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베어스 vs 롯데 자이언츠
직전 경기에서 4-3 승리를 거둔 두산은 워커 로켓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로켓은 지난 KT 전에서 6이닝 7피안타 1사사구 9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올 시즌 8경기에 나와 3승 3패 ERA 2.23을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롯데 전에서도 7이닝 5피안타 3사사구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장원준, 윤명준, 홍건희, 김강률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직전 경기에서 3-4 패배를 당한 롯데는 댄 스트레일리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스트레일리는 지난 한화 전에서 6이닝 1피안타 3사사구 1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8경기에 나와 3승 3패 ERA 2.91을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지난 두산 전에서 2.1이닝 8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4자책점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진명호가 1실점을 내줬다는 점도 불안하다.
로켓은 이미 롯데를 상대로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직전 경기에서 3안타를 때려낸 안치홍을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스트레일리는 이미 두산을 상대로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3할 타자인 허경민, 박건우, 호세 페르난데스를 막지 못할 전망이다.
SSG 랜더스 vs LG 트윈스
직전 경기에서 8-3 승리를 거둔 SSG는 오원석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오원석은 지난 두산 전에서 5이닝 4피안타 1피홈런 5사사구 2탈삼진 1자책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LG를 상대로 2경기에 나와 승패 없이 ERA 0.00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지만 올 시즌 11경기에 나와 1승 1패 1홀드 ERA 6.16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지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이태양이 1실점을 내줬다는 점도 불안한 부분이다.
직전 경기에서 3-8 패배를 당한 LG는 앤드류 수아레즈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수아레즈는 지난 NC 전에서 7이닝 2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8경기에 나와 5승 1패 ERA 1.68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SSG 전에서도 8이닝 3피안타 1사사구 9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하지만 직전 경기에서 진해수, 이정용, 채지선이 모두 실점을 내줬다는 점은 불안하다.
오원석은 올 시즌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채은성과 유강남을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수아레즈의 올 시즌 피칭은 압도적이다.
삼성 라이온즈 vs KIA 타이거즈
직전 경기에서 4-9 패배를 당한 삼성은 이승민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이승민은 지난 LG 전에서 4이닝 2피안타 1피홈런 3사사구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였다. 하지만 올 시즌 5경기에 나와 1승 2패 ERA 5.89를 기록하며 무너지고 있다. 지난 KIA 전에서 1.1이닝 4피안타 2사사구 무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직전 경기에서 임현준, 최지광, 이상민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은 긍정적인 부분이다.
직전 경기에서 9-4 승리를 거둔 KIA는 김유신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김유신은 지난 NC 전에서 4이닝 5피안타 2피홈런 1사사구 1탈삼진 5실점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4경기에 나와 3패 ERA 8.66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지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장민기가 1실점을 내줬다는 점도 불안하다.
삼성은 이승민이 불안하지만 불펜진이 안정적이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최원준, 프레스턴 터커, 이진영을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김유신은 올 시즌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김상수와 김헌곤을 막지 못할 전망이다.
키움 히어로즈 vs NC 다이노스
직전 경기에서 13-6 승리를 거둔 키움은 최원태를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최원태는 지난 한화 전에서 6이닝 4피안타 3사사구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올 시즌 7경기에 나와 2승 2패 ERA 3.41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NC 전에서도 5이닝 6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직전 경기에서 김태훈과 김재웅이 2실점씩 내줬다는 점은 불안한 부분이다.
직전 경기에서 6-13 패배를 당한 NC는 드류 루친스키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루친스키는 지난 LG 전에서 5이닝 4피안타 3사사구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8경기에 나와 3승 2패 ERA 3.00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키움을 상대로 2경기에 나와 2승 ERA 0.69를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문경찬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키움은 최원태가 안정적이지만 불펜진이 불안하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권희동을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NC는 루친스키와 불펜진 모두 안정적이다.
한화 이글스 vs KT 위즈
직전 경기에서 5-0 승리를 거둔 한화는 이승관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이승관은 지난 키움 전에서 0.2이닝 5피안타 1사사구 무탈삼진 4자책점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2경기에 나와 1패 ERA 21.60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직전 경기에서 윤대경, 송윤준, 윤호솔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직전 경기에서 0-5 패배를 당한 KT는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데스파이네는 지난 두산 전에서 6이닝 3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9경기에 나와 4승 3패 ERA 1.84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한화를 상대로 4경기에 나와 3승 ERA 3.86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안영명과 주권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이승관의 올 시즌 피칭은 최악이다. 4할 타자인 강백호, 3할 타자인 배정대와 심우준을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데스파이네의 올 시즌 피칭은 압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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