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 그램퍼스 vs 시미즈 에스펄스
나고야 그램퍼스 (리그 4위 / 패승승승승)
직전 라운드 삿포로 전서 2-0 완승을 거두며 리그 3연승을 달렸다.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진행 후, 부침에 빠졌으나 빠르게 분위기를 반전했고, 이를 연승으로 잇는 중이다. 이번 라운드 승점 3점에 가깝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수비가 상당히 안정적이다. 공식전 4경기를 전부 클린 시트 승리로 따냈다. 주력 자원인 마루야마(CB)가 시즌 아웃됐으나 대체 자원들이 제 몫을 다해준다. 직전 경기 이후 감독 코멘트서도 알 수 있듯이 나카타니(CB)가 출전 시간을 늘리며 올 시즌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고, 풀백 조합 마찬가지로 기민한 커버 플레이로 후방 안정화에 혁혁한 공을 세운다. 다시 클린 시트를 거두며 이들의 수비력을 다시 뽐낼 전망이다.
공격 또한 날카롭다. 1선 라인이 라인을 당겨 상대를 전방 압박하고, 공격 시작점을 높게 가져가 점유율까지 압도한다. 2선의 마에다(CAM, 최근 5경기 1도움)와 측면의 마테우스(RW) 역시 날렵한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를 교란시킨다. 이 기조가 이어진다는 가정 하, 멀티 득점 생산까지 기대해볼만하다.
- 결장자 : 마루야마(CB / A급), 야마사키(FW / A급)
시미즈 에스펄스 (리그 16위 / 무패패무패)
최근 부진이 깊다. 직전 라운드 가시마 전서 0-4 대패를 당하며 공식전 7경기서 3무 4패로 승점 관리에 애를 먹는 중이다. 전력 열세와 맞대결 전적 불리까지 감안하면 승점 확보는 사실상 불가능한 과제다.
팀 소식에 따르면 수비진 부상자가 업데이트 됐다. 스즈키(CB)와 아우구스토(CDM) 합류가 늦춰지는 상황서 일시뉴(RB)까지 부상으로 전력 이탈했다. 복귀까진 2달 정도가 걸릴 전망이다. 후방 붕괴가 잦은 시미즈 입장에선 뼈아픈 전력 약화다. 상대 공세에 휘둘리며 멀티 실점 이상을 내줄 그림이 그려진다.
뒷문 불안으로 팀 전체 밸런스가 깨지는 경우가 잦다. 결국 공격 저항도 어렵다는 결론에 이른다. 윗선으로 올라가는 속도가 느릴 뿐만 아니라, 정확성마저 떨어진다. 1선까지 공격이 이어진다 하더라도, 스트라이커들이 낮은 결정력을 보인다. 무득점에 그칠 공산이 높다.
- 결장자 : 스즈키(CB / A급), 일시뉴(RB / A급), 아우구스토(CDM / A급), 카를리뉴스(LW / A급), 카토(FW / B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4승 0무 1패 13득점 5실점 (나고야 우세)
2. 나고야 이번 시즌 홈 성적 : 12전 7승 1무 4패 (무실점 비율 : 67%, 무득점 비율 : 33%)
3. 시미즈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13전 3승 5무 5패 (무실점 비율 : 8%, 무득점 비율 : 31%)
[predictz] 1-1 (무승부)
[forebet] 2-0 (나고야 승)
[bettingclosed] 2-0 (나고야 승)
홈 이점과 전력 우세를 갖춘 나고야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흐름을 찾았고, 공·수 밸런스를 높여 매 경기 건실한 경기력을 발휘하고 있다. 시미즈가 난전을 꾀하지만 스쿼드 열세가 분명하고, 맞대결 전적 또한 좋지 않았다.
가시와 레이솔 vs 요코하마 FC
가시와 레이솔 (리그 14위 / 승승무패승)
직전 라운드 도쿠시마 전서 1-0 승리를 거뒀다. 점유율 31대69, 슈팅 수 9대9로 완전히 밀린 경기였지만 공·수 집중력을 높여 승점 3점을 챙겼다. 최근 리그 5경기서 3승을 따내는 등 흐름이 나쁘지 않다. 선전 가능성은 높다.
공격 생산이 꾸준하다. 최전방 공격수 호소야(FW, 최근 5경기 1골)가 주춤하지만 측면 자원인 크리스티아누(RW, 최근 5경기 3골 1도움)와 세가와(LW, 최근 5경기 1골) 등이 분전한다. 활동폭 또한 넓은 자원이라 다양한 옵션 활용이 가능하다. 1~2득점 생산은 평이한 과제다.
다만 수비 기복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 대량 실점과 실점 최소화를 번갈아 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후방 수비 집중력이 떨어지면 그대로 실점 위기를 맞는다. 코가-카미지마-소메야로 이어지는 스리백이 기민한 대처를 보여줘야 실점 확률을 줄일 수 있다.
- 결장자 : 오타니(CM / A급)
요코하마 FC (리그 19위 / 승승무패승)
지난 라운드 감바 오사카 전서 3-1 대승을 따냈다. 아직 순위는 19위지만 꼴찌 탈출에 성공했고, 최근 흐름이 상당하다. 하위권 판도를 바꾸고 있다. 높은 팀 에너지 레벨을 앞세워 강한 저항에 나설 것이 유력하다.
공격력이 그라운드에 잘 묻어 나온다. 현지에선 이적 시장서 영입한 선수들의 활약이 선결됐다고 평가한다. 실제로 요코하마는 잔류를 위해 올 여름 외국인 선수만 5명을 영입했다. 그 중 실바(CM)와 비제우(FW, 최근 5경기 1골)가 직전 경기서 골 맛을 보며 퍼포먼스를 빠르게 끌어올렸다. 이들이 활약 폭을 넓혀가고 있기에 기존 자원들까지 시너지 효과를 본다. 상대 수비 약점을 공략해 1득점 생산까진 노려볼만하다.
그러나 원정 불리가 확실하다. 올 시즌 리그 13경기서 1승 2무 10패에 그쳤다. 홈 경기당 평균 1.7실점을 내준데 반해, 원정에선 그 수치가 2.6점까지 상승한다. 클린 시트 달성은 다소 허황된 목표로 비친다.
- 결장자 : 사이토(CAM / A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1승 1무 3패 5득점 7실점 (요코하마 우세)
2. 가시와 이번 시즌 홈 성적 : 13전 4승 1무 8패 (무실점 비율 : 15%, 무득점 비율 : 31%)
3. 요코하마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13전 1승 2무 10패 (무실점 비율 : 15%, 무득점 비율 : 54%)
[predictz] 1-0 (가시와 승)
[forebet] 2-0 (가시와 승)
[bettingclosed] 2-0 (가시와 승)
홈 이점과 근소 전력 우세를 앞세운 가시와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하지만 최근 일정에 있어 결과물에 기복이 크다. 이번 경기 또한 안정적인 경기력을 구현하는데 애를 먹을 것이 자명하다. 최근 상승세로 하위권 판도를 바꾸는 중인 요코하마가 거센 저항에 나서며 승부의 추를 한 쪽으로 쉽게 기울게 하지 않을 예정이다.
쇼난 벨마레 vs 우라와 레즈
쇼난 벨마레 (리그 15위 / 패패패무승)
직전 라운드 세레소 오사카 전서 5-1 대승을 따냈다. 지난 승리로 하위권 탈출에 성공했다. 팀 에너지 레벨도 소폭 상승했다. 일방적으로 밀릴 경기는 아니다.
하지만 여전히 공·수 전력이 떨어진다. 지난 맞대결서 상대 수비에 고전한 경우가 많았다. 최전방 투톱 엘뉴유시(FW, 최근 5경기 2골)와 오하시(FW, 최근 5경기 2골 1도움)가 분전하지만 패턴 플레이에 약점을 보인다. 단순한 공격으론 상대 조직을 뚫기 힘들다는 결론에 이른다. 무득점 가능성이 농후하다.
수비 대처가 좋은 것도 아니다. 스리백을 활용해 윙어와 윙백 조합의 기량을 높이려 하지만 효과는 미지근하다. 여기에 원 볼란치로 나서는 다나카(CDM)가 고립되는 경우가 잦아 상대 공격수들 압박 대상이 된다. 결론적으로 경쟁력이 떨어지고 커버 플레이까지 잡음을 낸다. 비슷한 문제를 노출한다는 전제 하, 클린 시트 도전은 허황된 목표에 가깝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우라와 레즈 (리그 7위 / 패승승승승)
직전 라운드 히로시마 전서 1-0 승리를 따내며 리그 3연승, 공식전 4연승에 성공했다. 상대보다 안정적인 흐름이다. 승점 3점에 가깝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상승세 주요인은 단연 수비력 강화다. 앞선 4연승 기간에 단 1실점을 내주는데 그쳤다. 포백 라인이 간격을 잘 맞추며 상대 공세를 유연하게 막아낸다. 선수 개개인 기량이 선결돼있어 일대일 매치업서 무너지는 경우가 적고, 선수 간 시너지 또한 수위급을 자랑한다. 클린 시트 도전이 허황된 목표로 비치지 않는 이유다.
공격에선 단순한 ‘한 방’을 노린다. 최전방 공격수 정커(FW, 최근 5경기 2골)가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경기 후 팀 발표에 따르면 치열한 순위 경쟁 속, 그의 영향력을 높일 수밖에 없다는 뉘앙스를 비쳤다. 개인 기량이 선결된 자원이다. 또한 출전 시간을 늘리며 동료들과 매서운 패턴 플레이를 양산한다. 그의 영향력만 잘 묻어 나와도 1득점 생산엔 문제가 없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1승 3무 1패 5득점 5실점 (동률)
2. 쇼난 이번 시즌 홈 성적 : 13전 2승 7무 4패 (무실점 비율 : 46%, 무득점 비율 : 54%)
3. 우라와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12전 4승 2무 6패 (무실점 비율 : 42%, 무득점 비율 : 50%)
[predictz] 1-1 (무승부)
[forebet] 1-2 (우라와 승)
[bettingclosed] 0-1 (우라와 승)
전력 우세를 갖춘 우라와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최근 일정서 가공할만한 수비 조직력을 뽐내고 있고, ‘한 방’ 능력 또한 전혀 문제가 없다. 고전 끝에 승기를 잡을 일정이다. 직전 경기서 대승을 따낸 쇼난이 맞불을 놓지만 상대전에서 유독 답답한 흐름을 띈 경우가 잦았다.
베갈타 센다이 vs 사간 도스
베갈타 센다이 (리그 18위 / 패무무패패)
최근 부진이 심각하다. 리그 10경기서 6무 4패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직전 라운드 또한 도쿄에 잘 저항했으나 후반 막바지 무너지며 승점 확보에 실패했다. 선수단 ‘위닝 멘탈리티’가 떨어진 상황. 승리를 기대하기 힘들다는 결론에 이른다.
수비 저항이 불가하다. 포백 위에 투 볼란치를 둬 안정을 꾀하지만 효과는 미미하다. 윗선의 압박이 무르고, 선수 개개인 역량이 부족해 상대 강공을 유연하게 막을 수 없다. 1~2실점 허용은 불가피하다.
공격 기복도 심하다. 직전 라운드서 4경기 연속 무득점 행진을 깬 것은 고무적이지만 이것이 일정치 않다는 점이 문제다. 토가시(FW)와 니시무라(FW) 등이 1선을 담당하는데 이들의 퍼포먼스가 상당히 저조하다. 이외 측면 조합의 신뢰도마저 높지 않은 상태다. 무득점에 그쳐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그림이다.
- 결장자 : 결장 정보 없음
사간 도스 (리그 6위 / 승패패승패)
직전 라운드 요코하마 마리노스 전서 0-4 대패를 당했다. 히구치(CDM) 퇴장이 큰 변수로 작용했고, 저항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하지만 상대에 비해 흐름이 좋고, 탄탄한 전력을 갖췄다. 빠른 반등에 성공할 그림이 그려진다.
상대 무른 공격을 압도할 수비가 선결됐다. 올 시즌 리그 26경기서 단 22실점만을 내주며 리그 최소 실점 4위에 올라있다. 고이즈미-에두아르도-오하타로 이어지는 스리백이 단단한 라인을 형성하고, 윗선의 수비형 미드필더들이 1차 저지선 역할을 십분 수행하며 후방 하중을 줄인다. 히구치 결장은 시마가와(CDM)나 타카하시(CDM)로 충분히 메울 수 있다. 클린 시트 달성까지 노려볼만하다.
맞대결 전적 역시 좋다. 지난 4차례 맞대결서 3승 1패로 절대 우위를 보인다. 올 시즌 첫 맞대결서도 5-0 대승을 거뒀다. 상대 무른 수비를 적극적으로 공략하며 쉽게 점수 차를 벌렸다. 무득점에 묶일 경기는 아니다.
- 결장자 : 염예훈(GK / B급), 히구치(CDM / A급), 유자와(LW / B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1승 1무 3패 3득점 11실점 (사간 도스 우세)
2. 센다이 이번 시즌 홈 성적 : 13전 2승 5무 6패 (무실점 비율 : 31%, 무득점 비율 : 46%)
3. 사간 도스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13전 4승 5무 4패 (무실점 비율 : 23%, 무득점 비율 : 38%)
[predictz] 0-1 (사간 도스 승)
[forebet] 1-3 (사간 도스 승)
[bettingclosed] 0-1 (사간 도스 승)
전력 우세를 앞세운 사간 도스가 적극적인 경기 운영에 나선다. 공격 기복이 다소 존재하지만 승·패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다. 끈적한 경기 운영으로 상대를 옭아맨 뒤, ‘한 방’ 싸움으로 리드를 잡을 그림이 그려진다. 센다이가 난전을 꾀하지만 부진의 골이 깊은 상황서 반전의 계기를 찾기 쉽지 않다. 상대 공세에 저항할 재간이 없다.
아비스파 후쿠오카 vs 도쿠시마 보르티스
아비스파 후쿠오카 (리그 10위 / 패무승패승)
직전 라운드서 올 시즌 무패 행진을 이어가던 가와사키를 잡아내는 사고를 쳤다. 확실히 분위기가 올라올 수밖에 없는 중요한 요소다. 상대에 비해 근소 전력 우위를 갖췄고, 홈 이점까지 누릴 수 있다. 승점 확보엔 무리가 없다.
맞대결 전적마저 좋다. 앞선 3차례 맞대결서 전부 승리를 챙겼다. 4득점을 적중하는 동안 단 1실점 허용에 그쳤다. 공격적인 스탠스를 취하며 후방 안정을 높였던 점이 주효했다. 이번 라운드 비슷한 경기 기조가 이어진다는 전제 하, 1골 내로 실점 최소화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다만 몇몇 불안은 존재한다. 우선 수비 주력 자원인 그롤리(CB)가 경고 누적으로 이번 라운드 까지 결장한다. 후방 중심축이 빠진 상황서 수비 안정화에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 불리가 있다. 게다가 강공이 그라운드에 묻어 나올지도 의문이다. 후술하겠지만 상대는 작정하고 내려선다. 공간 활용 자체가 불가하다. 직전 라운드 가와사키를 잡을 수 있었던 요인은 상대가 라인을 끊고 올라선 탓에 배후 공간을 점유할 수 있었던 덕분이었다. 현지 언론에서도 후쿠오카가 경기를 완전히 내주고 ‘한 방’으로 이긴 것이라 평가한다. 이번 라운드서 오히려 답답한 흐름에 갇힐 것이 유력하다.
- 결장자 : 스기야마(GK / B급), 그롤리(CB / A급)
도쿠시마 보르티스 (리그 17위 / 무승패패패)
직전 라운드 가시와 전서 0-1로 패하며 리그 3연패 부진에 빠졌다. 현재 승점 23점으로 강등권 마지노선에 위치해있다. 이번 라운드 결과로 하위권 탈출이 가능하다. 상대보다 훨씬 강한 동기 부여가 작용한다.
작정하고 내려선다. 본래 수비적 운영에 강점이 있다. 포백 라인이 하프 라인 아래서 좀처럼 전진하지 않고 자리를 지키며 상대 역습을 미연에 방지한다. 어떻게든 공간을 주지 않으며 촘촘한 라인 간격을 유지한다. 여기에 이와오(CM)와 스즈키(CDM) 투 볼란치가 1차 수비벽 역할을 십분 수행하는 중이다. 많아야 1실점 허용에 그칠 전망이다.
허나 득점 다득점 생산은 기대하지 않는 편이 낫다. 1선 무게감이 상당히 떨어진다. 앞서 언급했듯, 수비적 운영 탓에 전방으로 올라설 기회 조차 몇 차례 없을 것이 분명하다. 설상가상으로 바켄가(FW, 최근 5경기 8골)가 여전히 스쿼드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1득점 생산도 많이 쳐준 결과다.
- 결장자 : 바켄가(FW / A급)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3승 0무 2패 5득점 4실점 (후쿠오카 우세)
2. 후쿠오카 이번 시즌 홈 성적 : 13전 7승 1무 5패 (무실점 비율 : 38%, 무득점 비율 : 8%)
3. 도쿠시마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12전 3승 1무 8패 (무실점 비율 : 17%, 무득점 비율 : 50%)
[predictz] 0-0 (무승부)
[forebet] 1-0 (후쿠오카 승)
[bettingclosed] 2-0 (후쿠오카 승)
기본적으로 추천하지 않는 경기다. 직전 라운드서 ‘거함’을 잡은 후쿠오카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하지만 작정하고 수비적으로 나설 도쿠시마를 압도적으로 누를 재간이 없다. 수비 불안까지 고려했을 때, 1, 2선에 과도하게 힘을 실을 수도 없는 상황이다. 도쿠시마가 강한 저항에 성공하며 승점을 들고 갈 일정이다.

■토프모■ 8월29일 J리그 일본프로축구 전경기 해외축… 의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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