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1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 라요 지로나 > 분석
라요 바예카노는 레알 마드리드 원정에서 GK 디미트리예프스키의 선방쇼에 힘입어 0-0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리그 8경기 연속 무패행진과 함께 9위까지 치고 올라간 상황. 꾸준히 지지 않는 축구를 반복하며 유로파 진출권과의 승점 차를 2점으로 좁혔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번 홈경기 승리 시 중상위권에서 A매치 휴식기를 맞이할 수도 있을 전망이다. 이러한 시점에 선두 지로나를 홈으로 불러들인 만큼 공세적으로 승부수를 던질 가능성이 비교적 높아 보인다. 아직 부상에서 100% 회복하지 못한 DF 이반 외에 별다른 전력누수는 없다는 소식. 지난 레알전 선발 라인업에서 공격 숫자를 1명 늘리는 정도의 소폭 변화가 예상된다. 팀의 주포 역할을 수행해야 할 FW 데 토마스(0골), 2옵션 FW 카메요(0골)가 아직도 마수걸이 골을 넣지 못했다는 점을 최대 불안요소로 손꼽을 만하다. 골 결정력 면에선 아무래도 지로나보다 열세로 몰릴 우려감이 짙은 상태다. 올 시즌 홈 성적은 1승 3무 1패로 승률 5할이며, 지로나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 2무 1패로 근소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로나는 오사수나와의 원정경기에서 강력한 후반 뒷심을 발휘하며 4-2로 승전보를 울렸다. 레알 마드리드전 패배(0-3) 직후 컵 포함 5연승을 질주하는 등 빠른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상황. 현재 순위 선두, 2위 레알보다 승점 2점 차로 앞서 있는 만큼 이번 라요전 승리 시 선두 수성과 함께 A매치 휴식기를 맞이하게 될 전망이다. 지로나가 아직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선두까지 치고 올라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중하위권 팀들을 확실하게 파괴할 만한 공격진의 화력 및 결정력이란 평가가 지배적이다. 수비진의 불안요소로 인해 레알과 직접 맞붙었을 땐 0-3 완패를 당했지만, 한 수 아래의 약팀들은 도리어 지로나가 수월하게 요리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하다. 주포 FW 도브비크(6골 4도움)의 득점포가 꾸준히 가동되고 있는 상태에서 FW 사비뉴(3골 4도움), MF 에레라(4골 1도움), 알레이스(3골 4도움), 마르틴(3골), 치한코프(2골 1도움) 등이 번갈아가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는 점에도 큰 힘이 실린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추가 전력누수는 없다는 소식. 올 시즌 원정 성적은 5승 1무로 현재까지 무패이며, 라요 원정에선 최근 3경기 1-2 패, 2-1 승, 2-2 무로 팽팽한 호각세를 유지 중이다.
# 주요 결장자
라요: DF 이반(주전/불투명).
지로나: MF 토니(백업/부상), 보르하(백업/부상), 아르테로(백업/부상), 로카(백업/부상), DF 로페스(주전/부상), GK 카를로스(백업/부상).
# 결과 및 흐름 예상
원정팀 지로나의 6:4 우세를 예상. 공격진의 고른 호조와 함께 한 수 아래 약팀들을 실수 없이 잡아내고 있는 지로나다. 라요 역시 8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지속 중이라고는 하나, 지로나와는 골 결정력 차이가 뚜렷해 보인다는 점에서 원정 승을 예상하는 편이 합리적이라고 본다.
# 베팅 Tip
- 일반: 지로나 승(추천:★★★☆☆).
- 핸디캡: 핸디(+1) 무 혹은 패스.
- 언오버: 2.5 기준 오버(추천:★★★☆☆).
11월 12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 알메리아 레알소시에다드 > 분석
알메리아는 알라베스 원정에서 0-1로 무릎을 꿇고 리그 4연패 수렁에 빠져들었다. 모레노 감독을 과감히 경질하고 가리타노 감독을 부임시킨 이후에도 2023-24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현재 순위 꼴찌, 잔류권과의 승점 차가 어느새 6점으로 벌어진 만큼 이번 홈경기 승리 실패 시 또 한 번의 감독교체 강수를 띄울 가능성도 희박하진 않아 보인다. 단, 가리타노 감독이 팀의 1-2옵션 공격수들인 FW 수아레스(4골), 코네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에서 부임했다는 점은 어느 정도 감안해줘야 할 듯. 3옵션 FW 마레지마저 추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림에 따라 우측 윙포워드 FW 밥티스탕(2골)을 가짜 9번으로 기용할 수밖에 없게 된 상태다. 소시에다드의 수비진을 제대로 공략할 수 있을지 강한 의문이 남는다. 설상가상으로 발렌시아 출신 DF 센테예스마저 추가 이탈했다는 소식. 총 6명의 1군 멤버가 이번 경기에 결장하게 될 전망이다. 올 시즌 홈 성적은 2무 4패로 현재까지 무승이지만, 소시에다드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 1무 2패로 의외의 호각세를 나타내고 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주중 챔스 홈경기에서 벤피카를 3-1로 완파하고 잔여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창단 이래 처음으로 챔스 16강 진출에 성공하는 쾌거를 달성해낸 상황. 팀 사기가 절정에 도달해 있는 상태인 만큼 주말 리그전까지 순항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A매치 휴식기를 앞두고 있음을 감안하면 대부분의 주전 멤버들이 주말까지 강행군을 이어가게 될 듯. 기존 부상자들 외에 MF 브라이스, DF 수벨디아가 징계로 추가 이탈한 반면 DF 파체코는 복귀를 신고한다는 소식. 두 주전 멤버의 징계 공백은 MF 자카르얀, DF 엘루스톤도가 무난히 대체해줄 예정이다. 한때 알메리아의 주포였던 FW 사디크는 친정팀 상대로 부메랑을 겨누게 됐다. 모처럼 선발 기회를 부여할 가능성도 어느 정도 있다고 봐야 할 듯. 올 시즌 원정 성적은 1승 2무 2패로 승률 5할 미만이며, 알메리아 원정에선 최근 3경기 3-4 패, 2-2 무, 2-0 승으로 팽팽한 호각세를 유지 중이다.
# 주요 결장자
알메리아: FW 수아레스(핵심전력/부상), 코네(주전급/부상), 마레지(백업/부상), MF 시비데르스키(백업/부상), DF 센테예스(주전급/부상), 푸빌(주전급/부상).
소시에다드: FW 시우바(주전급/부상), MF 브라이스(주전/징계), DF 티어니(주전/부상), 수벨디아(주전/징계).
# 결과 및 흐름 예상
원정팀 레알 소시에다드의 6:4 우세를 예상. 주중 벤피카전 완승과 함께 사상 첫 챔스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소시에다드다. 알메리아가 감독교체 이후에도 연패 사슬을 끊어내지 못하고 있는데다, 공격진의 차포를 떼고 소시에다드를 상대할 예정임을 감안하면 원정 승 쪽에 무게가 실린다.
# 베팅 Tip
- 일반: 소시에다드 승(추천:★★★★☆).
- 핸디캡: 소시에다드 핸디(-1) 승 혹은 패스.
- 언오버: 2.5 기준 언더(추천:★★★☆☆).
11월 12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 그라나다 헤타페 > 분석
그라나다는 발렌시아 원정에서 0-1로 무릎을 꿇고 리그 3연패 포함, 9경기 연속 무승행진을 이어갔다. 현재 순위 19위, 잔류권의 마요르카(17위)보다 승점 3점 차로 뒤처져 있는 상황. 이번 홈경기를 잡고 A매치 휴식기를 맞이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홈 기준으론 베티스(1-1), 바르셀로나(2-2) 상대로 무승부를 이끌어냈음은 물론, 지로나(2-4)와 비야레알(2-3) 상대로도 호각의 승부를 연출하는 등 결과 대비 경기력이 좋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하다. FW 우주니(4골), 보예(3골 2도움), MF B.사라고사(5골 2도움) 등 공격진의 간판 선수들도 홈 한정으론 기복 없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는 평이다. 홈에서의 공격력에는 당분간 높은 신뢰를 줘도 무방해 보인다. 문제는 주전 센터백 듀오 DF 바예호-루비오가 나란히 부상 중인 수비진이라고 볼 수 있을 듯. 헤타페 상대로도 무실점 경기를 장담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공격진이 고른 활약을 펼쳐줘야 무승 탈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 시즌 홈 성적은 1승 2무 3패로 부진한 양상이지만, 헤타페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 2무 1패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헤타페는 홈에서 카디스를 1-0으로 잡고 리그 6경기 연속 무승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현재 순위 11위, 10위 라스 팔마스보다 승점 2점 차로 뒤처져 있는 상황. 이번 그라나다전 승리 시 10위권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채로 A매치 휴식기를 맞이하게 될 전망이다. 단, 그라나다와 마찬가지로 홈에서는 경기력이 꾸준히 좋은 반면 원정에선 그렇지 못하다는 점을 불안요소로 손꼽을 만하다. 설상가상으로 주포 FW 위날(지난 시즌 16골), 중원의 핵 MF 아람바리에 이어 팀의 주장이자 수비리더 DF 제네마저 징계로 추가 결장한다는 소식. 공수의 핵심 자원들이 빠진 채로 그라나다의 홈 강세를 극복해낼 수 있을지 강한 의문이 남는다. 최전방 공격진에선 레알 마드리드 유스 시절 '제2의 라울'로 불렸던 FW 마요랄(6골 1도움)이 위날의 공백을 기대 이상으로 잘 메워주고 있지만, 수비진에서 제네의 역할을 대체할 만한 센터백 자원은 좀처럼 눈에 띄지 않는다. 올 시즌 원정 성적은 3무 3패로 현재까지 무승이며, 그라나다 원정에서도 최근 3경기 1-2 패, 0-0 무, 1-1 무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그라나다: DF 바예호(핵심전력/부상), 루비오(주전/부상), GK 라울(주전급/불투명).
헤타페: FW 위날(핵심전력/부상), MF 아람바리(주전/부상), DF 제네(핵심전력/징계).
# 결과 및 흐름 예상
홈팀 그라나다의 6:4 우세를 예상. 9경기 연속 무승행진과 함께 강등권까지 추락한 그라나다지만, 홈 한정으론 결과 대비 경기력이 엄청나게 좋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헤타페의 고질적인 원정 약세 및 수비의 핵 DF 제네 결장 여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홈팀의 반등 가능성이 충분해 보인다.
# 베팅 Tip
- 일반: 그라나다 승(추천:★★★☆☆).
- 핸디캡: 핸디(-1) 무 혹은 패스.
- 언오버: 2.5 기준 오버(추천:★★★☆☆).
11월 12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 오사수나 라스팔마스 > 분석
오사수나는 지로나와의 홈경기에서 흥미진진한 난타전을 펼친 끝에 2-4 분패를 당했다. 비록 홈에서 무릎을 꿇고 말았지만, 경기내용은 충분히 인상적이었다는 평가. 베티스와 지로나에게 2연패를 당하며 12위까지 추락한 만큼 홈에서 공세적으로 반등을 노릴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승점 4점 차로 앞서 있는 10위 라스 팔마스를 홈으로 불러들인 상태이기도 하다. A매치 휴식기 직전의 홈경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초반부터 에너지 레벨을 끌어올려 총공세를 펼치게 될 듯. MF 브라샤나치가 부상으로 쓰러진 반면 DF 크루스는 복귀를 신고한다는 소식. 그 외 추가 전력누수는 미미한 것으로 전해졌다. 에이스 FW 아빌라(1골 1도움)가 2023-24 시즌 내내 골대 맞추기 대행진을 벌이고 있는 반면 주포 FW 부디미르(6골 1도움)의 득점포가 살아났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올 시즌 홈 성적은 1승 1무 4패로 의외의 부진이 눈에 띄지만, 4패 중 3패를 바르셀로나, AT 마드리드, 지로나 상대로 당했음을 감안해줄 필요가 있다. 라스 팔마스와의 최근 맞대결 전적은 1승 1무 3패로 뚜렷한 열세다.
라스 팔마스는 홈에서 AT 마드리드를 2-1로 무너뜨리는 이변을 일으키며 컵 포함 3연승을 질주했다. 경기내용 면에서도 요근래 최상의 모습을 보였다는 평가. 현재 순위 10위, 11위 헤타페보다 승점 2점 차로 앞서 있는 만큼 이번 오사수나전 승리 시 10위권 내에서 A매치 휴식기를 맞이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일단 에이스 MF 비에라(2골 1도움)는 이번 주말에도 아내의 건강 문제로 원정에 불참했다는 소식. 그 대신 바르셀로나 출신 FW 산드로는 복귀를 신고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말라가와 세비야에서 활약하기도 했던 보급형 루니 스타일의 산드로가 비에라의 역할을 부분적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스페인 최고의 유망주로 손꼽히는 MF 몰레이로가 AT 마드리드전을 통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는 점에도 큰 힘이 실린다. 그럼에도 김민재의 베이징 궈안 시절 동료로도 잘 알려진 비에라가 워낙 희귀한 유형의 테크니션인 만큼 결국에는 그 공백이 라스 팔마스의 발목을 잡아챌 여지가 많다고 봐야 할 듯. 올 시즌 원정 성적은 무승부 없이 2승 4패로 모 아니면 도에 가까운 양상이며, 오사수나 원정에선 최근 3경기 2-1 승, 2-2 무, 0-2 패로 팽팽한 호각세를 유지 중이다.
# 주요 결장자
오사수나: DF 브라샤나치(주전급/부상).
라스팔마스: MF 비에라(핵심전력/명단제외), 페히뇨(주전급/부상), 파비오(백업/부상), DF 레모스(백업/부상).
# 결과 및 흐름 예상
홈팀 오사수나의 6:4 우세를 예상. 홈에서 AT 마드리드를 무너뜨리는 이변을 일으킨 라스 팔마스다. 단, 원정에선 그러한 퍼포먼스를 재현해내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는 점, 대체하기 어려운 유형의 에이스 MF 비에라가 이번 주말에도 결장한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홈에서 결과 대비 좋은 경기력을 선보여 온 오사수나의 반등 쪽에 무게가 실린다.
# 베팅 Tip
- 일반: 오사수나 승(추천:★★★☆☆).
- 핸디캡: 핸디(-1) 무 혹은 패스.
- 언오버: 2.5 기준 오버(추천:★★★☆☆).
11월 12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 레알마드리드 발렌시아 > 분석
레알 마드리드는 주중 챔스 홈경기에서 브라가를 3-0으로 완파하고 잔여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리그전 기준으로도 6경기 연속 무패행진과 함께 2위 자리를 수성 중인 상황. 무승부 빈도가 늘어남에 따라 지로나에게 선두 자리를 내준 상태인 만큼 이번 홈경기를 실수 없이 잡아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지난 주말 라요전(0-0)부터 홈 3연전 일정을 소화 중이라는 점, A매치 휴식기 직전에 펼쳐지는 홈경기라는 점 등을 감안하면 초반부터 총공세로 나오는 밑그림이 그려진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DF 뤼디거, GK 케파가 부상 및 징계로 추가 이탈했다는 소식. GK 쿠르투아 역시 장기부상 중인 만큼 3옵션 GK 루닌이 모처럼 선발 기회를 부여받게 될 전망이다. 1군 멤버 7명이 결장할 예정이라고는 하나, 당장 선발 라인업을 꾸리는데 큰 지장은 없다고 봐야 할 듯. 경미한 부상에서 회복한 에이스 MF 벨링엄(10골 2도움)의 선발 라인업 복귀가 유력하다는 점을 도리어 호재로 손꼽을 만하다. 중앙 수비진도 DF 나초-알라바 콤비가 무난히 책임져줄 것으로 예상된다. 올 시즌 홈 성적은 4승 1무로 현재까지 무패이며, 발렌시아와의 최근 맞대결에서도 3승 1무 1패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발렌시아는 그라나다와의 홈경기에서 1-0 신승을 거두고 컵 포함 5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최근 호조에 힘입어 리그 8위까지 치고 올라간 상황. 6위 베티스와의 승점 차를 어느새 2점으로 좁혀둔 만큼 레알 원정에서 무패 흐름을 지속할 경우 중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될 전망이다. 홈이 아닌 원정에선 심한 기복을 나타내 온 발렌시아이기는 하지만, 이번 레알전을 앞두고 FW 두로(5골), DF 디아카비, 외즈카차르, 바스케스 등이 나란히 복귀한다는 점은 호재라고 평할 만하다. 레알 마드리드 B팀 출신으로 잘 알려진 우고 두로는 친정팀 상대로 강력 부메랑을 겨누게 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지난 그라나다전 도중 부상으로 쓰러진 MF 아말라는 이번 원정에 불참했다는 소식. 아무래도 레알 원정인 만큼 FW 카노스를 왼쪽 윙어로 선발 투입하기보다는 중앙 미드필더 숫자를 한 명 늘려서 나올 것이 유력시된다. 올 시즌 원정 성적은 1승 3무 2패로 승률 5할 미만이며, 레알 원정에서도 5연패 포함 16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레알: MF 추아메니(주전/부상), 세바요스(백업/부상), DF 밀리탕(주전/부상), 뤼디거(주전/징계), 멘디(백업/부상), GK 쿠르투아(핵심전력/부상), 케파(주전급/부상).
발렌시아: FW 마리(백업/부상), MF 아우메이다(주전/부상), 아말라(주전급/부상).
# 결과 및 흐름 예상
홈팀 레알 마드리드의 6:4 우세를 예상. 1군 멤버 7명이 이번 경기에 결장할 예정인 레알이다. 단, 선발 라인업을 꾸리는데 큰 지장이 없어 보인다는 점, 에이스 MF 벨링엄이 경미한 부상에서 회복했다는 점, 발렌시아가 올 시즌 원정 1승밖에 없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홈 승이 무난해 보인다.
# 베팅 Tip
- 일반: 레알 승(추천:★★★★☆).
- 핸디캡: 레알 핸디(-1) 승 혹은 패스.
- 언오버: 2.5 기준 언더(추천:★★★☆☆).
▶라스트is토토◀ 11~12일 프리메라리가 핵심 분석 의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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