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일 일본 리그컵 < 삿포로 vs FC도쿄 > 분석
콘사돌레 삿포로는 요코하마 마리노스와의 르방컵 8강 진출 플레이오프에서 종합스코어 4-2로 승리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단, 요코하마가 리그 쪽에 비중을 두며 1.5군을 가동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할 필요가 있다. 토너먼트 8강전에선 디펜딩 챔피언 도쿄와 준결승 진출권을 놓고 홈&어웨이 승부를 펼치게 된 상황. A매치 기간 동안에 치러지는 르방컵 8강전이지만, 국가대표 차출 여파가 전무하다는 점에 큰 힘이 실린다. 단, 주포 FW 안데르손(12골)을 여름에 떠나보낸 뒤 그 대체자를 영입하지 않고 FW 오가시와(5골)를 원톱으로 앞세워 왔으나, 지난 나고야전(0-2)과 가와사키전(0-2)에서 뚜렷한 한계를 노출했다는 점은 큰 아쉬움으로 다가온다. 전성기 시절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했지만, 어느새 39세 황혼기 노장이 되어버린 FW 제이 보스로이드 역시 올 시즌 리그 1골밖에 넣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라인을 내려 버티는 도쿄의 수비를 제대로 공략할 수 있을지 의문이 남는다. 중원 사령관 MF 차나티프 복귀는 호재라고 평할 수 있을 듯. 르방컵 홈경기에선 5승 6무로 11연속 무패행진 중이며, 도쿄와의 최근 맞대결 전적은 1승 2무 2패로 근소한 열세다. 참고로 이번 경기는 중립장소가 아닌 삿포로의 홈구장 아츠베츠 공원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디펜딩 챔피언 FC도쿄는 8강 진출 플레이오프에서 쇼난 벨마레를 종합스코어 4-2로 완파하고 8강 무대에 안착했다. 지난 시즌 우승팀답게 올 시즌에도 르방컵에 유달리 강한 면모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 단, 올림픽 때문에 일정이 크게 꼬여 지난 7월부터 원정 8연전을 소화 중이라는 점은 악재가 아닐 수 없다. 이 과정에서 하세가와 감독이 틈틈이 로테이션을 돌려 오긴 했으나, 에너지 레벨 면에서 삿포로보다 열세로 몰릴 가능성이 엿보인다. 참고로 삿포로는 홈에서 라인을 높은 위치로 끌어올려 매우 강한 프레싱을 시도하는 팀이다. 지난 주말 비셀 고베전(1-0)에서 주전 라인업을 돌렸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원정 1차전에선 지지 않는 경기운영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 삿포로 원정임에도 화끈한 난타전을 연출했던 지난 8월 14일 리그전(2-3)과는 다른 양상이 나올 여지가 많아 보인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DF 우마리가 레바논 대표팀에 차출됐다는 소식. 주포 FW 올리베이라(10골)는 부상을 털고 복귀를 신고했으나, 아직 100% 컨디션은 아니라는 후문이다. 르방컵 원정에선 4승 2무로 6경기 연속 무패행진 중이지만, 삿포로 원정에선 5경기 연속 무승(2무 3패)을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삿포로: MF 후카이(주전/불투명), DF 미야자와(주전/불투명), 니시노(백업/부상).
도쿄: MF 우치다(주전급/부상), 콘노(백업/부상), DF 우마리(주전급/대표차출), 우비니(주전급/불투명), 나카무라(백업/부상), GK 하야시(주전/부상).
# 결과 및 흐름 예상
50:50의 팽팽한 승부를 예상. 홈에서 나고야(0-2)와 가와사키(0-2)에게 연패를 당하는 과정에서 주포 안데르손의 이적 공백을 실감해야 했던 삿포로다. 도쿄가 원정 8연전 강행군에 지쳐 있다고는 하나, 무승부를 노리고 라인을 내려 버틸 경우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가능성을 높게 본다.
# 베팅 Tip
- 일반: 소액 무 혹은 패스.
- 핸디캡: 도쿄 핸디(+1) 승(추천:★★★☆☆).
- 언오버: 2.5 기준 언더(추천:★★★☆☆).

9월 1일 일본 리그컵 < 나고야 vs 가시마앤틀러스 > 분석
나고야 그램퍼스는 올 시즌 ACL 진출로 인해 조별리그 없이 르방컵 8강으로 직행했다. 가시마와 준결승 진출권을 놓고 홈&어웨이 승부를 펼치게 된 상황. 최근 공식경기 5연속 무패(4승 1무)로 기세가 좋은 상태지만, 지난 주말 시미즈전(1-1) 경기력은 요근래 가장 좋지 못했다는 평이다. 시미즈전을 앞둔 훈련 도중 갑작스럽게 부상을 당한 주포 FW 스비에르초크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해졌다는 점도 불안요소가 아닐 수 없다. 폴란드 대표팀 소속으로 지난 유로 대회에 참가했던 스비에르초크는 9월 월드컵 예선 명단에서 제외된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의 부상을 당했는지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오는 9월 14일 대구 상대로 ACL 16강 단판승부를 치러야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무리하게 투입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아무래도 르방컵보다는 ACL에 우선순위를 둘 수밖에 없는 것이 나고야의 입장이다. 반면 FW 카나자키가 장기부상을 딛고 복귀했다는 점, 올 시즌 부진했던 FW 마에다(2골)가 살아나고 있다는 점은 반가운 호재다. 르방컵 홈경기에선 4승 4무로 8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 중이며, 가시마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3승 2패로 근소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가시마 앤틀러스는 르방컵 8강 진출 플레이오프에서 시미즈를 종합스코어 3-1로 제압하고 8강 무대에 안착했다. 2011년, 2012년, 2015년 우승을 차지하는 등 동대회 전통의 강자로 손꼽히고 있는 상황. 올 시즌 ACL에 불참 중인 만큼 우승상금 16억원이 걸린 르방컵 정상탈환에 나름의 동기부여를 받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마 감독 휘하에서 세대교체를 추진 중인 만큼 첫 타이틀 획득 시 구단 정책에 탄력을 받을 수 있기도 하다. 지난 주 시미즈전(4-0)부터 3-4일 간격의 원정 3연전을 소화 중이지만, 지난 주말 요코하마전(2-0)에서 FW 에베라우도, MF 레오 실바, 카이케, 엔도, DF 안자이 등이 교체출전 및 결장으로 체력을 안배해뒀다는 점에는 큰 힘이 실린다. 이를 감안하면 주중에 체력 저하를 드러낼 가능성은 비교적 낮아 보인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추가 누수는 없다는 소식. 나고야와 마찬가지로 국가대표 차출 멤버는 전무한 상태다. 전력누수 여파보다는 올 시즌 리그 1골에 그치고 있는 주포 FW 에베라우도(지난 시즌 18골)의 부활여부가 가장 큰 관건이다. 올 시즌 공격의 중심축은 FW 우에다(8골 2도움)-MF 아라키(9골 6도움)에게로 옮겨가 있지만, 토너먼트 단기승부에선 에베라우도가 중요한 골을 터뜨려줘야 정상으로 도달하는 것이 가능해 보인다. 르방컵 원정에선 3승 2무로 5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 중이며, 나고야 원정에선 최근 3경기 0-1 패(컵), 3-1 승, 2-0 승으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나고야: FW 스비에르초크(핵심전력/불투명), 야마사키(백업/부상), MF 샤비에르(주전급/불투명), DF 마루야마(주전/부상).
가시마: MF 알라노(주전급/불투명), DF 히로세(백업/부상), GK 야마다(백업/부상).
# 결과 및 흐름 예상
원정팀 가시마 앤틀러스의 근소한 우세를 예상. 여름에 영입한 주포 스비에르초크가 부상을 당했을 뿐 아니라, 오는 9월 대구와의 ACL 16강전 일정에 큰 부담을 받고 있는 나고야다. 요코하마의 무패행진을 마감시키며 강력한 원정 철퇴의 힘을 과시했던 가시마 쪽에 승산이 충분해 보인다.
# 베팅 Tip
- 일반: 가시마 승 역배당(추천:★★★☆☆).
- 핸디캡: 가시마 핸디(+1) 승(추천:★★★★☆).
- 언오버: 2.5 기준 언더(추천:★★★☆☆).

9월 1일 일본 리그컵 < 세레소오사카 vs 감바오사카 > 분석
세레소 오사카는 올 시즌 ACL 참가로 인해 조별리그 없이 르방컵 8강으로 직행했다. 2017년 우승 이후 4년 만의 정상탈환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상황. 단, 올림픽으로 인해 리그 일정이 연기됨에 따라 매주 주중경기 일정을 소화해 왔다는 점, 이러한 상태에서 오는 9월 15일 포항과의 ACL 16강전을 치러야 한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르방컵에 총력을 기울이기가 쉽지만은 않아 보인다. K리그 득점왕 출신 FW 타가트가 호주 대표팀에 차출됐을 뿐 아니라, 에이스 MF 기요타케마저 무릎 부상을 당해 이번 1차전 출전이 어려운 상태이기도 하다. 39세 노장 FW 오쿠보(5골)가 마침내 복귀하긴 했지만, 은퇴를 앞두고 TV 예능 출연에 전념하는 등 동기부여가 많이 떨어져 있는 모습이다. 3옵션 FW 토요카와 역시 100% 컨디션이 아닌 만큼 상당 수준의 공격력 저하가 우려된다. 그래도 쿨피 감독을 경질하고 아키오 수석코치를 감독으로 승격시키자마자 주말 오사카 더비에서 승전보를 울렸다는 점은 고무적으로 다가온다. 르방컵 홈경기에선 최근 5전 3승 1무 1패로 무난한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중. 감바와의 오사카 더비에선 지난 주말 1-0 승 포함, 3승 2무로 5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참고로 이번 르방컵 8강 1차전은 중립장소가 아닌 세레소의 홈구장 요도코 사쿠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감바 오사카 역시 올 시즌 ACL 참가로 인해 르방컵에는 조별리그 없이 8강부터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 주말 세레소와의 홈 더비에서 0-1 분패를 당한 만큼 설욕의지가 남달라 보이는 상황. 세레소와 달리 ACL 16강 진출에 실패했을 뿐 아니라, 르방컵 우승과는 2014년 이후 7년 동안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어 높은 동기부여를 받고 있을 것이 유력시된다. 르방컵 우승팀에겐 일왕배처럼 ACL 출전권이 주어지진 않지만, 우승상금이 한화로 16억원에 달하는 만큼 8강전에 힘을 빼고 나올 이유가 없는 상태다. 단, 기존 부상자들에 이어 MF 주세종, DF 김영권이 한국 대표팀에 차출됐다는 점은 상당히 뼈아픈 타격으로 다가온다. 주세종 대신 중원을 이끌어야 할 MF 이데구치가 부상 복귀 후 100% 컨디션이 아니라는 점도 문제다. 김영권의 빈자리는 백전노장 DF 미우라가 대체하게 될 듯. 주포 FW 파트릭(리그 6골)이 부상을 털고 돌아와 있다는 점에는 힘이 실린다. 르방컵 원정에선 최근 5전 2승 1무 2패로 5할 승률을 유지 중이며, 세레소 원정 기준으론 최근 3경기 1-3 패, 1-1 무, 1-1 무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C.오사카: FW 타가트(주전/대표차출), 토요카와(백업/불투명), MF 기요타케(핵심전력/불투명), DF 신도(백업/부상), 아라이(백업/불투명), DF 당반람(백업/대표차출).
G.오사카: FW 시라이(백업/부상), MF 주세종(주전/대표차출), W.시우바(주전급/부상), 후쿠다(백업/불투명), DF 김영권(주전/대표차출), 타카오(백업/부상), GK 이치모리(백업/부상).
# 결과 및 흐름 예상
50:50의 팽팽한 승부를 예상. 감독교체 직후 반등에 성공한 세레소지만, A매치 기간 동안에 펼쳐지는 르방컵보다는 9월 ACL에 초점을 맞추고 있을 공산이 크다. 두 팀 모두 부상누수 및 국가대표 차출 여파가 가볍지 않은 상태이기도 하다. 오사카 더비에서 홈팀들이 고전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무승부 쪽에 무게가 실린다.
# 베팅 Tip
- 일반: 소액 무 혹은 패스.
- 핸디캡: G.오사카 핸디(+1) 승(추천:★★★☆☆).
- 언오버: 2.5 기준 언더(추천:★★★★☆).

9월 1일 일본 리그컵 < 우라와레즈 vs 가와사키 > 분석
우라와 레즈는 르방컵 8강 진출 플레이오프에서 비셀 고베를 종합스코어 4-3으로 제압하고 8강 무대에 안착했다. 2016년 우승 이후 5년 만의 정상탈환에 도전장을 내밀 수 있게 된 상황. 2017년 ACL 우승, 2018년 일왕배 우승 이후 침체기를 겪어 온 우라와인 만큼 우승상금 16억원이 걸린 르방컵에 큰 동기부여를 받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시즌 도쿠시마를 2부 우승으로 이끌었던 스페인 출신 로드리게스 휘하에서 완성도 높은 공격축구를 구사 중이라는 평가. 여름에 영입한 MF 에사카, DF 사카이, 숄츠 등도 모두 빠르게 팀에 녹아들었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다. 단, 사카이는 일본 대표팀에 차출됐다는 소식. DF 야마나카, 뎅 역시 부상으로 1차전 출전이 쉽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주전 양 풀백이 이탈한 만큼 MF 우가진-세키네를 윙백으로 기용하는 3-4-3 가동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참고로 우라와의 로드리게스 감독은 지난 25일 히로시마전(1-0) 당시 동 포메이션을 활용한 바 있다. 노르웨이리그 득점왕 출신 FW 융커(8골)의 피지컬과 제공권이 가와사키 수비진에 큰 부담을 안겨줄 수 있다는 점에도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르방컵 홈경기에선 최근 5전 2승 2무 1패로 평타 정도의 성적을 내고 있는 중. 가와사키와의 맞대결에선 1무 5패로 6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는 등 일방적인 약세가 눈에 띈다.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ACL 참가로 인해 르방컵에는 조별리그 없이 8강부터 모습을 드러낸다. 동대회 우승과는 오랜 기간 인연을 맺지 못해 왔으나, 2019년 삿포로와의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며 한풀이에 성공해둔 상황. 올 시즌에는 아무래도 ACL 우승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는 만큼 르방컵 우승에 대한 동기부여는 우라와에 비해 부족해 보인다. 올림픽으로 인해 리그 일정이 순연됨에 따라 매주 주중경기 일정을 소화해 왔다는 점, 주축 멤버들의 부상 및 이적에 따른 스쿼드의 뎁스 문제 등을 감안하면 우라와보다 체력 및 뒷심 면에서 밀릴 가능성도 꽤 크다고 봐야 할 듯. MF 오시마, 하테타, 츠카가와, DF 타니구치 등이 크고 작은 부상에 신음 중인 가운데, MF 야마네마저 일본 대표팀에 차출됐다는 점이 뼈아프게 다가온다. 단, 지난 주말 삿포로 원정(2-0)에서 교체출전 및 결장으로 체력을 아껴둔 FW 다미앙(리그 14골), MF 이에나가(리그 7골), 슈미트 등은 이번 1차전 선발 출격이 유력할 전망이다. 중국 충칭으로부터 영입된 뒤 이번 주 훈련에 합류한 FW 마르시뉴 역시 데뷔가 예상된다. 지난 주말 삿포로 원정(2-0)에서 로테이션을 돌렸음을 감안하면 가와사키가 르방컵을 소홀히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은 낮다. 르방컵 원정에선 2승 5무로 7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 중이며, 우라와 원정에서도 2-0, 3-0, 5-0 스코어로 3연승을 기록하는 등 압도적 강세가 돋보인다. 단, 우라와가 올 시즌 로드리게스 감독 부임 및 여름 폭풍영입과 함께 전력이 크게 강화됐다는 점은 감안해야 할 필요가 있다.
# 주요 결장자
우라와: DF 사카이(주전/대표차출), 야마나카(주전/불투명), 뎅(주전급/불투명).
가와사키: MF 오시마(핵심전력/불투명), 하타테(주전/불투명), 츠카가와(백업/불투명), DF 야마네(주전/대표차출), 타니구치(주전/불투명).
# 결과 및 흐름 예상
50:50의 팽팽한 승부를 예상. 주축 멤버들의 부상 및 이적, 국가대표 차출로 인해 선수층이 크게 엷어져 있는 가와사키다. 히로시마-후쿠오카-삿포로-우라와 상대로 3-4일 간격의 원정 4연전을 소화 중인데다, 오는 9월 14일 울산과의 ACL 16강전 단판승부를 앞두고 있는 만큼 100% 제 힘을 내기가 쉽지 않다고 본다. 우라와의 올 시즌 꾸준한 홈 강세, 기복없이 좋은 경기력 등을 감안하면 1차전 이변 가능성도 충분할 전망이다.
# 베팅 Tip
- 일반: 소액 역배당 혹은 패스.
- 핸디캡: 우라와 핸디(+1) 승(추천:★★★☆☆).
- 언오버: 2.5 기준 오버(추천:★★★☆☆).
▶라스트is토토◀ 1일 일본 J리그컵 (결장자첨부) 핵… 의 댓글 (3개)
삭제된 사용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