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라리가 헤타페 CF와 발렌시아 경기 입니다.
이강인을 보내고 경기력도, 팬심도, 국내 팬들의 응원도 모두 없어져 버림받은 최악의 구단 발렌시아 입니다. 예전 마타 실바 비야가 있던 시절을 보던 사람들에게는 생소 합니다. 발렌시아는 그럼에도 내보낼 선수를 다 보내고 구단 내부 문제를 해결했지만 경기력은 해결되지 않고 날이 갈수록 문제 입니다. 일단 골을 넣을 자원이 없습니다. 발렌시아는 카바니의 부상으로 클루이베르트가 해결하기 위해 종횡무진 뛰어다니지만 이강인 혼자 뛰던 그 시절과 별 다를 바가 없는 경기력입니다. 헤타페 CF는 여전히 답답합니다. 경기를 풀어가면서 뜨거워지려 할 때마다 거친 파울과 압박 느린템포 운영으로 축구팬들을 잠들게 하는 헤타페 CF인데요. 좌우 윙백들이 90년대 축구처럼 풀백으로만 뛰고 오버랩하지 않고 선수들간 크로싱도 거의 하지 않으며 정석적이고 수동적인 움직임만 추구하는 헤타페 CF 입니다. 이 경기 마찬가지로 공격적인 작업에서 헤타페 CF도, 발렌시아도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보기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이 경기는 언더로 접근해 봅니다.
2.5 언더
[19]헤타페 CF vs 발렌시아[18] 분석 의 댓글 (6개)
잘하시네요
감사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