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5 야구 후추픽
04.05 18:00 소프트뱅크 vs 오릭스
- 소프트뱅크 분석
소프트뱅크 이시카와 슈타는 직전 원정 경기에서 지바롯데를 상대로 7이닝 1피안타 7K, 2볼넷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시범경기에서 3경기 1승, 13이닝 11피안타 16K, 1실점을 기록한 이후 올시즌 첫 등판에서 낙차폭이 큰 커브의 제구가 살아난 모습을 선보이는 가운데 2020시즌 퍼시픽 리그 다승 공동 1위와 함께 승률왕을 기록할 당시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 오릭스 분석
반면 오릭스 야마자키 소이치로 투수는 직전 원정경기에서 세이부를 상대로 5.1이닝 5피안타 1볼넷, 2K, 4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시범경기에서 3경기 1패, 15이닝 11피안타 8K, 4실점을 기록했으며 첫 등판에서 높은 타점에서 나오는 직구는 위력이 있었지만 슬라이더가 밋밋했던 상황
- 총평
이시카와 슈타 투수의 부활투가 나왔다. 또한 리반 모이넬로, 츠모리 유키, 카이노 하로시사 등 위력적인 필승조 불펜의 힘이 돋보이고 있는 소프트뱅크의 초반 행보이다.
하지만 타자쪽에서의 힘은 잘 보이지 않는 상황, 핸디캡을 끼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04.05 18:30 두산 vs 삼성
- 두산 분석
이영하 투수는 구위 자체는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였지만 선발로서는 볼넷을 남발하며 제구가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한 이후에도 확실한 믿음은 주지 못했떤 기억이 있는 투수이다.
- 삼성 분석
원태인 투수는 26차례 등판중 5경기를 제외한 21경기에서 자신의 몫을 해냈으며 도쿄올림픽을 다녀온 이후 11경기 4승3패, 시범경기에서는 3경기 1승 1패, 11.25를 기록했으며 지난시즌 상대전 1경기 1패, 1.80, 5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 총평
답답했던 타선의 혈이 뚫린 일요일 삼성의 역전승이였다고 생각되며 원태인 투수는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에서 NC 상대로 4.2이닝 2실점 승리를 기록했고 이영하 투수는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에서도 흔들리는 모습이 나타났다는 것에 배팅 포커스를 맞추었다.
삼성 핸디캡 승리까지 봐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04.05 18:30 키움 vs LG
- 키움 분석
애틀러 투수는 작년 트피플A에서 19경기 2승 8패 7.75를 기록했다.
150Km의 구속과 커브, 체인지업을 장착하고 있지만 제구 불안의 고질병이 불안 요소가 된다. 시범경기에서 4경기 1패 13.2이닝 16피안타(3홈런), 3볼넷 8K 11실점을 기록했다.
- LG
임찬규 투수는 2021시즌 1승8패 3.87을 기록하고 있으며, 17경기 등판중 12경기에서 자신의 몫을 해냈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는 불운에 시달려야 했다.
- 총평
지난시즌 키움 상대로 좋지 않았던 임찬규 투수이지만 시범경기에서 보여준 구위에 있어서 애플러 투수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되며, 조상우의 군 입대로 마무리가 불안한 키움보다 리그 최고의 불펜전력을 보유한 LG가 뒷심대결에서 우위에 있다.
LG의 승리를 추천한다.
추천 조합
18:00 소프트 뱅크 승
18:30 삼성 승
18:30 LG 승
배당: 4.61
04.05 야구 후추픽 의 댓글 (4개)
배당을 읽으면 한폴낙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