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1 하정욱 분석위원
▶11월 모임방 수익◀
20,738,000 원 환급 완료
▶12월 모임방 수익◀
25,000,000 원 목표
믿고 따라와만 주시면 꾸준한 수익으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분석 시작 하겠습니다.
▣ 첫번째 경기는 라요 바예카노 와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22:00분 경기입니다.

라요 바예카노
바예카노는 이전 라운드 비야레알 전서 0-2 완패를 당했지만 주중 코파 델 레이서 승리를 거두며 어느 정도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 흐름을 리그까지 잇겠다는 의지다. 가용 전력 100%를 활용해 고삐를 당긴다. 윗선의 힘이 꾸준하다. 측면 공격수 가르시아(LW, 최근 5경기 1골 1도움)가 왼쪽 측면을 완벽하게 책임지며 넓은 활동량을 보인다. 대부분 공격 과정서 실수를 줄이며 롱 패스와 숏 패스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터라 공격에 다양성을 늘린다. 선발과 교체를 가리지 않고 분전하는 팔카오(FW, 최근 5경기 2골) 또한 득점 생산에 열중하며 성과를 내는데 능하다. 이들의 시너지가 그라운드에 묻어 나온다는 가정 하, 멀티 득점 생산 이상까지 기대해볼만하다. 홈 이점까지 십분 활용한다. 유독 안방서 후방 라인이 단단함을 유지한다. 실제로 홈에서 경기당 평균 0.4실점밖에 내주지 않을 정도로 성과가 좋다. 카테나(CB)-사베리치(CB) 센터백 조합이 집중력을 높이고 있고, 투 볼란치 마찬가지로 보다 안정적인 수비 형태를 띈다. 유사한 수비 기조가 이어질 경우, 클린 시트 달성까지 무리가 아니다.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알라베스는 이전 라운드 헤타페 전서 1-1 무승부를 거두며 리그 4경기 연속 무승을 이어간다. 심지어 주중 코파 델 레이에선 하부 리그 팀에 덜미를 잡히는 수모를 겪었다. 팀 에너지 레벨이 떨어진 상황서 선전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결론에 이른다. 원정 불리까지 겹쳤다. 안방만 벗어나면 답답한 흐름을 보인다. 실제로 리그 원정 무득점 비율이 43%나 된다. 주전 공격수 호셀루(FW, 최근 5경기 3골)마저 홈에서 5골을 집중하고 있을 정도로 퍼포먼스 차이가 크다. 나머지 공격수들의 활동량과 공격 가담 역시 아쉬운 대목. 1득점 생산도 미지수인 까닭이다. 수비에선 전력 누수가 크게 작용한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준주전급 풀백인 나바로(RB)가 장기 부상을 끊었다고 한다. 오른쪽 라인에 어느 정도 하중이 걸릴 수 있는 위기다. 게다가 이전 경기서 퇴장당한 레제네(CB)가 빠지며 센터백 한 축이 무너졌다. 수비진 스쿼드 뎁스가 탄탄하지 않은 까닭에 위기가 반복될 것으로 전망한다.
▣ 두번째 경기는 아탈란타 BC 와 AS 로마 23:00분 경기입니다.

아탈란타 BC
살아탈란타는 이전 라운드 헬라스 베로나 전서 2-1 승리를 따내며 리그 10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챔피언스리그에선 실족했지만 리그에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기에 팀 에너지 레벨을 호조로 올린다. 승점 3점에 가깝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홈 이점까지 십분 활용한다. 화력이 잘 묻어 나오는 중이다. 안방서 무득점에 그친 비율이 13%밖에 안 된다. 자파타(FW, 최근 5경기 3골 1도움)가 선발과 교체를 가리지 않고 맹활약 중이고, 가스페리니 감독은 상황에 맞게 투톱과 스리톱을 번갈아 활용하며 전술적 유연함을 더한다. 스쿼드 뎁스 자체도 탄탄하기에 변화를 주기에 안성맞춤이다. 멀티 득점 생산 이상을 꾀할만하다. 후방 라인도 서서히 자리를 잡아간다. 물론 여전히 경기 내에서 기복이 심하다는 점은 분명하다. 그러나 의도적으로 라인을 내리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실제로 이전 리그 4경기에선 도합 4실점으로 시즌 초에 비해서 경기당 실점률을 약 0.5점이나 낮췄다. 상대 공격진을 적절히 마킹할 수만 있다면 1~2골 내로 실점을 최소화할 전망이다.
AS 로마
AS 로마는 이전 라운드 스페지아 전서 2-0 승리를 거두고 리그 2연패 부진서 벗어났다. 전력 차이가 크지 않은 터라 이번 라운드서 일방적으로 밀릴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들 역시 윗선의 힘이 좋다. 단기 부상을 회복하고 돌아온 에이브러햄(FW, 최근 5경기 5골 1도움)가 빠르게 퍼포먼스를 찾으며 공격 포인트 생산에 열을 올리고 있고, 윙백 조합들도 과감한 오버 ▲래핑 이후 얼리 크로스로 1, 2선의 힘을 높이는데 주력한다. 이들의 시너지가 그라운드에 잘 묻어 나온다는 가정 하, 1~2득점 생산까진 해볼만한 싸움이다. 변수는 맞대결 전적이다. 이전 5차례 맞대결서 2무 3패로 승리가 없다. 매 경기 상대 강공에 맞불을 놓아봤지만 오히려 수비 불안을 띄며 해당 경기서 12실점을 내줬다. 중원 수비를 담당하는 펠레그리니(CM) 부상이 길어지고 있어 상대 전진을 방해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마저 크다. 이번 라운드 마찬가지로 대량 실점 허용을 경계해야 한다.
▣ 세번째 경기는 RB 라이프치히 와 빌레펠트 23:30분 경기입니다.

RB 라이프치히
라이프치히는 이전 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그래도 앞선 공식전 3경기서 무패를 따내며 상승 기조를 잇고 있다는 점이 반갑다. 승점 확보에 큰 차질이 없을 예정이다. 홈 이점을 십분 활용한다. 유독 안방서 득점이 잘 터지는 중이다. 올 시즌 리그 홈 경기당 평균 득점이 무려 3.1점이다. 원정에선 답답함을 보이던 공격 자원들이 홈에선 유기적인 플레이를 유연하게 풀어간다. 점유율은 원정과 비등하지만 슈팅 전환률이 14%나 오르고 슈팅 시도 자체도 평균 3개가 많다. 보다 자신감을 갖고 상대를 몰아칠 수 있는 까닭에 멀티 득점 생산까지 노려볼만하다. 윗문도 서서히 안정을 찾아간다. 앙헬리뇨(LWB) 혹사 문제가 있지만 그바르디올(CB)가 적절한 커버로 그의 체력 과부하를 덜어주고 있고, 오르반(CB) 또한 부상 복귀해 중심축을 잡는다. 3선의 1차 저지선 역할도 잘 이뤄지고 있다. 이들의 시너지가 그라운드에 묻어 나온다는 전제 하, 클린 시트도 무리한 과제가 아니다.
아르미니아 빌레펠트
빌레펠트는 라이프치히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9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승점 확보에 있어 험로가 점쳐진다. 원정 불리까지 겹쳤다. 본래 공격 성과가 잘 나지 않는 팀이다. 그런데 원정에선 빈공이 한층 심해진다. 올 시즌 리그 원정 7경기서 단 4득점을 뽑아내는데 그쳤다. 단조로운 롱 볼 비율이 5%가 높아지고, 1선의 결정력 또한 떨어지는 모양새다. 별다른 변주를 주기엔 공격진 스쿼드가 얇은 탓에 무득점에 그칠 공산이 높다. 그래도 버티는 힘은 선결됐다. 현재 리그 17위인데, 하위 9팀 중에서 가장 낮은 실점 추이를 보이고 있다. 작정하고 ‘두 줄 수비’를 만들어 공간을 최소화하고, 중앙 집중적인 성격을 띄며 상대 중원을 적극적으로 압박한다. 이전 라운드서도 유사한 수비 기조를 보이며 보훔에 2-0, 클린 시트 승리를 거뒀다. 1~2실점 허용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다.
분석이 도움이 되셨다면 게시물을 클릭해주시면 최종조합및 꽃길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언제나 건승하는 하정욱위원이 되겠습니다.

승률98% 이제 하정욱만 믿고 오시죠 의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