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일 이탈리아 세리에A < 엠폴리 vs 헬라스베로나 > 분석
엠폴리는 레체 원정에서 접전 끝에 1-1로 비기며 리그 3경기 연속 무승행진을 이어갔다. 코파 이탈리아 1R에서도 조기 탈락하는 등 2022-23 시즌 개막 후 1승조차 올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 지난 시즌보다 전력이 약화된 베로나를 홈으로 불러들인 만큼 공세적으로 승부수를 던져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단, 주포 FW 피나몬티(지난 시즌 13골)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영입한 FW 데스트로, 사타리노, 라머스가 아직까지 데뷔골을 터뜨리지 못했다는 점, 닥공의 안드레아촐리 감독이 물러나고 자네티 감독이 부임함에 따라 팀컬러가 180도 바뀌었다는 점 등은 변함없는 불안요소로 다가온다. 이전보다 실리적인 스타일로 변신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기대 만큼의 경기력이 나오지 않고 있다는 평이다. 백업진의 기존 부상자들 공백은 여전한 반면 DF 루페르토는 징계를 마치고 돌아온다는 소식. 기존 주력 라인업에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시즌 홈 성적은 4승 5무 10패로 부진했으며, 베로나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3승 1무 1패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엘라스 베로나는 아탈란타와의 홈경기에서 0-1로 무릎을 꿇고 3경기 연속 무승행진을 지속했다. 엠폴리와 마찬가지로 코파 이탈리아 1R에서도 탈락 고배를 마시는 등 슬로우 스타트 조짐이 뚜렷해 보이는 상황. 투도르 감독이 마르세유로 떠난 빈자리를 검증도가 떨어지는 치오피 감독으로 메웠다는 점, 지난 시즌 리그 40골을 합작했던 FW 시메오네-카프라리-MF 바락 3인방을 모두 떠나보냈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하위권으로 추락하게 될 가능성도 낮지 않아 보인다. 베네치아로부터 영입한 FW 앙리(지난 시즌 9골)가 3경기 2골을 몰아치며 이름값을 다해주고 있다는 점이 그나마 위안거리로 다가온다. 단, 그만큼 앙리의 한 방에 의존하는 단조로운 공격 형태로 바뀌었다는 점에서 엠폴리 수비진의 허점을 제대로 공략할 수 있을지 의문이 남는다. DF 체케리니, 다비도비슈 복귀가 반가운 반면 DF 파라오니의 출전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는 소식. 결장 시 멀티 MF 테라차노가 우측 윙백 역할을 커버하게 될 전망이다. 지난 시즌 원정 성적은 5승 8무 6패로 승률 5할 미만이었으며, 엠폴리 원정에서도 최근 3경기 0-0 무, 0-1 패, 1-1 무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엠폴리: FW 캄비아기(백업/부상), DF 토넬리(백업/부상).
H.베로나: FW 피콜리(백업/불투명), DF 파라오니(주전/불투명).
# 결과 및 흐름 예상
50:50의 팽팽한 승부를 예상. 지난 시즌보다 전력이 약화됐을 뿐 아니라, 감독교체 이후 과도기적 시기를 보내고 있는 두 팀의 맞대결이다. 특히 공격진의 간판 선수들을 떠나보냈다는 점에서 저득점 무승부를 예상하는 편이 합리적이라고 본다.
# 베팅 Tip
- 일반: 소액 무 혹은 패스.
- 핸디캡: 엠폴리 핸디(+1) 승(추천:★★★☆☆).
- 언오버: 2.5 기준 언더(추천:★★★★☆).

9월 1일 이탈리아 세리에A < 삼프도리아 vs 라치오 > 분석
삼프도리아는 살레르니타나 원정에서 0-4 대참사를 당하며 3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코파 이탈리아에서만 1R를 통과했을 뿐, 리그전 기준으론 1무 2패로 아직 첫승을 신고하지 못한 상황.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에이스 MF 칸드레바(지난 시즌 7골)를 포함한 상당 수 주력들을 떠나보낸 반면 그에 준하는 전력보강을 단행하지 못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여기에 FW 콸리아렐라(39세), 카푸토(35세), MF 링콘(34세) 등의 노쇠화 이슈까지 포함하면 올 시즌 강등권 언저리로 추락하게 될 가능성을 배제해선 안될 전망이다. 한때 AC밀란을 이끌었던 잠파올로 감독이 명장 기질을 발휘하는 한편 새로 영입한 MF 주리치치(전 사수올로), 비야르(전 로마), DF 레베르베(전 키에보) 등이 기대치 이상의 활약을 펼쳐줘야 하는 입장이다. 다행히 기존 부상자들 외에 추가 전력누수는 없다는 소식. 살레르니타나전 내용 및 결과가 모두 최악이었음을 감안하면 선발 라인업에 3-4명 정도 변화를 주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백전노장 콸리아렐라가 모처럼 선발 기회를 부여받게 될 듯. 지난 시즌 홈 성적은 6승 3무 10패로 기복이 심한 편이었으며, 라치오와의 최근 맞대결에서도 1승 4패로 일방적인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라치오는 홈에서 인테르를 3-1로 완파하고 2022-23 시즌 개막 후 3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질주했다. 특히 후반전에는 폭풍과도 같은 공세로 인테르를 몰아치는 등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였다는 평가. 주중 삼프도리아전까지 상승무드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인테르전 후반 교체투입 후 나란히 맹활약을 펼쳤던 '스패니시 듀오' MF 페드로와 알베르토는 주중경기 선발 출격이 유력하다는 소식. 알베르토의 경우 여름 내내 세비야 이적설에 휘말렸음에도 불구, 세비야가 이스코(전 레알 마드리드)를 영입함에 따라 잔류로 가닥을 잡아가는 분위기다. 주포 FW 임모빌레와 찰떡궁합을 과시해 온 최고의 조력자인 만큼 선발 출격 시 맹활약이 기대된다. 유벤투스의 러브콜을 받아 온 MF 밀린코비치-사비치 역시 잔류 쪽으로 무게추가 기울고 있다. 라치오 역시 백업진의 장기 부상자들 외에 별다른 전력누수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시즌 원정 성적은 8승 4무 7패로 승률 5할 이상이었으며, 삼프 원정에선 최근 3경기 3-0 승, 0-3 패, 3-1 승으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삼프: FW 데 루카(백업/부상), MF 트림볼리(백업/부상), DF 콘티(백업/부상), 무루(백업/부상).
라치오: DF 파레스(백업/부상).
# 결과 및 흐름 예상
원정팀 라치오의 6:4 우세를 예상. 인테르 상대로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3-1 완승을 이끌어낸 라치오다. 여름 내내 이적설에 휘말려 온 알베르토와 밀린코비치-사비치가 잔류한 상태이기도 하다. 삼프의 전력이 지난 시즌보다 도리어 약화됐다는 점, 특히 공격진이 노쇠했다는 점 등을 종합하면 원정 승 쪽에 무게가 실린다.
# 베팅 Tip
- 일반: 라치오 승(추천:★★★★☆).
- 핸디캡: 라치오 핸디(-1) 승 혹은 패스.
- 언오버: 2.5 기준 언더(추천:★★★☆☆).

9월 1일 이탈리아 세리에A < 우디네세 vs 피오렌티나 > 분석
우디네세는 몬차 원정에서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두고 리그 첫승 신고에 성공했다. 장기부상에서 돌아온 주포 FW 베투가 부활포를 쏘아올렸음은 물론, 에이스 FW 데울로페우도 활기 찬 드리브 돌파를 선보였다는 평가. AC밀란과의 원정 개막전(2-4) 당시에도 공격진이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음을 떠올리면 이번 피오렌티나전까지 상승무드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단, 2R 살레르니타나전(0-0) 당시 퇴장을 당했던 AT 마드리드 출신 DF 네우엔은 이번 경기까지 징계로 결장한다는 소식. 네덜란드 출신 노장 DF 나위팅크가 그 공백을 대체 중이지만, 몬차전 당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수비진은 어느 정도 불안요소를 떠안고 주중경기를 치르게 될 전망이다. 슬로베니아 국가대표 MF 로브리치를 비롯한 여름 신입생들이 빠르게 팀에 녹아들었다는 점에는 힘이 실리는 양상이다. 지난 시즌 홈 성적은 6승 7무 6패로 승률 5할이었으며, AC밀란(1-1), AS로마(1-1), 유벤투스(2-2), 라치오(1-1) 상대로 무승부를 이끌어내는 등 강팀 상대로 강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피오렌티나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 3패로 근소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피오렌티나는 나폴리와의 홈경기에서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친 끝에 0-0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2022-23 시즌 개막 후 1승 2무로 무패를 기록 중인 상황. 컨퍼런스리그에서도 난적 트벤테를 종합스코어 2-1로 제압하고 본선 진출에 성공하는 등 초반 흐름 및 기세가 결코 나쁘지 않아 보인다. 단, 주포 FW 블라호비치(현 유벤투스)의 대체자로 영입한 FW 요비치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오랜 슬럼프를 겪었다는 점, 지난 시즌 에이스급 활약을 보여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FW 니코가 부상으로 이탈했다는 점은 결코 가볍지 않은 불안요소로 다가온다. 요비치가 데뷔골 이외엔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 우디네세 수비를 공략하는데 애를 먹게 될 우려감도 작지 않은 상태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엠폴리 이적이 임박한 MF 주르코프스키, 보나벤투라가 이번 원정에 불참했다는 소식. 트벤테와 2연속 주중경기를 치른 직후 나폴리 상대로 총력전을 펼쳤다는 점도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 지난 시즌 원정 성적은 6승 3무 10패로 홈에 비해 부진했지만, 우디네세 원정에선 최근 3경기 1-0 승(컵), 0-1 패, 1-0 승으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우디네세: MF 야얄로(주전급/부상), DF 네우엔(주전/징계).
피오렌티나: FW 니코(주전/부상), MF 던컨(주전/부상), 카스트로빌리(주전급/부상), 주르코프스키(백업/명단제외), 보나벤투라(백업/명단제외).
# 결과 및 흐름 예상
홈팀 우디네세의 근소한 우세를 예상. 트벤테-나폴리 상대로 2연속 총력전을 펼친 뒤 주중 원정길에 오른 피오렌티나다. 우디네세의 홈 강세 및 데울로페우를 필두로 한 공격진의 호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피오렌티나를 잡아낼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본다.
# 베팅 Tip
- 일반: 소액 역배당 혹은 패스.
- 핸디캡: 우디네세 핸디(+1) 승(추천:★★★☆☆).
- 언오버: 2.5 기준 오버(추천:★★★☆☆).

9월 1일 이탈리아 세리에A < 유벤투스 vs 스페치아 > 분석
유벤투스는 AS로마와의 홈경기에서 접전 끝에 1-1로 비기며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알레그리 감독 복귀 2년 차를 맞이하여 여름 폭풍영입을 감행했음에도 불구, 초반부터 전력누수가 발생하며 풀전력을 가동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아직 시즌 극초반이기는 하지만 8위로 추락한 상태인 만큼 주중 홈경기 승리가 절실히 요구된다. 일단 사수올로와의 개막전(3-0) 당시 맹활약을 펼쳤던 MF 디 마리아는 주중경기를 통해 복귀를 신고한다는 소식. 데뷔하자마자 1골 1도움 포함, 에이스급 존재감을 뽐냈던 디 마리아임을 떠올리면 공격진의 막힌 혈을 뚫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반면 MF 포그바, 키에사, DF 보누치 등은 여전히 결장이 불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포 FW 블라호비치(3골)의 초반 폼이 좋다는 점을 감안하면 디 마리아 정도만 돌아와줘도 공격력이 급격히 살아날 가능성도 충분해 보인다. 지난 시즌 홈 성적은 10승 5무 4패로 강세가 돋보였으며, 스페치아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4승 1패로 일방적인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스페치아는 사수올로와의 홈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2-2 무승부를 기록, 인테르전 완패(0-3) 후유증을 곧바로 씻어내지 못했다. 단, 공격적인 측면에선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였다는 평가. 지난 시즌 실망스러웠던 모타 감독을 떠나보낸 뒤 우디네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고티 감독을 부임시킨 만큼 벤치는 한층 안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상태다. 장기부상 이후 부진하던 주포 FW 은졸라가 초반 3경기 2골로 부활 조짐을 나타내고 있기도 하다. 단,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수비진의 불안요소를 해소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 상당 수준의 전력누수를 떠안고 초반 일정을 소화 중이라는 점 등을 감안하면 유베 원정에서 이변이 가능할지 의문이 남는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로마 출신 FW 베르데가 추가 이탈했다는 소식. DF 아미앙, 페레르가 부상 중인 수비진도 베스트가 아닌 상태로 유베 공격진을 상대하게 될 전망이다. 지난 시즌 원정 성적은 5승 3무 11패로 부진했으며, 유베 원정에선 2006-07 시즌 세리에B(2부) 시절에 거둔 3-2 승리 후 오랜 기간 무승을 기록 중이다. 참고로 당시 유벤투스는 칼치오폴리 승부조작 사건으로 인해 2부로 강제 강등된 바 있다.
# 주요 결장자
유베: FW 카이우(백업/부상), MF 포그바(주전/부상), 키에사(주전/부상), 아르투르(주전급/부상), DF 보누치(주전/부상).
스페치아: FW 베르데(주전급/부상), 말디니(백업/부상), 아니스테(백업/부상), MF 은기암바(백업/부상), DF 아미앙(주전/부상), 페레르(주전급/부상).
# 알레그리 감독(유베) 기자회견
"디 마리아는 이번 경기 출전이 가능한 상태이며, 밀리크와 블라호비치 투톱 가동 역시 고려 중이다."
"반면 포그바는 이번 주 복귀가 불가능하다. 보누치는 주말 피오렌티나전을 통해 복귀할 것이다."
# 결과 및 흐름 예상
홈팀 유벤투스의 7:3 우세를 예상. 2연속 무승부 직후 공세적으로 반등을 노릴 예정인 유베다. 개막전 당시 맹활약을 펼쳤던 디 마리아가 부상을 털고 돌아온다는 점, 주포 블라호비치의 폼이 변함없이 좋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수비진 누수를 떠안고 원정길에 오른 스페치아가 무너질 가능성을 높게 본다.
# 베팅 Tip
- 일반: 유베 승(추천:★★★★☆).
- 핸디캡: 유베 핸디(-1) 승(추천:★★★☆☆).
- 언오버: 2.5 기준 오버(추천:★★★☆☆).

9월 1일 이탈리아 세리에A < 나폴리 vs 레체 > 분석
나폴리는 피오렌티나 원정에서 의외의 골 결정력 난조를 나타낸 끝에 0-0 무승부로 발목을 잡혔다. 2022-23 시즌 개막 후 2승 1무로 무패 흐름을 지속 중인 상황. 피오렌티나전 내용 및 결과가 다소 실망스러웠다고는 하나, 그 이전 2경기에서 9골을 폭발시킨 공격진의 상승세는 현재진행형인 것으로 관측된다. 안방으로 돌아와서는 훨씬 나아진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중원 사령관 MF 파비안의 PSG 이적은 이번 주에 확정됐다는 소식. 백업진의 기존 부상자들 외에 추가 전력누수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폴란드 국가대표 MF 질렌스키가 파비안의 역할을 준수하게 소화 중인 만큼 홈에서 중위권 이하 팀들을 상대하는데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다. 두 신입생 FW 시메오네(전 베로나), 라스파도리(전 사수올로)는 주중경기를 통해 첫 선발 기회를 부여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둘의 활약여부가 이번 경기의 성패를 판가름지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 홈 성적은 11승 3무 5패로 준수한 편이었으며, 레체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3승 2패로 근소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승격팀 레체는 엠폴리와의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로 발목을 잡히며 2022-23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코파 이탈리아 1R에서도 조기 탈락하는 등 슬로우 스타트 조짐이 눈에 띄는 상황. 설상가상으로 엠폴리전 득점 이후 부상으로 실려나간 에이스 FW 스트레페차(지난 시즌 2부 14골)는 주중경기 출전여부가 불투명해졌다는 소식이다. 일단 이번 원정에 동참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언론들의 보도를 종합해봤을 때 선발 출전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주포 역할을 기대하고 데려온 FW 시세이(지난 시즌 스위스 20골)가 아직 팀에 완벽히 녹아들지 못했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김민재가 버티는 나폴리 수비를 제대로 공략할 수 있을지 의문이 남는다. 그 외 기존 부상자들 공백도 여전하다는 소식. 지난 시즌 2부에서의 원정 성적은 6승 9무 4패로 우승팀치고는 부진한 편이었으며, 나폴리 원정에선 최근 3경기 0-1 패, 2-4 패, 3-2 승으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나폴리: MF 우나스(백업/부상), 뎀메(백업/부상).
레체: FW 스트레페차(핵심전력/불투명), MF 뵤르켄그렌(주전급/부상), 사메크(백업/부상), DF 셰틴(주전급/부상), 데르마쿠(주전급/부상).
# 결과 및 흐름 예상
홈팀 나폴리의 7:3 우세를 예상. 비록 피오렌티나와 득점없이 비겼지만 공격진이 전반적인 호조를 나타내고 있는 나폴리다. 레체의 초반 부진 및 에이스 부상 여파 등을 종합하면 홈 승이 무난해 보인다.
# 베팅 Tip
- 일반: 나폴리 승(추천:★★★★☆).
- 핸디캡: 나폴리 핸디(-1) 승(추천:★★★☆☆).
- 언오버: 3.5 기준 오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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