올렸고, 중앙과 측면을 모두 소화 가능한 기요타케(LW, 최근 5경기 1골 1도움) 역시 강한 압박과 찬스 메이킹으로 1선에 힘을 보탠다. 1득점 생산은 전혀 무리한 과제가 아니다.
- 결장자 : 신도(CB / B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1승 2무 2패 5득점 7실점 (세레소 오사카 우세)
2. 감바 오사카 이번 시즌 홈 성적 : 12전 3승 3무 6패 (무실점 비율 : 33%, 무득점 비율 : 50%)
3. 세레소 오사카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11전 1승 4무 6패 (무실점 비율 : 9%, 무득점 비율 : 36%)
[predictz] 2-2 (무승부)
[forebet] 1-1 (무승부)
[bettingclosed] 1-1 (무승부)
기본적으로 추천하지 않는 경기다. 더비 전은 매번 다양한 변수가 작용한다. 감바 오사카가 그래도 기본 점유율을 들고 경기를 풀어나가겠으나 공·수 전반에 걸친 결장자로 인한 스쿼드 열세가 뼈아프다. 그렇다고 세레소 오사카 선전을 기대하기엔 직전 경기 대패가 신경 쓰인다. 최근 일정서도 꾸준한 기복을 보였다. 팽팽한 접전 끝, 승부의 추가 쉽게 기울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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