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베어스 vs 한화 이글스
직전 경기에서 9-3 승리를 거둔 두산은 곽빈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곽빈은 지난 SSG 전에서 4.1이닝 8피안타 4사사구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올 시즌 3경기에 나와 승패 없이 ERA 4.50을 기록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직전 경기에서 홍건희, 장원준, 김민규가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직전 경기에서 3-9 패배를 당한 한화는 김민우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김민우는 지난 KT 전에서 5이닝 1피안타 3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9경기에 나와 5승 2패 ERA 3.83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두산 전에서도 6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하지만 직전 경기에서 장웅정이 3실점, 김종수와 오동욱이 2실점, 주현상이 1실점을 내줬다는 점은 불안한 부분이다.
곽빈의 올 시즌 피칭은 불안하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노시환을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김민우의 올 시즌 피칭은 안정적이다.
롯데 자이언츠 vs LG 트윈스
직전 경기에서 3-5 패배를 당한 롯데는 앤더슨 프랑코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프랑코는 지난 두산 전에서 6이닝 5피안타 1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지난 LG 전에서도 6이닝 4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지만 올 시즌 8경기에 나와 2승 2패 ERA 5.21을 기록하며 무너지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김원중이 2실점을 내줬다는 점도 불안한 부분이다.
직전 경기에서 5-3 승리를 거둔 LG는 정찬헌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정찬헌은 지난 NC 전에서 3.2이닝 13피안타 2피홈런 무사사구 1탈삼진 9실점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하지만 올 시즌 7경기에 나와 3승 2패 ERA 3.82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롯데 전에서도 6이닝 3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최동환, 최성훈, 이정용, 정우영, 고우석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프랑코는 올 시즌 무너지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로베르토 라모스를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정찬헌의 올 시즌 피칭은 안정적이다.
NC 다이노스 vs 삼성 라이온즈
직전 경기에서 1-7 패배를 당한 NC는 웨스 파슨스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파슨스는 지난 키움 전에서 6이닝 2피안타 2사사구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하지만 올 시즌 7경기에 나와 2승 3패 ERA 4.00을 기록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노시훈이 1실점을 내줬다는 점도 불안한 부분이다.
직전 경기에서 7-1 승리를 거둔 삼성은 원태인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원태인은 지난 키움 전에서 5.2이닝 10피안타 3피홈런 3사사구 5탈삼진 7실점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하지만 올 시즌 8경기에 나와 6승 2패 ERA 2.13을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NC를 상대로 4경기에 나와 1패 ERA 2.50을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심창민, 이승현, 최지광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파슨스의 올 시즌 피칭은 불안하다. 직전 경기에서 멀티 홈런을 터트린 오재일과 1개의 홈런을 때려낸 호세 피렐라를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원태인의 올 시즌 피칭은 수준급이다.
KT 위즈 vs SSG 랜더스
직전 경기에서 5-9 패배를 당한 KT는 배제성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배제성은 지난 한화 전에서 5이닝 2피안타 5사사구 7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무너졌다. 지난 시즌 SSG를 상대로 2경기에 나와 1승 1패 ERA 6.97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올 시즌 8경기에 나와 4승 3패 ERA 3.19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전유수, 주권, 박시영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직전 경기에서 9-5 승리를 거둔 SSG는 정수민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정수민은 지난 KIA 전에서 5이닝 3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하지만 올 시즌 5경기에 나와 1승 1패 ERA 7.04를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지난 KT 전에서도 3.2이닝 6피안타 1피홈런 5사사구 4탈삼진 5실점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장지훈이 2실점, 김태훈과 이태양이 1실점씩 내줬다는 점도 불안하다.
배제성의 올 시즌 피칭은 안정적이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정의윤을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정수민은 올 시즌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박경수를 막지 못할 전망이다.
KIA 타이거즈 vs 키움 히어로즈
직전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둔 KIA는 이의리를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이의리는 지난 삼성 전에서 5이닝 5피안타 5사사구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지난 키움 전에서는 5.2이닝 3피안타 1피홈런 3사사구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지만 올 시즌 7경기에 나와 1승 1패 ERA 4.11을 기록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직전 경기에서 장현식과 정해영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직전 경기에서 2-3 패배를 당한 키움은 제이크 브리검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브리검은 지난 NC 전에서 7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2경기에 나와 2승 ERA 0.00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KIA를 상대로 3경기에 나와 1승 1패 ERA 2.77을 기록하며 수준급의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이승호, 김성민, 김태훈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이의리의 올 시즌 피칭은 불안하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박동우너을 막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브리검의 올 시즌 피칭은 완벽하다.

■토프모■ 5월27일 KBO 한국프로야구 전경기 국야 … 의 댓글 (2개)