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일 UEL 유로파리그 < 프라이부르크 올림피아코스 > 분석
프라이부르크는 홈에서 바쉬카 토폴라를 5-0으로 대파하고 A조 2위 자리를 지켜냈다. 앞으로 2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현재 A조 2위, 3위 올림피아코스보다 승점 5점 차로 앞서 있는 상황. 이번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짓게 될 전망이다. 단, 플레이오프를 거치지 않고 16강으로 직행하기 위해선 조 선두 자리를 탈환해야 하는 만큼 공세적으로 승점 3점 사냥에 나설 것이 확실시된다. 선두 웨스트햄과 승점 동률을 기록 중인 상태이기도 하다. 문제는 11월 들어 MF 살라이, DF 귄터, 퀴블러 등의 주전 멤버들이 줄부상으로 이탈하고 말았다는 점이다. 1군 멤버 7명이 전열에서 이탈해 있는 만큼 안정적인 로테이션 가동은 쉽지 않다고 봐야 할 듯. 전력누수 여파를 극복하지 못한 채 리그전 기준으론 4경기 연속 무승행진을 지속 중이라는 점도 무시하기 어렵다. 유로파 본선 홈경기에선 최근 5전 2승 1무 2패로 5할 승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올림피아코스 상대로는 2000년대 들어 2승 1무로 뚜렷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올림피아코스는 웨스트햄 원정에서 0-1로 무릎을 꿇고 유로파리그 16강 진출전선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현재 A조 3위, 선두 웨스트햄 및 2위 프라이부르크보다 승점 5점 차로 뒤처져 있는 상황. 이번 맞대결에서 승리해야 16강 진출 희망을 최종 라운드까지 이어갈 수 있을 전망이다. 조 3위로 컨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짓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승점 획득에 성공해야 할 듯. 정황상 대부분의 주전 멤버들이 강행군을 이어가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EPL 노팅엄 출신 MF 스카르파, 에콰도르 국가대표 DF 포로소가 추가 이탈했다는 소식. 과거 팀의 에이스였던 MF 포르투니스가 장기부상에서 돌아온 뒤 부활을 신고한 만큼 당장 치명적인 전력 손실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대회 본선 원정에선 3무 5패로 8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 중이며, 프라이부르크 원정에선 지난 시즌 1-1 무승부를 기록했던 전적이 있다.
# 주요 결장자
프라이부르크: FW 필립(백업/부상), MF 살라이(주전/부상), 카이텔(백업/부상), 키예레(백업/부상), DF 귄터(주전/부상), 퀴블러(주전/부상), 로젠펠더(백업/부상).
올림피아코스: FW 브르니치(백업/명단제외), MF 스카르파(주전급/부상), DF 포로소(주전급/부상), 프레이레(주전급/부상), 안드루초스(백업/부상), 비앙코네(백업/명단제외).
# 결과 및 흐름 예상
50:50의 팽팽한 승부를 예상. 이번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할 수 있는 프라이부르크다. 11월 들어 발생한 전력누수 여파로 인해 리그 4경기 연속 무승행진을 지속 중인 만큼 올림피아코스를 확실하게 제압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본다. 무승부 쪽에 무게가 실린다.
# 베팅 Tip
- 일반: 소액 무 혹은 패스.
- 핸디캡: 올림피아코스 핸디(+1) 승(추천:★★★☆☆).
- 언오버: 2.5 기준 언더(추천:★★★★☆).
12월 1일 UEL 유로파리그 < 바치카토폴라 웨스트햄 > 분석
세르비아의 바쉬카 토폴라(TSC)는 프라이부르크 원정에서 0-5 대참사를 당하며 유로파리그 16강 진출의 꿈이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앞으로 2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현재 A조 꼴찌, 3위 올림피아코스보다 승점 3점 차로 뒤처져 있는 상황. 조 3위로 컨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경우의 수가 열려 있는 만큼 배수의 진을 치고 총공세를 펼치게 될 전망이다. 조별리그 첫승을 신고함으로써 최소한의 자존심을 지켜내야 하는 입장이기도 하다. DF 찰루시치가 복귀함에 따라 별다른 부상누수 없이 풀전력 가동이 가능해졌다는 소식. 원정에선 다소 무기력한 2패를 당한 반면 홈 기준으론 올림피아코스(2-2), 프라이부르크(1-3) 상대로 나름의 선전을 펼쳤다는 점이 눈에 띈다. 올림피아코스전 무승부에 상대 퇴장이란 변수가 있기는 했다. 주포 FW 요바노비치(리그 3골) 포함, 공격수들이 유로파리그에서 단체 무득점으로 침묵 중이라는 점을 최대 불안요소로 손꼽을 만하다. 웨스트햄 상대로는 지난 9월 원정 1-3 패 외엔 공식 맞대결을 펼친 바가 없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홈에서 올림피아코스를 1-0으로 제압하고 A조 선두 수성에 성공했다. 앞으로 2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2위 프라이부르크와 승점 동률을 기록 중인 상황. 플레이오프 없이 16강으로 직행하기 위해 조 선두 자리를 지켜내야 하는 만큼 이번 TSC 원정에서 공세적으로 승점 3점 사냥에 나설 것이 확실시된다. 단, 팀의 주포와 에이스에 해당하는 FW 안토니오-보웬 콤비가 나란히 부상으로 이탈했다는 점은 결코 가볍지 않은 타격으로 다가온다. 3옵션 공격수였던 FW 스카마카를 아탈란타로 이적시킨 상태임을 감안하면 올 시즌 무득점으로 침묵 중인 FW 잉스를 최전방에 앞세우게 될 듯. 평소보다 공격진이 답답한 흐름을 맞이하게 될 우려감이 있어 보인다. 반면 공식경기 3연승 행진을 지속하는 등 11월 들어 상승기류에 올라탔다는 점에는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유로파 본선 원정에선 최근 5전 2승 3패로 5할 미만의 승률을 나타내고 있는 중. 세르비아 원정은 이번 경기가 통산 처음이다.
# 주요 결장자
TSC: -
웨햄: FW 보웬(핵심전력/부상), 안토니오(주전/부상).
# 결과 및 흐름 예상
원정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6:4 우세를 예상. 단, 웨햄이 공격진의 차포를 떼고 원정길에 올랐다는 점을 가볍게 봐선 안될 전망이다. TSC가 홈에서는 나름의 경쟁력을 발휘 중이기도 하다. 웨햄이 이기더라도 1골 차 진땀승일 가능성을 높게 본다.
# 베팅 Tip
- 일반: 웨햄 승(추천:★★★☆☆).
- 핸디캡: 핸디(+1) 무 혹은 패스.
- 언오버: 3.5 기준 언더(추천:★★★☆☆).
12월 1일 UEL 유로파리그 < AEK아테네 브라이턴 > 분석
AEK아테네는 마르세유와의 홈경기에서 0-2로 무릎을 꿇고 B조 3위로 추락했다. 앞으로 2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2위 브라이턴보다 승점 3점 차로 뒤처져 있는 상황. 이번 맞대결에서 승리해야 유로파 16강 진출 희망을 되살릴 수 있을 전망이다. 마르세유에게 패한 직후 리그 2연승으로 빠른 반등에 성공했다는 점, 지난 브라이턴 원정에서 경기력 호조와 함께 깜짝 승리(3-2)를 거둔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강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공세를 취하게 될 듯. 단, 팀의 1-2옵션 공격수들인 FW 가르시아, 아라우호는 부상으로 이번 경기 결장이 불가피하다는 소식이다. 스페인 엘체에서 건너온 FW 폰세를 최전방에 앞세우거나 최근 알메이다 감독이 재미를 보고 있는 MF 추버(리그 4골)의 가짜 9번 기용 카드를 다시금 꺼내들 것으로 예상된다. 호펜하임 출신 MF 가치노비치가 복귀했다는 점에는 힘이 실리는 양상이다. 유로파 본선 홈경기에선 1무 4패로 5연속 무승행진을 지속하고 있는 중. 브라이턴 상대로는 지난 9월 원정 3-2 승 외에 공식 맞대결을 펼친 바가 없다.
브라이턴&호브 알비온은 아약스 원정에서 2-0 완승을 거두고 B조 2위 탈환에 성공했다. 앞으로 2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선두 마르세유보다 승점 1점 차로 뒤처져 있는 상황. 플레이오프 없이 16강으로 직행하기 위해선 조 선두 자리를 차지해야 하는 만큼 원정임에도 공세적으로 승부수를 던져야 하는 입장이다. 단, 11월 A매치 휴식기 동안 도리어 전력누수 여파가 악화됐다는 점, 부상병동 스쿼드로 그리스 원정길에 오른 상태라는 점 등을 감안하면 아테네 상대로 설욕이 가능할지 의문이 남는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바르셀로나 출신 FW A.파티, 네덜란드 U-21 대표 DF 판 헤케가 부상 및 징계로 추가 결장한다는 소식. 에이스 MF 미토마는 여전히 부상 중인 상태이며, 백전노장 MF 밀너의 복귀여부도 불투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 대신 MF 다우드, DF 이고르가 복귀할 예정이라고는 하나, 최대 1군 멤버 10명이 결장할 수 있다는 점에 주의가 요망된다. 반면 부상 이후 주춤하던 주포 FW 퍼거슨(리그 6골)이 주말 노팅엄전(3-2)을 통해 부활포를 쏘아올렸다는 점에는 큰 힘이 실린다. 유로파 본선 원정에선 올 시즌 마르세유(2-2), 아약스(2-0) 상대로 1승 1무를 기록한 바 있으며, 그리스 원정은 이번 경기가 통산 처음이다.
# 주요 결장자
AEK아테네: FW 가르시아(주전/부상), 아라우호(주전급/부상), 페르난데스(백업/부상), 판 베어트(백업/명단제외), MF 욘손(주전/부상), DF 무쿠디(주전급/부상), 카옌스(주전급/명단제외).
브라이턴: FW A.파티(주전급/부상), 웰벡(주전급/부상), 엔시소(백업/부상), MF 미토마(핵심전력/부상), 마치(주전/부상), 밀너(백업/불투명), DF 에스투피냔(주전/부상), 램프티(주전/부상), 웹스터(주전급/부상), 판 헤케(주전급/징계).
# 결과 및 흐름 예상
홈팀 AEK아테네의 근소한 우세를 예상. 부상병동 스쿼드로 그리스 원정길에 올라 있는 브라이턴&호브 알비온이다. 아테네 상대로는 지난 홈 맞대결 당시 크게 고전하는 모습을 보인 끝에 충격패(2-3)를 당했던 악몽이 생생하기도 하다. 홈팀의 이변 가능성을 본다.
# 베팅 Tip
- 일반: 소액 역배당 혹은 패스.
- 핸디캡: 아테네 핸디(+1) 승(추천:★★★☆☆).
- 언오버: 2.5 기준 오버(추천:★★★☆☆).
12월 1일 UEL 유로파리그 < 스파르타프라하 레알베티스 > 분석
스파르타 프라하는 레인저스 원정에서 1-2로 무릎을 꿇고 C조 3위로 추락하는 아픔을 겪었다. 앞으로 2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2위 레인저스보다 승점 3점 차로 뒤처져 있는 상황. 플레이오프 진출권 확보를 위해 2위 자리를 탈환해야 하는 입장인 만큼 조 선두 베티스 상대로 공세적인 승부수를 던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다행히 MF 크레이치 복귀와 함께 정예 베스트 11 라인업 재가동이 가능해졌다는 소식. 장기부상 중인 MF 리네슈 외에 별다른 전력누수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에이스 MF 하라슬린(리그 7골)이 부상에서 돌아오자마자 빠르게 정상 폼을 회복했다는 점에도 큰 힘이 실린다. 반면 FW 쿠흐타(리그 5골), 올라툰지(1골) 등 최전방 공격수들의 결정력에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유로파 본선 홈경기에선 최근 5전 3승 1무 1패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중. 베티스 상대로는 지난 10월 원정 1-2 패 외엔 공식 맞대결을 펼친 바가 없다.
레알 베티스는 홈에서 아리스 리마솔을 4-1로 대파하고 최소 플레이오프 진출권 확보에 성공했다. 앞으로 2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C조 선두, 2위 레인저스보다 승점 2점 차로 앞서 있는 상황. 플레이오프 없이 유로파리그 16강으로 직행하기 위해선 조 선두 자리를 지켜내야 하는 만큼 이번 프라하 원정에서도 승점을 획득해야 하는 입장이다. 다음 라운드 일정이 레인저스와의 홈경기로 사실상의 16강 진출 결정전임을 감안하면 무리한 공세를 취하기보다는 실리적인 경기운영에 초점을 맞추게 될 듯. 백전노장 펠레그리니 감독이 이러한 타이밍에 실리축구를 구사하는 성향이 강한 지도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노련미를 바탕으로 맨시티와 비야레알을 챔스 4강으로 이끌었던 명장이 바로 펠레그리니 감독이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MF 카르발류, 로드리가 추가 이탈했다는 소식. DF 리아드, 소크라티스는 유로파 로스터에서 제외된 상태이며, 총 8명의 1군 멤버가 이번 원정에 불참했다는 점을 가볍게 봐선 안될 전망이다. 센터백 3명+골키퍼 2명 이탈 공백을 감안하면 프라하 원정에서 무실점 경기는 어렵다고 봐야 할 듯. 유로파 본선 원정에선 최근 5전 3승 2패로 5할 이상의 승률을 유지 중이며, 체코 원정은 2013-14 시즌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야블로네츠전(2-1) 이후 이번 경기가 정확히 10년 만이다.
# 주요 결장자
S.프라하: MF 리네슈(백업/부상).
베티스: MF 카르발류(주전급/부상), 로드리(백업/부상), DF 바르트라(주전/부상), 사발리(주전급/부상), 리아드(백업/명단제외), 소크라티스(백업/명단제외), GK 시우바(주전/부상), 브라보(백업/부상).
# 결과 및 흐름 예상
50:50의 팽팽한 승부를 예상. 이번 프라하 원정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는 C조 선두 베티스다. 1군 멤버 8명이 빠진 채로 원정길에 올랐다는 점, 스파르타 프라하의 홈 강세가 만만치 않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무승부 쪽에 무게가 실린다.
# 베팅 Tip
- 일반: 소액 무 혹은 패스.
- 핸디캡: 베티스 핸디(+1) 승(추천:★★★☆☆).
- 언오버: 2.5 기준 언더(추천:★★★☆☆).
12월 1일 UEL 유로파리그 < 아탈란타 스포팅리스본 > 분석
아탈란타는 홈에서 슈투름 그라츠를 1-0으로 제압하고 D조 선두 자리를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앞으로 2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2위 스포르팅보다 승점 3점 차로 앞서 있는 상황. 지난 스포르팅 원정에서 2-1로 승리한 만큼 비기기만 해도 자력으로 유로파 16강 진출을 확정짓게 될 전망이다. 스포르팅과의 상대전적(1승 1무)에서 우위를 점하게 되는 까닭이다. 이러한 조별리그 막바지 정황을 감안하면 무리한 공세를 펼치기보다는 실리적인 경기운영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 리그 3경기 연속 무승행진과 함께 7위까지 추락한 상태에서 주말 토리노 원정길에 올라야 하는 입장이기도 하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MF 드 케털라에르, DF 자파코스타가 추가 이탈한 반면 주말 리그전에 징계로 결장했던 MF 더 론은 복귀를 신고한다는 소식. 지난 주말 나폴리전(1-2) 교체출전 및 결장으로 체력을 안배해둔 FW 스카마카(리그 5골), MF 미란추크, DF 하테부르, 루게리, 홀름 등은 주중 유로파리그 선발 출격이 유력시된다. 동대회 홈경기에선 최근 5전 4승 1패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중. 스포르팅 상대로는 지난 10월 원정 2-1 승 외엔 공식 맞대결을 펼친 바가 없다.
스포르팅 CP는 홈에서 라쿠프를 2-1로 제압하고 D조 2위 자리를 지켜냈다. 앞으로 2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3위 슈투름 그라츠보다 승점 3점 차로 앞서 있는 상황. 플레이오프 없이 16강으로 직행하기 위해선 조 선두 자리를 탈환해야 하는 입장이지만, 2위 확정과 함께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라운드 최종전 일정이 S.그라츠와의 홈경기라는 점까지 감안하면 아탈란타 원정에서 무리수를 던질 이유는 없다고 봐야 할 듯. FW 요케레스, DF 유스테가 부상 및 징계로부터 복귀할 예정인 반면 토트너 유스 출신으로 잘 알려진 FW 에드워즈는 교통사고를 당해 이번 경기 출전이 쉽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좌 트린캉-우 곤샬베스 양날개를 가동할 수 있어 에드워즈가 결장하더라도 큰 손실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에드워즈가 자국리그보다 유럽 대항전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왔다는 점은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할 듯. 스웨덴 국가대표 FW 요케레스(리그 7골)가 최근 맹활약을 통해 1월 EPL 진출설에 휩싸여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하다. 벨기에-스웨덴 유로 예선전(1-1) 당시에는 50여미터를 단독 질주하여 원더골을 작렬시키기도 했었다. 동대회 원정 성적은 최근 5전 2승 2무 1패로 준수한 상태지만, 이탈리아 원정 기준으론 피오렌티나(1-1), 라치오(0-2), 유벤투스(0-1)와 최근 3차례 맞붙어 1무 2패로 무승을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아탈란타: FW 투레(백업/부상), MF 드 케털라에르(주전급/부상), DF 자파코스타(주전급/부상), 톨로이(주전급/부상), 팔로미노(백업/부상).
스포르팅: FW 에드워즈(주전급/불투명).
# 결과 및 흐름 예상
50:50의 팽팽한 승부를 예상. 이번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유로파리그 16강 진출을 자력으로 확정지을 수 있는 아탈란타다. 11월 이후 전력누수 여파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점, 자국리그에서의 부진이 심각한 수위에 도달하기 시작했다는 점 등을 종합하면 주중 유로파리그 총력전이 쉽지 않다고 봐야 할 듯. 무승부 쪽에 무게가 실린다.
# 베팅 Tip
- 일반: 소액 무 혹은 패스.
- 핸디캡: 스포르팅 핸디(+1) 승(추천:★★★☆☆).
- 언오버: 2.5 기준 언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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