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5일 K리그 K1 < 전북현대 광주FC > 분석
전북 현대는 인천 원정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1-1로 비기며 공식경기 3연속 무승 사슬을 끊어내지 못했다. 인천의 금요일 경기 승리로 인해 일시적으로 4위 자리를 내주고 5위로 추락하고 만 상황. 앞으로 2경기만을 남겨둔 상태에서 2위 인천보다 승점 2점 차로 뒤처져 있는 만큼 이번 홈경기 승리 실패 시 뼈아픈 결과를 초래할 수밖에 없는 상태다. 다음 시즌 ACL 진출권을 획득하기 위해선 최소 4위 안에 들어야만 하는 까닭이다. 다음 주 최종 라운드 일정이 울산과의 현대가 더비로 매우 험난하다는 점을 떠올리면 이번 홈경기 승리에 사활을 걸어야 할 듯. 이처럼 중요한 시점에 팀의 주포나 다름없는 FW 구스타보(6골)가 부상으로 이탈했다는 점은 뼈아픈 타격이 아닐 수 없다. 또 한 명의 용병 FW 하파 실바(3골) 역시 부상 중인 만큼 구스타보 결장 시 FW 박재용(2골)이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선발 출격하게 될 전망이다. A매치 직후 다음 주 ACL 킷치전을 홍콩 원정에서 소화해야 한다는 점도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 올 시즌 홈 성적은 9승 4무 5패로 준수한 상태이며, 광주와의 최근 맞대결에서도 4승 1패로 일방적인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광주FC는 대구 원정에서 1-1로 비기며 리그 3위 수성에 성공했다. 앞으로 2경기만을 남겨둔 상태에서 5위 전북보다 승점 4점 차로 앞서 있는 상황. 이번 맞대결에서 비기기만 해도 최소 AFC 챔피언스리그 2 진출권을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참고로 다음 시즌부터 ACL은 우승상금 160억원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와 그 하위대회인 AFC 챔피언스리그 2로 분류될 예정이며, 올 시즌 K리그1 3위 팀은 챔스 엘리트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획득할 수 있는 반면 4위 팀은 챔스 2로 밀려나게 된다. 광주 입장에선 되도록 3위 자리를 지켜내야 하는 셈이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중원의 핵 MF 이순민이 경고누적 징계로 추가 결장한다는 소식. 지난 대구전에 이어 MF 정호연-이강현 콤비가 중앙 허리진을 책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정효 감독에 의해 중앙 미드필더로 깜짝 기용된 바 있는 FW 베카(2골)를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용하는 것도 선택 가능한 옵션이라고 봐야 할 듯. 올 시즌 원정 성적은 7승 7무 4패로 준수한 상태지만, 전북 원정에선 8연패 포함 11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는 등 오랜 징크스에 신음하고 있다.
# 주요 결장자
전북: FW 구스타보(주전/불투명), 하파 실바(주전급/부상), DF 페트라섹(백업/불투명), GK 김정훈(주전/부상).
광주: MF 이순민(핵심전력/징계), 박한빈(백업/부상), 최준혁(백업/부상).
# 결과 및 흐름 예상
원정팀 광주FC의 근소한 우세를 예상. A매치 차출 여파가 가볍지 않은 상태에서 다음 주 ACL 일정을 홍콩 원정에서 소화해야 하는 전북이다. 최근 경기력이 꾸준히 좋지 못한 상태이기도 하다. 이번 경기 승리 시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는 광주 쪽에 승산이 충분해 보인다.
# 베팅 Tip
- 일반: 광주 승 역배당(추천:★★★☆☆).
- 핸디캡: 광주 핸디(+1) 승(추천:★★★★☆).
- 언오버: 2.5 기준 언더(추천:★★★☆☆).
11월 25일 K리그 K1 < 제주유나이티드 대전시티즌 > 분석
제주 유나이티드는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득점없이 비기며 공식경기 3연속 무승행진을 이어갔다. 앞으로 2경기만을 남겨둔 상태에서 현재 순위 9위, 10위 수원FC와 승점 8점 차로 이미 잔류를 확정지은 상황. 더 이상 남은 목표가 없어진 만큼 별다른 부담없이 2023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 임하게 될 전망이다. 그래도 이번 경기까진 의욕적인 모습을 보여준 뒤 다음 주 수원FC와의 원정 최종전에서 집중력이 느슨해질 여지가 많아 보인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FW 김주공(3골), GK 김동준이 추가 이탈한 반면 FW 헤이스(7골 6도움)는 징계를 마치고 돌아온다는 소식. 김동준이 결장하더라도 경험 많은 2옵션 GK 김근배가 출격 대기 중에 있어 당장 큰 걱정거리는 없는 것으로 관측된다. 올 시즌 홈 성적은 5승 7무 6패로 승률 5할 미만이지만, 대전과의 최근 맞대결에선 3승 1무 1패로 뚜렷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전 하나 시티즌은 강원과의 홈경기에서 0-1로 무릎을 꿇고 6경기 연속 무패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앞으로 2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현재 순위 8위, 10위 수원FC보다 승점 15점 차로 앞서 있는 상황. 일찌감치 잔류를 확정지어둔 만큼 지난 강원전을 기점으로 동기부여가 저하되고 있는 듯 보인다. 이번 제주 원정에서도 무패기간 동안에 보여준 승부근성이나 높은 수준의 집중력을 고스란히 재현해내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설상가상으로 수비리더 DF 조유민은 경고누적 징계로 이번 경기 결장이 불가피하다는 소식. 아제르바이잔 대표팀에 차출됐던 DF 안톤 역시 컨디션 저하가 우려되는 만큼 제주 원정에서 클린시트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반면 주포 FW 티아고(16골)가 주민규(울산/17골)와의 득점왕 경쟁으로 인해 의욕적으로 골사냥에 나설 예정이라는 점에는 충분히 높은 기대를 줄 만하다. 올 시즌 원정 성적은 3승 9무 6패로 부진한 양상이며, 제주 원정에서도 최근 3경기 0-2 패, 3-4 패(컵), 1-1 무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제주: FW 김주공(주전급/부상), MF 구자철(주전/불투명), DF 전성진(백업/부상), GK 김동준(주전/불투명).
대전: FW 구텍(백업/불투명), MF 임유석(백업/부상), DF 조유민(핵심전력/징계).
# 결과 및 흐름 예상
홈팀 제주 유나이티드의 6:4 우세를 예상. 이미 잔류가 확정된 두 팀의 큰 의미없는 맞대결이다. 그래도 제주가 2023 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만큼 좀 더 의욕을 나타낼 수 있다는 점, 대전이 DF 조유민 징계 결장 및 안톤의 A매치 차출 후유증으로 인해 수비진의 불안요소가 가중된 상태라는 점 등을 종합하면 홈 승 쪽에 무게가 실린다.
# 베팅 Tip
- 일반: 제주 승(추천:★★★☆☆).
- 핸디캡: 핸디(-1) 무 혹은 패스.
- 언오버: 2.5 기준 오버(추천:★★★☆☆).
11월 25일 K리그 K1 < 포항스틸러스 대구FC > 분석
포항 스틸러스는 울산 현대와의 동해안 더비에서 접전 끝에 2-3으로 분패, 공식경기 6연속 무패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앞으로 2경기만을 남겨둔 상태에서 현재 순위 2위, 3위 광주보다 승점 2점 차로 앞서 있는 상황. 2위 팀은 다음 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본선으로 직행하는 반면 3위 팀은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하는 만큼 반드시 2위 자리를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다. 참고로 다음 시즌부터 ACL은 우승상금 160억원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와 그 하위대회인 AFC 챔피언스리그 2로 분류될 예정이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울산전 도중 부상을 당한 DF 신광훈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해졌다는 소식. MF 고영준(8골), 오베르단, DF 완델손 등의 부상 공백도 여전한 상태인 만큼 공수 양면에 걸친 전력누수 여파가 여전히 가볍지 않아 보인다. 반면 잔여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ACL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상태라는 점, 주포 FW 제카(12골 7도움)가 전 소속팀 대구 상대로 강력 부메랑을 작렬시킬 수 있다는 점 등은 고무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이다. 올 시즌 홈 성적은 11승 5무 2패로 강세가 두드러지는 양상이며, 대구와의 최근 TK 더비에서도 2승 2무 1패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구FC는 광주와의 홈경기에서 접전 끝에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4경기 연속 무승행진과 함께 6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 앞으로 2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4위 인천보다 승점 6점 차로 뒤처져 있는 만큼 실낱같은 ACL 진출 희망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입장이다. 대구에게 승점 1점 획득은 별다른 의미가 없다는 점에서 공세적으로 승부수를 던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문제는 팀 공격의 절반이나 다름없는 에이스 FW 세징야(8골 5도움)가 부상 회복에 실패한 채 브라질로 귀국하고 말았다는 점이다. 그 대신 공격진을 하드캐리해줘야 할 FW 에드가(7골 4도움)가 9월 이후 1골밖에 넣지 못하고 있는데다, MF 고재현(9골) 역시 들쑥날쑥한 폼으로 일관 중인 만큼 포항의 수비적 허점을 날카롭게 파고들 수 있을지 의문이 남는다. FW 바셀루스(5골 2도움)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부상을 털고 돌아왔다는 점은 그나마 위안거리다. 올 시즌 원정 성적은 6승 5무 7패로 승률 5할 미만이며, 포항 원정에서도 최근 3경기 1-1 무, 1-4 패, 2-3 패로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 주요 결장자
포항: FW 정재희(주전급/불투명), MF 고영준(핵심전력/부상), 오베르단(핵심전력/부상), 백성동(주전급/불투명), DF 완델손(주전/부상), 신광훈(주전급/불투명), 김용환(백업/불투명).
대구: FW 세징야(핵심전력/부상), 이근호(백업/불투명).
# 결과 및 흐름 예상
홈팀 포항 스틸러스의 6:4 우세를 예상. 이번 홈경기 승리 시 자력으로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본선 직행티켓을 확보할 수 있는 포항이다. 대구 역시 AFC 챔피언스리그 2 진출권을 확보하기 위해 무조건 승리해야 하는 입장이지만, 에이스 FW 세징야 시즌 아웃에 치명상을 입었다는 점을 떠올리면 홈 승을 예상하는 편이 합리적이다.
# 베팅 Tip
- 일반: 포항 승(추천:★★★★☆).
- 핸디캡: 포항 핸디(-1) 승 혹은 패스.
- 언오버: 2.5 기준 언더(추천:★★★☆☆).
11월 25일 K리그 K1 < FC서울 수원삼성 > 분석
FC서울은 제주 원정에서 득점없이 비기며 3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앞으로 2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현재 순위 7위, 강등권보다 승점 22점 차로 앞서 있는 상황. 일찌감치 잔류를 확정지었음은 물론, 7위까지 확정된 상태인 만큼 잔여일정에 대한 동기부여 저하가 불가피해 보인다. 단, 이번 수원전이 2023 시즌 마지막 홈경기라는 점, 자존심을 걸고 싸우는 전통의 슈퍼매치라는 점 등을 감안하면 본격적인 동기부여 저하는 다음 주 대전과의 최종전에서 찾아올 여지가 많다고 봐야 할 듯. MF 임상협(3골 2도움), 이승모(2골), DF 권완규 등은 여전히 크고 작은 부상에 신음 중인 반면 FW 일류첸코(5골), DF 황현수는 A매치 직전에 복귀한 상태이며, 요근래 주력 라인업에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 시즌 홈 성적은 7승 7무 4패로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중. 수원과의 최근 슈퍼매치 전적은 3승 1무 1패로 뚜렷한 우세다.
수원 삼성은 수원FC와의 원정 더비에서 치열한 난타전 끝에 3-2로 승리, 잔류 희망을 되살리는데 성공했다. 앞으로 2경기만을 남겨둔 상태에서 현재 순위 꼴찌, 11위, 강원보다 승점 1점 차로 뒤처져 있는 상황. 11위 팀은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는 반면 꼴찌 팀은 다이렉트 강등인 만큼 이번 슈퍼매치 승리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 입장이다. 원정임에도 승점 1점이 아닌 3점을 겨냥하여 공세적인 승부수를 던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문제는 기존 부상자들 외에 FW 포포, MF 카즈키가 부상 및 징계로 추가 이탈하고 말았다는 점이다. 최대 1군 멤버 7명이 결장할 수 있다는 점에 주의가 요망된다. 반면 FW 안병준(5골 3도움)이 부상에서 돌아오자마자 부활포를 쏘아올렸다는 점은 기대를 걸어볼 만한 구석이다. 올 시즌 원정 성적은 4승 4무 10패로 부진한 양상이며, 서울 원정에서도 최근 3경기 0-2 패, 3-1 승, 1-3 패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서울: MF 임상협(주전급/불투명), 이승모(주전급/불투명), DF 권완규(주전급/부상).
수원: FW 포포(백업/불투명), MF 카즈키(주전/징계), 권창훈(주전/불투명), 최성근(주전급/부상), 정승원(주전급/불투명), DF 불투이스(주전/불투명), 장호익(주전급/불투명).
# 결과 및 흐름 예상
홈팀 FC서울의 6:4 우세를 예상. 일찌감치 잔류를 확정지은 서울이지만, 수원과의 슈퍼매치에 느슨하게 임할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한다. 꼴찌 수원이 잔류를 위해 무조건 이겨야 하는 입장임에도 불구, 전력누수 여파 및 수비불안을 극복하지 못한 채 무너지는 시나리오를 보게 된다.
# 베팅 Tip
- 일반: 서울 승(추천:★★★★☆).
- 핸디캡: 서울 핸디(-1) 승 혹은 패스.
- 언오버: 2.5 기준 오버(추천:★★★☆☆).
11월 25일 K리그 K1 < 강원FC 수원FC > 분석
강원FC는 대전 원정에서 1-0 신승을 거두고 지독했던 5경기 연속 무승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앞으로 2경기만을 남겨둔 상태에서 현재 순위 11위, 꼴찌 수원 삼성보다 승점 1점 차로 앞서 있는 상황. 11위 팀은 승강 플레이오프로 향할 수 있는 반면 꼴찌 팀은 다이렉트로 강등될 예정인 만큼 현재 순위를 지켜내기 위해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내야 하는 입장이다. 승점 2점 차로 앞서 있는 10위 수원FC와의 홈 맞대결임을 감안하면 사실상 한 해 농사가 걸린 2023 시즌 하이라이트 승부라고 봐야 할 듯. 다음 주 최종전 일정이 수원 삼성과의 원정경기로 부담이 매우 크다는 점에서 공세적으로 승점 3점 사냥에 나설 것이 확실시된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용병 FW 웰링톤이 추가 이탈한 반면 FW 이정협은 복귀를 신고한 상태이며, 요근래 주력 라인업에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 시즌 홈 성적은 2승 8무 8패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중. 수원FC와의 최근 맞대결에서도 1승 1무 3패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수원FC는 수원 삼성과의 홈 더비매치에서 고질적인 수비불안을 극복하지 못한 채 2-3 분패를 당했다. 7경기 연속 무승행진과 함께 리그 10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 앞으로 2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9위 제주와 승점 8점 차로 벌어진 만큼 다이렉트 잔류가 불가능해졌다는 점이 눈에 띈다. 도리어 꼴찌 수원 삼성과의 승점 차가 3점으로 좁혀졌음을 감안하면 이번 강원전 패배 시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될 전망이다. 수원FC 입장에선 비겨도 절반 이상의 성공이라는 점에서 평소의 공격성을 줄이고 실리적인 경기운영을 펼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다행히 기존 부상자들 외에 추가 전력누수는 미미하다는 소식. 무승기간 동안 16실점을 얻어맞은 수비진을 빠르게 재정비할 수 있을지 여부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다. 에이스 MF 이승우(10골 3도움)에 대한 높은 공격 의존도 문제도 하루 속히 완화시켜야 할 듯. 올 시즌 원정 성적은 4승 3무 10패로 부진한 양상이지만, 강원 원정에선 3연승 포함 5경기 연속 무패로 유달리 강한 면모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강원: FW 박상혁(주전급/부상), 이재원(백업/부상), 웰링톤(백업/불투명).
수원FC: FW 라스(핵심전력/징계), 양동현(백업/불투명), MF 정재용(주전급/불투명), 황순민(백업/부상).
# 결과 및 흐름 예상
50:50의 팽팽한 승부를 예상. 이번 강원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는 수원FC다. 강원의 공격 흐름이 여전히 답답하다는 점, 수원FC와의 홈경기에 징크스나 다름없는 약세를 보여 왔다는 점 등을 종합하면 무승부 쪽에 무게가 실린다.
# 베팅 Tip
- 일반: 소액 무 혹은 패스.
- 핸디캡: 수원FC 핸디(+1) 승(추천:★★★☆☆).
- 언오버: 2.5 기준 언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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